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경합주 설문조사에서 해리스가 경합주 7곳 중 4곳에서 우세를 보였습니다. 지난 달 바이든이 후보였을 때 좁혀졌던 격차를 아예 역전시켜 버린 것으로 나왔죠. 확실히 해리스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바이든이 후보에서 사퇴하면서 투표의사가 강해졌는가... 에 대한 질문에 흑인 유권자들의 49%, 히스패닉 유권자들의 44%, Gen Z 유권자들의 40%가 그렇다고 응답합니다. 전체 유권자의 36%에 비해 높은 수치죠. 이는 해리스 돌풍이 주로 유색인종과 청년 유권자들을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솔직히... 마냥 좋다고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젊은 유권자들은 분위기에 휩쓸리는 경향이 강하고, 유색인종...

![[Economist] 해리스, 트럼프를 앞서다.](https://post-image.valley.town/dh-1eoklr82BCO9SWXG6J.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