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의의 선물: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협상의 선의로 "엄청난 가치"가 있는 선물을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 내용은 비공개이나 호르무즈 해협의 에너지 흐름과 관련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협상팀 가동:
스티브 위트코프, 재러드 쿠슈너(특사), 마르코 루비오(국무), JD 밴스(부통령) 등이 협상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습니다.
핵 금지 원칙:
트럼프는 협상의 시작점이 "이란의 핵무기 보유 절대 금지"임을 재확인했으며, 이란 측도 이에 대해 "말이 통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추가 파병:
협상 언급에도 불구하고, 펜타곤은 제82공정사단 소속 병력 2,000명을 중동에 추가 배치했습니다.
이는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열어둔 행보입니다.
백악관 입장:
캐롤...

![[Inside MAGA] Project 2025](https://scs-phinf.pstatic.net/MjAyNTExMThfMTcg/MDAxNzYzNDM5MzQ4Njky.TcJmxnFedG7vy0X2EvZrKHf0ZCq7ItbXaTUi2Efo9BIg.a7kR2UwgZ6CfESkQH8LjcTRRLxdOXo8FszKvKJeCqzwg.PNG/image.png?type=w800)

![[Inside MAGA] 스티브 배넌 Economist 인터뷰](https://scs-phinf.pstatic.net/MjAyNTExMTZfMjUw/MDAxNzYzMjc2ODE2ODky.7YBWlM5O00a2h8rwI6d7iiJSYiGXddH7iT75QxwvwQYg.26x8l2YEFt5uaEORBIP3MbTGC6Adgsu_FL87LzADF0og.PNG/image.png?type=w800)


15항목을 보면 .. 그걸 받아들일 거였으면 애초에 전쟁이 이렇게 길어지지 않았을거란 생각입니다.
핵 완전포기에 가깝던데 .. 핵 포기한 국가들의 취급을 보고도요 ?
글쎄요 .. 이란은 바보가 아닌데요.
이란이 15항을 다 받아들이면 물론 엄청난 랠리가 나오겠지만,
비핵화를 중심으로 몇 조항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결국 이스라엘이 공격을 멈추지 않아 호르무즈가 닫혀있을 가능성이 높을 것 같은데요.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동의합니다. 15개 조건들이 명확히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이전에 언급했던 조건들 (완전한 비핵화, 대리전 중단, 탄도 미사일 포기, 호르무즈 개방 및 공동관리 등등)... 이 조건들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면 이란으로서는 오히려 결사항전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겠죠. (첨부 이미지는 Gemini의 추정)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 이란이라는 국가를 대표하는 지도자는 모즈타바인데, 모즈타바를 제외한 누구와 협상 중이라는 건지 알 도리가 없고 (외무장관이라고는 하던데...), 설령 그 인사와 합의를 한들 그 합의가 대표성을 가질 수 있는지도 의문이죠. 합의에 반발한 IRGC 강경파가 무슨 짓을 저지를지도 모르는데 말입니다.

어차피 홀짝이긴 하지만 현재 협상은 연막탄이고 진짜 협상은 미군의 해협 인근 섬에 대한 상륙전 이후 해협 실질 통제 이후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미국 내 상황은 트럼프에게 시간이 조금 더 있는 것 같아요

말씀하신 두 가지... 어차피 홀짝이다, 생각보다 미국 내 상황은 트럼프에게 불리하지 않다... 모두 동의합니다. 트럼프이기에 더더욱 무슨 짓을 벌일지 모른다는 생각이고, 마가는 전혀 흔들림없이 전쟁을 지지하고 있으니까요. 심지어 중도층도 전쟁 발발 초기에 비해 전쟁 지속 비중이 늘어나더라구요?
저도 머리로는 트럼프가 한 방 더 때릴 것 같은데, 아오 트럼프라서 모르겠어요 ㅎㅎㅎ

잘 읽았습니다.
이번 협상(?)도 저번처럼 이란 타격을 위한 기만 혹은 시간끌기로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큐로잉님과 같은 생각인 것 같아요. 그래서 트럼프가 그 길을 택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고 ㅎㅎ 모르겠습니다.

화전양면 전술일 것 같습니다... 안 그러면 군대를 저기로 보낼리가 없을 것 같은데...

저도 머리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트럼프라서 모르겠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미국의 경제적 압박 외에도 전쟁 사망자 수가 이렇게 많은 줄 모르고 있었습니다. 마음이 상당히 무겁습니다.

실제로는 훨씬 많지 않을까요? 요즘에는 가이아 이론이 느닷없이 떠오릅니다. 지구는 살아있고, 스스로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하고자 한다... 인간 개체가 너무 많아지면서 불임이 광범위해지고, 출산율이 낮아지고, 안보가 흔들리면서 전쟁이 상시화되는 상황으로 치닫고... 지구가 인간이라는 종의 개체 수를 줄이면서 생태계의 균형을 되찾으려고 이러나?... 뭐 이런 생각도 들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