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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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항상있어, 되려 차고 넘치니 조급할 필요 없어.
남들이 쥐고 놓고 싶지 않는 대상을 찾자.
맛있는 김치도, 달달한 수익도 시간이 준다.
송곳을 점점 더 날카롭게, 하지만 내가 찔리지 않도록.
1000개의 유니버스 종목을 만들고 그 안에서 자유로워 지기

(출처: 미래에셋증권 2026.05.07)

-> PBR 밴드 기준으로 과거와 비교하면 역사적 상단 구간과 유사하지만, PER 밴드로 보면 아직 한참 싼 단계
밸류에이션 방법을 PBR -> PER로 넘어가는 논리를 인정할지 말지에 의해서 싸다 비싸다의 의견이 극명하게 갈리는 구간.

-> 외국인 투자가 가능해져서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을 제거 했다고 되어있음.
HBM은 여전히 유리한 상황에 엔비디아와 테슬라향 파운드리 수주 + 추가적인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






pbr->per로 평가도구를 바꾼다는데 월가아재님은 예전부터 이게 하락의 트리거라고 말씀하시긴 하던데 저번에 1월에 하이닉스 상향리포트에서 pbr->ebita로 바꾼다고 이게 하락의 트리거라 했는데 그때 이후로 2배올랐네요 per로 바꾸는게 맞는거 같기도하네요

네 저도 공감합니다 새로운 논리를 가져다 붙인다는 것은 떨어질때 다시 기존 논리로 회기하는 쉬운 수단이 생기는거라.. 다만 이익 사이클이 전에 없던 처음 경험하는 상황이라 속단하기보다는 적당히 리스크 관리하는 방식으로 보려고요 좋은 포인트 감사합니다.

증권사들 그냥 주가오르면 그에맞춰 목표주가 계속 올려대는 다소 패시브적인(?) 면모가 있어서 논리가 맞는지 참고정도만 하는게 좋을듯 하네요

네 강한 추세인 종목들의 리포트들이 후행적인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어떤 논리인지 참고만하는게 좋을것 같고, 대응방안만 생각해두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