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글을 쓰기' 를 목표로 글을 쓸때 오늘처럼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생길 때는 그냥 하루 공부한 정보를 복습하는 방향이 좋을 거라 판단했다.
그래서! 그냥 간단하게 나마 복습하는 글로 하루를 마무리 해보자
우리에게 요즘 큰 화두 중 하나인 싱크홀은 대게 3가지 원인이 있다(자연적 싱크홀 제외)
1.상하수도관에 의한
2.되메우기에 의한
3.지반 공사에 의한
1의 경우는 상하수관에 구멍이나 문제가 생기게 되었을 때 문제가 된다. 비가 와서 온 땅이 물로 가득차있다가 물이 빠질때, 상하수관에서의 물이 먼저 빠지게 된다. 그때 구멍을 통해 흙과 물이 상하수도관으로 들어와서 공동(cavity)를 형성하게 되고, 싱크홀이 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하수도관에 문제가 생긴 것을 파악해야 하지만, 그러한 네트워크를 원활히 활성화시키려면 공사가 필요하고 교통체증이 심해진다는 문제가 생긴다.(여러 방면으로 해결하기 피곤함) 한 개인으로서 1번을 피해가기 위해서는 상하수도관이 주로 다니는 도로와 보도 사이를 경계하는 것이 좋다.
2의 경우는 공사를 진행하고 토사로 되메울때 공간을 빽빽하게 채우지 못한 경우에 생긴다. 다행인 점은 싱크홀의 깊이가 깊지 않다. 이는 공사를 할때 공사처가 확실하게 해줘야 한다(감시의 강도를 올려야 할듯함)
3의 겅우가 이제 서울에서 가장 화두가 되는 원인이다. 지하철 공사를 하면서 순식간에 모래가 빠지면서 생길 수 있고, 수압에 의해 천천히 모래가 빠지다가 쑥 하고 또 빠질 수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사를 진행할 때 지반의 특징을 제대로 파악하고 하거나, 지반 공사를 덜 해야 할 것이다.(인프라 확충과 상충된다는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