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지표 일람 업데이트 기념 포스팅 2탄! 한국의 경기 동행지수와 선행지수를 비교해 봅니다.

이 차트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노란 형광펜으로 마킹한 '사이클' !!! 눌러 보시면 배경 음영을 미국 경기 사이클로 할 거냐, 아니면 OECD CLI 기반으로 한 한국의 경기 사이클로 할 거냐 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한국 경기 사이클을 배경으로 깔아두고, 파란선 선행지수 순환변동치, 빨간선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를 투사해 보았습니다. 최근 포스트에서 경기선행지수와 주가의 거대한 괴리를 언급했었죠. 이번에는 경기 사이클과 지수의 관계를 한 번 살펴보죠.
파란선 선행지수를 먼저 보면 확실히 선행지수 이름값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진한 회색 음영구간인 경기둔화기에 들어서며 고점을 찍고 내려오기 시작하다가, 빨간 음영구간 침체기에 하락합니다. 그리고, 동행지수보다 먼저 반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4년 구간을 보면 경기 확장기에서 둔화기로 접어들면서, 선행지수의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잘 돌아가고 있는 것 같네요.
문제는... 빨간선 동행지수입니다. 먼저 과거 패턴을 보면 역시나 동행지수라는 이름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