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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연재] (4월 3주차) 미국증시 수급 상황 점검
티모씽크2026 시리즈 연재

[시리즈 연재] (4월 3주차) 미국증시 수급 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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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씨
2026.04.18조회수 53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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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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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어려운 경제와 시장을 쉽고 재미있게 바라볼 수 있는 디딤돌이자 공론의 장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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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역시나 미국 증시는 랠리를 이어갔고 아예 신고점을 찍어버렸습니다. 반등이 1주 이어졌을 때는 더 내려가기 힘든 레벨에서의 기술적 반등이라 생각했고, 2주 이어졌을 때는 휴전협상이라는 호재의 영향을 받았구나 싶었지만, 3주째 이어지면서 전고점을 넘겨버리는 역대급 반등이 나온 이번 주에는 '광기'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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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CCC 등급 회사채 가격은 아직 전고점을 넘지 못했다는 거? 이런 분위기 속에서 오히려 못 넘은 것이 신기할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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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밈 주식이 급등했죠. 사모신용 우려가 커져만 가는 상황에서 급락했던 BDC 주가마저 달라진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도 급등했으니 말 다했죠.


하지만, 현재 시장의 광기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는 양자 컴퓨터 관련주들이라고 봅니다. 엔비디아가 자사의 오픈소스 모델이 양자 컴퓨팅 연산오류를 혁신적으로 줄여준다고 '주장' 했더니, 양자 컴퓨터 주식들이 수직상승합니다. 순손실 7천만 달러가 넘는 Xanadu의 경우, 불과 3거래일만에 225% 상승하며 밈 주식의 왕좌에 올랐습니다.


이런 시장에서 내러티브와의 연결점을 찾고, 펀더멘털과의 이격을 고민하며, 이익전망을 따지고, 밸류에이션에 근간한 가치판단을 할 의미가 있을까요? 솔직히 이번 주 시황은 자세히 다룰 가치를 못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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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자들이 좋아하는 종목들과 뮤추얼 펀드들의 최선호 종목들의 수익률 스프레드입니다. 4월에 아닌 밤중에 홍두깨처럼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습니다. 25년은 특히 개인 투자자 선호종목의 상대성과가 좋았는데, 특히 25년 4월 관세 대재앙이 있은 후에 그러했죠. 이 추세는 미국 주가지수의 상승세가 둔화되기 시작하면서 꺾였고, 4월에 급격히 반전된 겁니다.


그러니까, 25년 4월의 급반등을 만들어낸 주체는 개인 투자자였다고 볼 수 있으며 이 성공의 기억을 간직한 개인 투자자들이 성공에 도취되어 있던 25년 4분기부터 누차 과거 아티클에서 언급했던 기관 투자자들의 대대적인 섹터 로테이션이 나오면서 분위기는 역전되었죠. 25년 11월부터 3월까지 5개월 동안 개인 투자자들의 상대성과는 꽤나 부진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5개월 동안 눌려있던 개인들이 트럼프가 이란에서 대형사고를 치자, 25년 4월의 성공을 강하게 회상하게 되었다고 봐요. 25년 4월에도 트럼프가 관세로 대형사고를 치더니 TACO했고, 급락에 롱으로 배팅하여 성공했던 경험을 재연할 기회로 대다수 개인들이 판단했다고 봅니다.


그렇게 판단했으니 사실 25년 4월보다 훨씬 더 심각한 사태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 지수의 하락폭은 훨씬 작았고, 반등의 강도는 더욱 강했죠. 전쟁이든 뭐든, 호르무즈 해협이든 뭐든... 무조건 트럼프는 TACO할 거니 이건 기회다... 이런 생각을 가지지 않았는가 유추됩니다.


게다가, 이전 주 시황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알고리즘 펀드들은 이미 과매도 상태에 들어가 있었고, 시장도 더 하락하기에는 힘이 많이 드는 수준까지 오다 보니 BTD가 먹히기 시작했고, 트리거가 될 뉴스 플로우가 연이어 터지면서 반등이 아닌 압축적인 랠리로 이어졌다... 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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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모든 개인 투자자들이 다 같이 합심해서 롱 온리였을 리는 없죠. 오히려 전체로 보면 소극적이었습니다. 25년 4월 관세 발효시점에 그랬던 것처럼 말이죠. 차이가 있다면 개인 투자자들의 현물 주식 매도세는 1년 전에 비해 절반 수준에도 못 미쳤다는 점. 그 차이만큼 개인 투자자들이 이번 전쟁을 기회로 여겼다고 저는 판단하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서야 개인 선호 종목들의 성과가 앞서 살펴본 것처럼 저렇게나 압도적으로 좋았을리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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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기관 투자자들은? 지난 아티클 4월 FMS에서 살펴 보았죠. 현금 보유율이 높아졌고, 주식 비중을 크게 줄였으며, 경기호황에 대한 기대가 꺾이고,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높아지고... 좋지않은 콤비네이션이 관찰되었습니다.


