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BS에서 트럼프의 공약대로 60% 관세를 중국에 부과한다면 중국의 연간 GDP 성장률이 반토막 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 전망에서는 다음과 같은 가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국 수출의 일부는 제3국을 경유
중국이 보복조치를 취하지 않을 것
다른 국가들이 같은 수준의 관세를 부과하지 않을 것
이러한 가정에서 중국 성장률이 반토막 날 것인데, 그 중 반은 수출감소에서, 반은 내수와 투자 감소에서 발생할 것이라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며 제3국을 경유하는 수출이 늘어날 수 있지만, 동시에 대중국 관세를 높이는 국가들 역시 늘어날 수 있으므로 그 효과는 ...






글로벌 공급망 에서 중국의 배제가 본격화 되어 가겠네요, 사실 그만큼 중국의 저력이 미국이 자신들의 패권을 지키려 신경 쓸 만큼 무시무시하다는 반증 이기도 하다 생각 합니다. AI 관련 이미 미국 턱밑 까지 쫒아온 2위 기술강국이고 일부 재생에너지 쪽 과 전기차 하드웨어 관련해선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죠..이대로 과거 일본처럼 무너질 것 인가는 뼈아픈 경제 전반의 구조조정을 공산당 측에서 감내할 것인가 라고 생각 합니다. IMF를 통해 문어발식 경영체제 개선을 우리나라가 이루고 IT 인프라 투자를 통해 재 도약의 발판을 마련 한 것처럼, 중국과 그 인민들이 힘을 합쳐 이 난관을 극복해 나갈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시진핑이 리더십을 발휘하여 부동산 부양을 통한 임시방편적인 대책 말고 미국과의 기술전쟁을 위한 인프라에 재정을 집중 시킨다면 어쩌면 미국의 지위가 위태로워 질 수도 있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