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퀘스트] 켄피셔의 포트폴리오 관찰




켄 피셔의 투자 철학 및 투자 전략
월가의 상식, 시장의 통념은 자주 틀린다 : 즉, 옳다고 여겨지는 경제학적 명제들은 언제든 틀릴 수 있음. 따라서 A(이벤트)이면 B(결과)이다 식의 단순 논리보다는, 시장이 무엇을 알고 있고 무엇을 오해하고 있는지 판단하는 데 집중
시장은 대체로 효율적이지만, 플레이어들의 오해, 심리 및 잘 모르는 정보 또는 해석을 통해 효율성을 극복하고자 함.
경제(펀더멘털), 정치적 이벤트(선거, 규제 등), 투자자 심리 분석을 통한 탑다운 접근 선호 : 주식/채권 비중 설정 -> 국가 -> 섹터 -> 종목 순으로 정하는 식.
역발상적 사고 : 지나치게 비관적으로 보이면 긍정적으로,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보이면 조심스럽게.
보유 종목 변화(2026 1분기 기준)
IEF 비중 확대
주식 섹터 비중 증가 :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산업재, 소재, 에너지
주식 섹터 비중 축소 : 정보기술, 금융, 임의소비재
주식 섹터 비중 순위 : 정보기술 -> 금융 -> 산업재 -> 헬스케어 -> 에너지 순.
-> 확장기 후반에서 둔화기로 넘어가는 시장으로 바라봤을 가능성 있음. 인플레 우려로 인한 금리 인하 가능성을 기대했을 수도 있으나, 여전히 정보기술 쪽 주식 비중이 큰 걸로 봐서 위험 및 변동성에 대비한 포트폴리오 조정으로 봄.
주요 매수 종목 : ABBV(헬스케어), XOM(에너지), PFE(헬스케어), CAT(산업재), ASML, CSCO(정보기술), NVS(헬스케어) 등.
주요 매도 종목 : ABT, AZN(헬스케어), ADBE, SAP(정보기술), SYK(헬스케어) 등
주요 매수 종목 중 최근 1~3개월 수익률 마이너스 : XOM, PFE // ABBV, NVS는 3개월 수익률은 마이너스지만 최근 1개월 수익률은 플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