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uation 고찰' & '나의 성장일기가 되기를 바라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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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공부
2024.10.31조회수 4회

(1) 2018년도: 투자 공부의 시작

  • 사실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다.

  • 고시원, 연구실, 주변을 서성이는 그런 삶이었다.

  • 처음으로 돈에 대한 공부를 시작했다.

(2) 21년도 이전 투자에 대한 복기

  • 투자의 길에 첫 발을 내딛었을 때, 나는 가치평가를 할 수 없다. 따라서 상대가치평가로 저평가된 종목, 그리고 성장하는 테마에 투자했다.

  • 생각보다 그 효과는 놀라웠다. COIVD 시기에 겹쳐서 일까?

  • 당시 시장에서 무수한 테마, 삼프로TV에서는 매주마다 종목을 추천해주기를 반복했다. 당시 펀터멘털적으로 괜찮을 주식을 샀고, 운 좋게 1000% 이상 수익이 났다. 매번 포트폴리오가 2~3배씩 뛰면서, 내가 투자 실력이 있다고 착각했던 시기였다.

(3) 21년도 이후 투자에 대한 복기: RIM을 활용하다

  • 투자금액이 커졌다, 그리고 저렴한 주식을 더욱 찾기 힘들어졌다.

  • 나는 가치평가의 중요성을 느끼고, RIM을 이용한 투자를 시작했다.

  • 투자성과는 나쁘지 않았다.

(4) 22~23년도 나의 실력에 대한 의구심인가? 손실에 대한 두려움인가?

  • 투자금이 더욱 커져서일까? 투자에 대한 두려움을 느꼈다.

  • 당시 DCF와 같은 펀터멘털 평가를 모르는 사람이 투자하는 게 맞나?

  • 사실상 투자에 대한 공백기였다.

(5) 24년 실력을 키우고 싶은 '나'는 Valley AI에 가입했다.

  • 올해 목표는 3가지였다. 9월쯤에 달성하여, DCF를 활용하기 시작했다.

(6) 현재 'Valuation이 무엇인가'라는 생각이 머리에서 끊기지 않는다..

① DCF 하면서 기시감이 든다.

  • 곰곰이 생각해보니, RIM을 활용하였을 때의 기시감이었다.

  • 생각보다 효용성이 높지 않았다.

② 숫자가 주는 힘은 생각보다 강력했다.

  • DCF로 적정가치를 구하지 못하는 기업, 즉 기업 성과가 나지 않는 기업이 차라리 투자하기 쉽다. 기업의 미래/비즈니스에 투자하면 되니깐 말이다.

  • 매력적인 기업이라고 생각하여 DCF를 돌려봤다. 마이.. 비싸다.. 그러면 섣부르게 매수버튼에 손이 가지 않는다.

③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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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아카이브 (오류 지적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루틴 & 다수시행 **적절한 자기통제 비대칭성 펀더멘털 (퀄리티 ↔ 성장) Valuation Multiple ***정성적인 알파 추정 추세추종 시장의 효율성 ****복리 효과와 시간지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