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스트 미국대선 최근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해리스가 중앙값 기준 1포인트 트럼프에게 앞서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지지자들의 투표의향도 해리스가 트럼프를 앞서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트럼프 당선 확률을 높게 봅니다. 왜? 해리스는 아직 제대로 된 정책 하나, 업적 하나, 뭐라도 하나 이루어 놓은 것도 없고, 구체적인 비전 제시도 없이 온갖 친민주당 주류언론에서 이미지 메이킹만으로 여기까지 왔거든요. 해리스는 정말 진심으로... 너무나 자격미달인 인물입니다.
그 본색을 언제까지 미디어가 감출 수 있을 것인지... 토론에서 바이든의 노쇠함이 만천하에 공개되기 전까지는 제가 트럼프 우세를 이야기해도 다들 polling 수치를 보며 박빙이라고 했었습니다. 지금도 똑같은 상황이 불과 1, 2개월 사이에 다시 벌어지고 있어요. polling 수치가 어떻게 나오든 저는 대선 토론 전까지는 트럼프 우세를 예상합니다. 혹여라도 토론에서 해리스가 기적적으로 트럼프를 밟는다... (해리스의 토론 전적과 논리력, 어휘력 등 모든 면에서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러면 그때는 생각을 바꿔야겠죠.
만에 하나... 해리스가 정말 당선이 된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아마겟돈에 준하는 재앙을 대비하시는 편이 좋을지도 ㅎㅎ 정말 저도 이렇게까지 이야기하고 싶지 않지만... 주정뱅이 윤씨가 백악관 들어가는 것과 진배없는 상황이라고 저는 봅니다.





![[Economist] Bidenomics의 짐을 떠안은 카말라 해리스](https://post-image.valley.town/U-rfxasYtZ5mGtE5P7rVJ.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