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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연재] (26년 4월) BofA Fund Manager Survey
티모씽크2026 시리즈 연재

[시리즈 연재] (26년 4월) BofA Fund Manager Surv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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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씨
2026.04.16조회수 49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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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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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어려운 경제와 시장을 쉽고 재미있게 바라볼 수 있는 디딤돌이자 공론의 장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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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 발발 이후 두번째 FMS... 지난 달에는 고점에서 급격히 꺾인 기관투자자들의 심리를 짚었었죠. 이번 달에는 한층 더 심리가 악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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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투자자들의 심리가 한층 부정적으로 변하면서 리스크 온 심리도 크게 꺾였습니다 (진한선). 그뿐만이 아니죠 기관 투자자들이 체감하는 유동성 환경 역시 악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연한선).


보시는 것처럼 기관 투자자들의 리스크 온 심리와 체감 유동성 환경은 거의 같은 추세로 움직입니다. 이는 앞으로 기관 투자자들의 체감 유동성 환경이 심리를 따라 더 냉각될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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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라고 그렇게 울부짖던 RMP (지준금 관리 프로그램) 는 SOFR가 안정을 찾으면서 그 규모를 대폭 축소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역시도 시중 유동성 관점에서는 좋지 않은 뉴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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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투자자들의 현금 보유율은 지난달과 거의 동일한 4.3%를 기록합니다. 심리에 비해서는 현금 보유비중이 크게 높아지지 않았군요. 심리는 악화되었지만 뭔가를 사기는 했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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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샀느냐... 일단 주식은 아닙니다. 연한 파란색 막대를 보면 4월에 급격히 감소했죠. 이 막대는 글로벌 주식 보유 비중을 나타내는데, 4월에 전월 대비 절반 이하로 크게 감소했습니다. 물론, 여전히 + 영역에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그러니까, 기관 투자자들은 4월에 주식 비중은 크게 줄였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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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 (전월 대비) 으로 자산별 비중 변화... 일단 주식 비중을 크게 줄였음은 여기서도 확인할 수 있죠 (최하단). 일본, 유로존, EM 자산을 줄였습니다. 전부 중동 발 에너지 쇼크의 영향을 크게 받는 권역들이죠.


늘린 자산... 현금 늘렸고, USD를 포함해 미국 자산을 늘렸습니다. 동시에 채권의 비중도 늘어났네요. 이렇게 보니 현금 보유율이 전월과 동일한 것이 오히려 이상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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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투자자들의 자산 배분 비중. 이머징 마켓 비중이 여전히 매우 높고 (전월보다는 감소), 현금의 비중은 증가했습니다. 왜 현금 보유율이 3월과 동일한지 계속 의문이군요. 헬스케어 비중도 전월 대비 크게 감소했고, 무엇보다 주식 비중 자체가 전월 (약 40ppt) 대비 크게 감소했습니다 (약 15ppt).


4월에 채권비중이 늘어나기는 했지만, 전체 포지션으로 따지면 여전히 비중은 매우 작습니다. 왜냐...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졌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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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CPI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는 기관 투자자의 비중은 4월에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원유와 천연가스 가격 상승 및 공급망 교란이 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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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연재] $FAST 실적으로 보는 제조업의 명과 암

