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M에 대해서 오늘 메르님이 언급. 지속적인 논란을 투자의 관점에서 어떻게 생각해야할지 개인적으로 생각해보고자 과거 플로우를 팔로업 해봐야겠다.
스킨부스터 미용 시장의 돌연변이, ECM의 정체는?
(출처: https://blog.naver.com/ranto28/224259581475)


-> ECM에 대해서 메르님이 언급. 인체유래 스킨부스터라는 것이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심리적 거부감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다. 나도 처음 들었을때, 기증받은 사체로부터 조직을 얻어서 스킨부스터를 만든다고??? 이 사실을 시술 받는 사람들이 알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먼저들었고 두번째로 수요가 늘어난다고 공급을 늘리는게 구조적으로 불가능한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댓글들도 비슷한 반응.
그 중에 반박하는 의견을 댓글로 써주신 분이 있다.

-> 이미 ECM제품은 인체 조직으로 의료기기와 별개로 허가를 받기위한 평가를 받는다. 오직 미국에서 수입되고 미용적 사용을 동의 기증자의 조직만이 사용된다. 이미 30년 동안 사용되던 제품이다. 라는 내용
규제나 금지 관련해서는 중립기어를 놓고 봐야할 것 같다. 다만 계속 이슈가 부각될 경우 사용가능 여부와는 별개로 피부미용 고객 입장에서 인식이 안좋아 질수도 있겠다는 생각.
4월 16일 기사에서도 식약처와 보건복지부의 ECM관련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