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쓰다가 만 글인데 굳이 지울 필요는 없어서 업로드해 두고, 다시 생각 기록에 복귀해봅니다.
1월 한달 현금 50, 나머지 반도체, 바이오, 기타 종목으로 구성해두고 한번도 매매안하다가 어제 처음으로 일부 종목의 일부 비중을 매도 했습니다. 매일 하던 것을 한달 안하니 시장에 대한 생각이 흐리고, 뾰족하지 못한 느낌을 받습니다. 기록의 중요성을 느끼며, 어떻게 효율적으로 시장을 팔로업할지를 고민하는 방향으로 다시 시작 해봅니다.
갈무리되지 않은 작은 메모들이지만,
매일 쌓이면 분명 큰 흐름을 만들 것이라 믿는다.
(정리되지 않은 내용들이라 다소 산만할 수 있음)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