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범한 평범

비범한 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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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민쥬
2026.01.21조회수 44회

"브랜드란 평범한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현실로 만들어가는 비범한 과정의 결과물이다." 비범한 평범, 엑소더스 재팬을 이어 두 번째로 완독하게 된 책이다. 작년 조수용의 일의 감각을 아주 인상 깊게 읽어서 새로 발간한 책이라길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해서 읽게 됐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기대가 컸던 탓인지 아쉬움이 있다. 내가 매거진<B>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어서 그럴 수도. 그래도 저자가 브랜드에 대해서 하나하나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는지, 그만의 감각을 또 엿볼 수 있었지 않나 생각한다.

비범한 평범

평범함이란 무엇이고, 비범함이란 무엇일까?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을 때 답은 모르겠고, 문득 드는 생각은, 대부분의 인간들은 자신이 비범하기를 바라면서 한편으로는 평범함을 바라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다.(사실..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편이기 때문) 책에서는 51개의 브랜드가 나오는데 그 브랜드에 대해서, 자칫 그냥 평범하게 여길 법한 것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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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민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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