Fastenal은 산업·건설용 패스너 (볼트, 너트, 리벳 등), 안전용품, 공구를 미국 전역 건설 현장과 제조시설에 직납하는 산업재 유통사입니다. 이전 아티클에서 공유했던 드러켄밀러 모자이크 대쉬보드에서 $FAST가 경기 선행지표로 선택된 이유는 계획이 아닌 실행단계에 있는 미국 제조업 업황을 선반영하기 때문입니다. 왜냐... 계획 단계가 아니라 착공 또는 가동 시점부터 설계도가 아니라 삽질이 시작될 때 $FAST의 제품이 팔리니까. 이 특성 때문에 $FAST DSR (일평균 매출)은 제조업 가동률, 건설 착공, 설비투자를 거의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현장 온도계로 기능합니다. 주의할 점은 경기 선행지표(LEI)가 하락할 때도 대형 계약 고객의 점유율 확대가 DSR을 끌어올리는 경우가 있으므로 구조적 수요와 대형 고객의 구매 약정 효과를 분리해서 읽는 것이 핵심인데... 이는 약정없이 필요할 때마다 주문하는 고객들의 수요가 제조업 경기를 더 민감하게 반영한다는 의미입니다. 주로 약정없이 구매하는 고객들이 대부분 소형 고객사임을 감안하면 $FAST의 DSR 중 소형 고객들이 미국의 제조업 경기를 더 민감하게 반영한다고 볼 수 있죠. 그러면 $FAST의 실적 보고서 내용에서 어떤 시그널을 읽을 수 있는지 한 번 살펴봅니다. Fasternal 매출 비중 전체 매출의 76%는 제조업에서 나옵니다. 크게 중공업과 기타로 분류하고 있어요. 이 중 '비주거 건설' 로 분류되는 매출은 신규 데이터 센터 구축과정에서 발생하는 매출과 높은 상관관계를 가집니다. '기타' 에도 일부 포함되어 있지만 신규 데이터 센터보다 기존 데이터 센터 운영 비중이 훨씬 크다고 합니다. 계약규모 순위 1,2위의 매출 비중이 대략 82%를 차지합니다. 약정계약 고객의 매출비중이 대략 73~75% 수준입니다. 이 분류들 간에 명확히 어느 정도의 교집합이 존자하는지는 실적보고서에 나오지 않지만, 비율로 어느 정도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제조업 고객 중 대부분은 중대형 고객사이며 동시에 앞서 안급한 약정계약 고객들이라고 말이죠. 즉, $FAST 의 최대 고객은 중대형 제조업 기업들입니다. 포인트... $FAST 매출의 대부분은 제조업에서 나오며, 미국 내 제조업 경기의 기초체력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제조업 경기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축은 소형 비약정 계약 고객들입니다. 약정에 묶여있지 않으니 필요할 때 많이 사고, 필요없으면 안 사니까. 신규 데이터 센터 매출은 '비주거 건설' 매출과 연동됩니다. 신규 데이터 센터 매출이 모두 '비주거 건설' 매출로 잡힌다 것이 아니라 둘의 상관관계가 매우 높다는 의미에요. 1. 제조업 DSR (일 평균 매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공업 제조업 매출의 YoY 상승률 (검은선) 은 24년 3분기에 바닥을 찍고 24년부터 서서히 상승세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기타 제조업 역시 비슷한 상승세를 유지하다가 26년 1월에는 꺾이는 모습이죠. 이들 대부분은 약정계약 고객일 것으로 유추된다고 했었죠. 중공업은 민간소비보다는 산업 단위의 자본투자에 직결되어 있죠. 반대로 기타 제조의 경우 경공업 비중이 높아 민간 소비와 점점이 많습니다. 