다이켄 영상에 대한 첨언




[다이켄 영상](https://youtu.be/valR0TcE1HQ?si=sC7cpPTpdrwhUh7s)을 대충 요약하면; 대부분의 국가는 순수출을 한다. 그 모든 상품과 서비스를 마지막에 수입하는 것은 미국이다. 미국이 더이상 수입을 하지 않으면, 수출국들은 불황에 빠진다. 하지만 미국인들이 초식동물도 아니고, 제조업도 박살난 상황에서 수입 없이 생존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미국 입장에선 자급자족할 역량을 갖춰야 한다. 미국이 자급자족을 달성하고 반대 진영에게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면, 적들은 붕괴된다. 자급자족은 관세, AI, 로봇으로 가능할 수 있다.
반박 포인트는, 중국도 AI와 로봇을 잘 하고, 그런 새로운 아이템은 없던 수요를 만들 수 있단 점이다. 중국과 유럽에서 레거시 상품과 서비스의 수요는 없을 수 ...

Grok과의 대화 https://grok.com/share/bGVnYWN5_92de6af8-2f21-4751-ad8c-e88843f96ab1 Q) 여기서, AI와 로봇이 만들 새로운 수요가 기존 수출업의 붕괴를 상쇄할 만큼 강력할까? > 반박 포인트는, 중국도 AI와 로봇을 잘 하고, 그런 새로운 아이템은 없던 수요를 만들 수 있단 점이다. 중국과 유럽에서 레거시 상품과 서비스의 수요는 없을 수 있지만, 새로운 것에의 수요는 있을 것이다. 그런 새로운 수요가 기존의 수출업 붕괴를 막을만큼 강력한지는 더 생각해봐야겠지만. Q) 그래서 나는 저런 말랑말랑한 접근이 아니라, 중동에서 이스라엘의 편에서 이란과 대대적인 확전을 택하는 미래가 가능성 있다고 생각했어. 중동 전체를 전쟁터로 만들면, 유가가 급등할거야. 유럽은 미국에게 더더욱 의존할 수 밖에 없고, 중국은.. 경제가 붕괴되겠지. 이것은 부분적으로 러시아와 어떤 사전 협상을 하냐에 달렸긴 하지만, 큰 틀에선 가장 거대한 에너지 공급 국가인 미국에겐 도움이 되는 방법일거야. 적들은 전부 붕괴되겠지. > 반박 포인트는, 중국도 AI와 로봇을 잘 하고, 그런 새로운 아이템은 없던 수요를 만들 수 있단 점이다. 중국과 유럽에서 레거시 상품과 서비스의 수요는 없을 수 있지만, 새로운 것에의 수요는 있을 것이다. 그런 새로운 수요가 기존의 수출업 붕괴를 막을만큼 강력한지는 더 생각해봐야겠지만.

참고로 처음의 요약은 관심있는 부분에 대한 요약임. 전체 내용을 직접 듣는 것을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