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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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항상있어, 되려 차고 넘치니 조급할 필요 없어.
남들이 쥐고 놓고 싶지 않는 대상을 찾자.
맛있는 김치도, 달달한 수익도 시간이 준다.
송곳을 점점 더 날카롭게, 하지만 내가 찔리지 않도록.
1000개의 유니버스 종목을 만들고 그 안에서 자유로워 지기

시장은 스냅샷보다는 흐름이라고 생각한다.
메르님 글이 읽는 재미도 있고 흐름읽기도 좋아 1월의 글들을 읽어가며 팔로업해 볼 예정
마침 시작이 은 이야기라 시의성도 맞는듯하다.
출처는 https://blog.naver.com/ranto28
출처: https://blog.naver.com/ranto28/224130111814


-> CME 는 민간기업이고 종종 증거금을 인상하는 이벤트를 만든다. 그때마다 금, 은 가격의 변동성이 커졌다.
(출처: https://blog.naver.com/ranto28/224130467668)




-> 은이 산업재로서 전기전도율은 최고지만 비싸서 구리를 사용하는것이었는데
통신망, 전지 등에 cost 보다 전기전도율이 더 중요한 분야에서 은 수요가 늘어나고 있음.

-> 아연 제련 과정에서 은이 부산물로 나와서, 고려아연이 2024년 은 생산량의 8%정도를 했다.
구리 투자 대체로 풍산을 사듯, 은투자를 대신해 고려아연을 트레이딩하는 theme 이 생긴듯하다.
(출처: https://blog.naver.com/ranto28/224131196724)
-> M2에서 수익증권 제외 됨
(출처: https://blog.naver.com/ranto28/224131933519)




-> 고려아연 경영권분쟁이 아직 안끝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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