이 두 분류가 26년 1분기에 크게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다면, 이는 산업생산과 민간소비의 간극이 원인일 수 있다는 겁니다. 실제로 미국 제조업의 산업생산 (검은선) 과 소매판매 (파란선) 의 상승률을 보면 25년에 들어서면서 간극이 크게 벌어졌죠. 제조업 산업생산에 비해 민간소비가 뒤쳐지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경제지표로 나타나는 차이가 $FAST 의 중공업 제조업 고객 매출과 기타 제조업 고객 매출의 서로 다른 방향성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유추합니다. 잘 보시면 소매판매가 정체되어 있던 25년 구간 동안 '기타 제조' 의 DSR 상승세도 점차 약화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소매판매 상승세가 먼저 꺾인 후 '기타 제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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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연재] 미국은 벌거벗은 임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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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시황에서 단기적으로 코스피 하방압력이 약해지고 있다고 진단했었죠. 이번 주 외국인은 약 5조원 순매수를 기록했고, 개인은 7.7조원 순매도를 기록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이란 휴전 소식과 함께 급격히 반등하는 과정에서 말이죠. 후행적으로 생각하면 지난 주 외국인 매도세가 약화되고, 이번 주에 휴전이 나왔다... 뭔가 알고 있었나?... 라는 음모론적인 추정을 하기 딱 좋은 상황이랄까 ㅎㅎ 어쨌든, 지난 주 중반부터 이번 주 내내 외국인은 순매수 주체가 된 상태입니다. 반대로 개인은 4월부터 순매도 주체가 되었습니다. 단, 이번 주 수급은 9일 삼성전자 대주주의 블록딜로 인해 왜곡된 측면이 있기에 (무려 3조원!) 이를 감안해야겠죠. 따라서, 코스피 현물 수급은 외국인 순매수, 개인 순매도로 전환되었다... 정도만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현물만이 아니죠. 코스피 200 선물 역시 외국인 순매수로 전환되었습니다. 이건 이미 지난 주부터 시작된 흐름이죠. 따라서, 코스피 외국인 수급은 지난 주 하방압력 둔화에서 이제는 외국인이 현물과 선물을 모두 순매수하는 구간으로 진입한 겁니다. 이번 주 외국인이 현물과 선물을 모두 순매수했다... 이건 좋은데, 선물 미결제 약정 (빨간선) 을 보면 이전보다 매우 낮은 수준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번 주에 외국인 선물 순매수가 미결제 약정 증가와 동반되었다면 훨씬 상황을 좋게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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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연재] 휴전... 만사 오케이?