주식 현물 비중을 줄였으니 헷지 차원에서 옵션 포지션은 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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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연재] (4월 3주차) 한국증시 수급 상황 점검

이번 주 코스피는 약 6.6% 상승하며 랠리를 연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개인과 외국인은 모두 매도, 금융투자와 기타법인이 매수했죠. 지수가 상승하는 구간에서는 외국인과 금융투자의 순매수가 이어졌고, 개인은 순매도로 일관했습니다. 반대로 금요일 하루 코스피 지수가 하락하는 과정에서 외국인의 2조원 순매도와 개인의 1.4조원 순매수가 나왔죠. 외국인이 금요일 하루에 2조원이나 매도했기에 1주일 전체로는 순매도 0.6조원을 기록한 셈입니다. 금융투자는 거의 3조원을 1주일 내내 순매수했는데, 개인들의 ETF 매수때문이었을까요? ETF 수급. 개인과 외국인 모두 ETF 순매수하였지만, 1주일 내내 순매수는 아니었습니다. 개인의 ETF 매수는 수요일부터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반면, 코스피 현물의 금융투자 순매수는 1주일 내내 이루어졌죠. 이렇게만 보면 뭔가 앞뒤가 잘 맞지 않는 것 같은데, 사실 개인 ETF 매수가 금융투자 현물 매수로 이어지기까지의 시차를 고려하면 좀 납득이 갑니다. 지난 1개월의 ETF 수급을 보면 개인 ETF 순매수는 4월 7일에 고점을 찍었고, 이후 잠시 주춤한 수준이었습니다. 그동안 누적된 개인 ETF 매수가 금융투자의 뒤늦은 현물 순매수의 원인이라고 볼 수도 있지않은가... 생각됩니다. 그리고, 코스피 현물 기관 수급 중에서 먼저 눈에 띄는 주체는 '기타법인'. 이는 삼성전자의 기타법인 순매수가 사실상 전부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3월 18일부터 시작된 삼성전자의 7.1조원 규모 자사주 취득이 시작된 이후 기타법인의 순매수가 크게 늘어났어요. 3월 19일부터 현재까지 삼성전자의 기타법인은 무려 7.7조원의 현물을 사들였으니 이미 목표금액은 초과달성한 셈이군요. 어쨌든 삼성전자의 가장 강력한 매수주체는 기타 법인이었습니다. 같은 기간 외국인은 10.6조원을 매도했구요. 그러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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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 발발 이후 두번째 FMS... 지난 달에는 고점에서 급격히 꺾인 기관투자자들의 심리를 짚었었죠. 이번 달에는 한층 더 심리가 악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관 투자자들의 심리가 한층 부정적으로 변하면서 리스크 온 심리도 크게 꺾였습니다 (진한선). 그뿐만이 아니죠 기관 투자자들이 체감하는 유동성 환경 역시 악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연한선). 보시는 것처럼 기관 투자자들의 리스크 온 심리와 체감 유동성 환경은 거의 같은 추세로 움직입니다. 이는 앞으로 기관 투자자들의 체감 유동성 환경이 심리를 따라 더 냉각될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죠. QE라고 그렇게 울부짖던 RMP (지준금 관리 프로그램) 는 SOFR가 안정을 찾으면서 그 규모를 대폭 축소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역시도 시중 유동성 관점에서는 좋지 않은 뉴스죠. 기관 투자자들의 현금 보유율은 지난달과 거의 동일한 4.3%를 기록합니다. 심리에 비해서는 현금 보유비중이 크게 높아지지 않았군요. 심리는 악화되었지만 뭔가를 사기는 했다는 말이죠. 무엇을 샀느냐... 일단 주식은 아닙니다. 연한 파란색 막대를 보면 4월에 급격히 감소했죠. 이 막대는 글로벌 주식 보유 비중을 나타내는데, 4월에 전월 대비 절반 이하로 크게 감소했습니다. 물론, 여전히 + 영역에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그러니까, 기관 투자자들은 4월에 주식 비중은 크게 줄였다는 겁니다. MoM (전월 대비) 으로 자산별 비중 변화... 일단 주식 비중을 크게 줄였음은 여기서도 확인할 수 있죠 (최하단). 일본, 유로존, EM 자산을 줄였습니다. 전부 중동 발 에너지 쇼크의 영향을 크게 받는 권역들이죠. 늘린 자산... 현금 늘렸고, USD를 포함해 미국 자산을 늘렸습니다. 동시에 채권의 비중도 늘어났네요. 이렇게 보니 현금 보유율이 전월과 동일한 것이 오히려 이상하군요. 기관 투자자들의 자산 배분 비중. 이머징 마켓 비중이 여전히 매우 높고 (전월보다는 감소), 현금의 비중은 증가했습니다. 왜 현금 보유율이 3월과 동일한지 계속 의문이군요. 헬스케어 비중도 전월 대비 크게 감소했고, 무엇보다 주식 비중 자체가 전월 (약 40ppt) 대비 크게 감소했습니다 (약 15ppt). 4월에 채권비중이 늘어나기는 했지만, 전체 포지션으로 따지면 여전히 비중은 매우 작습니다. 왜냐...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졌기 때문이겠죠. 글로벌 CPI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는 기관 투자자의 비중은 4월에 급격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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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시황에서 단기적으로 코스피 하방압력이 약해지고 있다고 진단했었죠. 이번 주 외국인은 약 5조원 순매수를 기록했고, 개인은 7.7조원 순매도를 기록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이란 휴전 소식과 함께 급격히 반등하는 과정에서 말이죠. 후행적으로 생각하면 지난 주 외국인 매도세가 약화되고, 이번 주에 휴전이 나왔다... 뭔가 알고 있었나?... 라는 음모론적인 추정을 하기 딱 좋은 상황이랄까 ㅎㅎ 어쨌든, 지난 주 중반부터 이번 주 내내 외국인은 순매수 주체가 된 상태입니다. 