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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옐런의 강달러 논쟁... WSJ는 트럼프 주장에 힘을 실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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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옐런의 강달러 논쟁... WSJ는 트럼프 주장에 힘을 실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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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씨
2024.07.29조회수 8회

Yellen이 요새 참 말이 많아요. 지난 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강달러의 임팩트를 좀 더 넓은 시각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했습니다. 트럼프는 강달러로 인해 미국 제조업이 피해를 보고 있고, MAGA를 위해 달러를 약세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죠. 이에 대한 반박인 겁니다. 이쯤되면 거의 민주당 선거 운동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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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룸버그 기사 원문 ]


누구나 부인할 수 없고, Yellen 본인도 부정하지 않는 전제는 강달러는 수입물가를 낮춰주지만, 수출가격을 상승시키기 때문에 제조업 업황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죠. Yellen도 이 점을 인정하나, 더 넓게 볼 필요가 있다...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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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denomics의 대표 법안들로 인해 미국 제조업을 지원하였기에 강달러로 인한 악영향이 상쇄되었다... 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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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에서 시행한 프로그램들로 인해 많은 제조업 일자리들이 만들어졌다... 고 주장합니다. 그런가? 한 번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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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red.stlouisfed.org/graph/?g=1qW4g


제조업 payroll 추이를 보니, 아직 팬데믹 이전 레벨에 좀 못 미치는데요? 잘 쳐줘봐야 정상화... 정도라고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선생님, 그냥 차라리 정치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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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국의 상대적으로 양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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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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