만사 오케이!... 라고 생각했으면 급하게 글을 쓰지도 않았겠죠 ㅎㅎ 심각한 조울증에 걸려있는 시장은 휴전 소식에 폭발적으로 반응했지만, 이 반응이 추세적으로 이어질 것인지는 아직 확신할 수 없다고 봅니다. 3월 16일에 업로드한 아티클에서 미국증시는 상황에 따라 위로도, 아래로도 크게 움직일 수 있는 임계점에 도달한 상태로 보인다고 했었죠. 이번 휴전 소식으로 숏스퀴즈가 순간적으로 터지면서 시장은 극적으로 반응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폭발적 반응이 길게 이어질 것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럼 휴전협상이 시작되었으니 이란 사태는 이제 과거로 치부해버려도 될까... 저는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이유 1. 에너지 시장에 미칠 충격파가 남아있다. 이유 2. 양측의 의견차가 너무 크다. 이유 3. 통제되지 않는 불안요소가 있다. 이유 1. 에너지 시장에 미칠 충격파가 남아있다 이코노미스트 기사를 참고합니다. 내용인즉슨 이란 전쟁상황이 가장 긍정적인 시나리오로 마무리된다 해도 에너지 시장에 가해질 충격은 남는다는 내용입니다. Gemini 요약본... 1. 생산 단계의 병목: "끄기는 쉬워도 켜기는 어렵다" 걸프국들은 수출길이 막히고 저장 공간이 부족해지자 이미 일일 1,000만 배럴 (전 세계 공급의 10%)의 감산을 단행했습니다. 원유(Oil): 유정을 다시 가동하려면 파이프라인 막힘을 점검하고 유전에 손상을 주지 않도록 서서히 압력을 복구해야 합니다. 분리기, 압축기 등 초기 처리 시설을 재가동하는 데만 전문가들은 2~4주가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천연가스(LNG): 상황이 더 심각합니다. 세계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카타르 라스 라판(Ras Laffan)은 드론 및 미사일 공격으로 14개 유닛 중 2개가 파손되었습니다. 복구 기간: 파손된 유닛 수리에만 3~5년이 소요됩니다. 재가동 공정: 파이프 내 수분을 제거하고 영하 160도까지 다시 냉각하는 과정에서 금속 수축으로 인한 균열을 막으려면 극도로 정밀한 작업이 필요하며, 이 과정에만 최소 7주가 소요됩니다. 2. 물류 및 운송의 난관: "보험과 안전의 장벽" 호르무즈 해협이 열린다고 해서 배들이 즉시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물리적 장애물: 이란의 공격으로 침몰한 선박이나 파손된 항만 인프라를 제거하고 안전한 항로를 확보하는 데 수개월이 걸릴 수 있습니다. 보험료 폭등: 지역 내 전쟁위험 보험이 대부분 취소되었으며, 유효한 보험조차 요율이 선박 가액의 0.2%에서 1% 이상 (위험 항로는 10%)으로 폭등했습니다. 보험료가 낮아지지 않는 한 선주들은 운항을 꺼릴 것입니다. 지정학적 트라우마: 홍해 사태의 전례를 볼 때, 위협이 사라져도 선박들이 다시 돌아오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3. 공급망의 뒤틀림: "잘못된 장소에 있는 배들" 수송 지연: 전쟁 발발 후 중동 원유를 실어나르던 슈퍼탱커 (VLCC)들은 이미 대서양 등 다른 지역으로 영업을 떠났습니다. 해협이 열려도 이 배들이 다시 걸프만으로 돌아오는 데는 왕복 최대 90일이 소요됩니다. 정제 시설 중단: 원료 공급 부족으로 가동을 멈춘 아시아 정제 공장들을 재가동하는 데도 수주에서 수개월이 걸립니다. 특히 비상 정지된 설비의 복구는 공학적으로 매우 까다롭습니다. 4. 시장 영향 및 전망: "사라진 버퍼와 겨울의 위기" 결과적으로 전쟁이 지금 멈춰도 올해 전 세계 원유 생산량의 3%가 증발하는 셈입니다. 재고 고갈: 3월 말 기준 글로벌 원유 재고는 역사적 범위 내 최하단에 머물고 있으며, 해협 개통 후에도 몇 주간은 계속 줄어들 것입니다. 패닉 바잉: 완충 지대가 사라진 상황에서 국가 간의 확보 경쟁으로 인해 가격 스파이크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에너지 안보: 카타르발 마지막 LNG 물량이 곧 유럽과 아시아에 도착하고 나면 공급 단절이 본격화됩니다. 이는 올겨울을 대비한 비축분 확보에 치명적인 차질을 초래할 것입니다. 휴전이 지금 당장 종전으로 혹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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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
2026.04.16

서베이에서 말하는 게 현재 시장의 분위기와 너무 다르네요...

경각심을 가져야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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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씨
작성자
2026.04.19

그 지점이 이번 주 시황에 담겨 있습니다. TACO 바라기 개인 투자자들과 머신이 만들어낸 하방 대비가 매우 취약한 비이성적 랠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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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리
2026.04.16

시장은 의심의 벽을 터고 오른다..요새 올라가는게 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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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씨
작성자
2026.04.19

이번은 의심이 아니라 광기 내지는 무지성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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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GO
2026.04.16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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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씨
작성자
2026.04.1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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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이
2026.04.17

기관의 관점 항상 팔로우 업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들의 생각과 흐름이 바뀌는게 잘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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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씨
작성자
2026.04.19

이번 랠리를 바라보는 기관 투자자들의 생각이 어떠할지 대략 짐작이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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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26.04.17

프리미엄 매크로 분석과 연계해서 읽어보니 맥락이 좀 더 선명해 보입니다. 좋은 정보와 사고흐름 읽기가 아주 재밌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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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씨
작성자
2026.04.19

항상 아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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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잉
2026.04.17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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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씨
작성자
2026.04.19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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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무새
2026.05.05

감사히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