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udv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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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AJ의 <투자거장>에 있는 칼럼 하나를 선택해서 거장의 투자 철학, 전략, 종목 선택 등을 살펴 본 다음, <거장 포트폴리오>에서 최근에 크게 비중을 늘린 종목을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스페이스>에 나의 관찰과 생각을 남겨보세요. 이 거장은 왜 그 종목을 매수/매도했을지 의견과 근거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최근 상위 매수 종목을 보면 처브, 쉐브론이 올라와 있다. 처브는 잘 모르겠지만, 쉐브론은 (1)물가 상승, (2)배당 측면에서 매수하지 않았을까?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나도 비료, 석유 공급 부족은 전반적인 제품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물가가 상승할 거라는 뷰가 있다. 그리고 중동산 원유는 공급이 제한적이지만, 미국산 원유는 공급 제한이 없어, 미국의 원유 기업, 화학 기업, 방산 기업이 좋다고 (by 뉴욕주민 인터뷰 영상)
나는 최근에 코노코 필립스, 옥시, 쉐브론을 일부 매수했는데, 지정학 리스크에 따라 대부분의 주식들이 하락할 때, 이들 기업의 주가는 보합 또는 상승해서 (3)헤지 역할도 해주는 것 같다. 향후 물가 상승시 원자재가 헤지 역할을 해준다면, 단기적으로도 중기적으로도 원유기업이 좋아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