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감세, 달러, 추방, 그리고 지정학




Grok과의 문답
그걸 반영하고 가독성을 고려하여서 내 글을 다시 적어봐;
0. 나는 트럼프 정책의 네 기둥을; 모든 밸류체인에 대한 관세, 대규모 추방, 스테이블 달러 살포, 대규모 감세라고 가정하고 있어.
1. 자급자족을 위해서 모든 서플라이체인에 대한 전방위적 관세가 필요해.
2. 그러나 관세 자체로는 불완전해. 수출국들의 화폐가 평가절하되면서(강달서) 관세에도 불구하고 수출물량이 유지될 수 있고, 그렇지 않다면 미국에서 인플레이션이 발생해.
3. 이러한 환율전쟁과 강달러를 방지하며, 동시에 부채 문제를 해결하고, 금리를 하락시키며, 달러 패권을 공고히하기 위해 스테이블 달러를 살포할거야.
4. 스테이블 달러는 재미있는 게, 괴롭히지만 않으면 알아서 퍼져나갈거야. 가장 널리 쓰이고 편리하고 신용화폐 중에선 가치가 잘 유지되는 편이거든. 전세계인이 달러를 원해.
5. 스테이블 달러와 관세는 수출국들에게, 로컬 화폐 소멸과 리세션 중에서 양자택일을 강요해. 5.1. 그들이 자국 화폐를 평가절하하면, 그 국가의 국민들이 달러를 더 사용할거야. 5.2. 그러나 화폐 가치를 지키려고 하면 할수록 미국향 수출이 감소할거고, 미국에 더 의존적일수록 수출 위축에 의해 경제가 악화될거야.
6. 바이든 시기에 실질임금은 개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올랐기에 신임을 잃고 재선에 실패했어. 그러므로 인플레이션은은 트럼프와 공화당이 감당할 수 없는 일이야.
7. 대규모 추방은 경제가 악화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실질임금을 증가시켜. 동시에 미국의 소비, 특히 생필품 소비를 줄일거야. 미국 전체의 소비는 부유층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는데, 대규모 추방은 생필품에 대한 소비를 집중적으로 약화시켜. 이 말은 관세에도 불구하고 체감 물가는 상승하지 않을 수 있단거야.
8. 그러나 동시에 미국은 리세션에 빠져서는 안돼. 부유층의 소비도 전체 경제가 박살나면 못하거든. 그런데, 전방위적 관세와 대규모 추방은 GDP를 감소시키고 리세션에 빠지게 만들 수 있어.
9. 리세션에 빠지지 않기 위해 대규모 투자가 필요해. 이런 면에서는 중국과 비슷한데, 중국도 투자를 이용해서 GDP를 올려왔으니까.
10. 감세를 이용해 기업들의 투자를 늘릴 수 있을텐데, 중국은 부동산 투자 위주였고 미국은 기업들이 자신의 비즈니스를 위한다는 것이 차이점이야. 더 정확히는 리쇼어링과 제조업의 자급자족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유도할거야.
11. 경제를 떠나서 지정학적으로는 중동 전쟁 또는 최소한 중동의 불안정으로 동맹들이 미국에게 반항하지 못하도록 목줄을 쥐면 게임이 쉬워질거야. 유럽과 동아시아 동맹들은 중동이 박살나면, 미국에서 기름을 수입해야해.
12. 러우전쟁 이후로 러시아와 유럽의 사이가 벌어졌지만, 미국이 먼저 러시아와 관계를 구축하면, 혹은 러시아의 유럽향 파이프라인을 미국이 통제하면 유럽의 목줄을 쥘 수 있어.
13. 중동이 박살나거나 그럴 가능성을 보이면, 동아시아는 트럼프가 원하는 알래스카 LNG 개발에 투자해야해.
추가로 너는 다음 사항을 고려해야해; 미국의 경제를 악화시키지 않으면서, 미국인들의 체감 물가를 증가시키지 않아야해. 생필품을 위주로 이민자들이 증가시킨 물품의 수요를 감소시키면 체감 물가 증가를 억누를 수 있어. 정부의 재정 흑자를 하겠다는 말은 없었으므로, 재정 적자 규모가 유지된다는 가정하에, DoGE가 정부 지출을 줄이면 줄일수록 감세안이 커진다고 가정할거야. 그리고 감세안과 각종 규제 완화와 함께 기업들의 투자를 유도하겠지. 스테이블 달러가 약한 통화를 파괴할 것이므로, 수출국들에게 화폐가치의 보존과 수출 감소는 트레이드오프 관계야. 너는 이전 답변에서 ""살포"라는 용어는 구체적인 정책과 연결되지 않으며, 이는 주로 양적완화나 금리 정책과 같은 통화정책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라고 했지만, 이건 완전히 틀렸어. 지니어스 액트로 대표되는 스테이블 달러를 인정하는 법안들이 있어. 사실 엄청난 에너지를 들여서 스테이블 달러 발행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