반대로 개인은 4월부터 순매도 주체가 되었습니다. 단, 이번 주 수급은 9일 삼성전자 대주주의 블록딜로 인해 왜곡된 측면이 있기에 (무려 3조원!) 이를 감안해야겠죠. 따라서, 코스피 현물 수급은 외국인 순매수, 개인 순매도로 전환되었다... 정도만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현물만이 아니죠. 코스피 200 선물 역시 외국인 순매수로 전환되었습니다. 이건 이미 지난 주부터 시작된 흐름이죠. 따라서, 코스피 외국인 수급은 지난 주 하방압력 둔화에서 이제는 외국인이 현물과 선물을 모두 순매수하는 구간으로 진입한 겁니다. 이번 주 외국인이 현물과 선물을 모두 순매수했다... 이건 좋은데, 선물 미결제 약정 (빨간선) 을 보면 이전보다 매우 낮은 수준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번 주에 외국인 선물 순매수가 미결제 약정 증가와 동반되었다면 훨씬 상황을 좋게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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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움슈타인
2026.04.18

모멘텀 투자자들도 정말 어려웠던 장이었을거 같아요. 200일선을 깨고 나서 바로 이렇게 전고점 탈환 랠리로 가버리니(심지어 갭상으로 돌파) 다들 적당한 매수 기회들을 놓치게 되는 장세였던거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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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씨
작성자
2026.04.19

그랬을 것 같아요. 너무 빨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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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잉
2026.04.18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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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씨
작성자
2026.04.1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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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Jung
2026.04.18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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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씨
작성자
2026.04.1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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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괴물
2026.04.18

시장이 확실히 미쳐 돌아가는것같아요..

FOMO를 느끼지 않는 것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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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씨
작성자
2026.04.19

솔직히 환멸이 느껴지는 한 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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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아재
2026.04.18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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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씨
작성자
2026.04.1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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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톤보드
2026.04.19

크으 매주 매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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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씨
작성자
2026.04.1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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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빈스파
2026.04.19

역시 마음을 가라앉히는데에는 티모씨님 글 최고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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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씨
작성자
2026.04.19

시...신경 안정제?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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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LEY_haned_313
2026.04.19

암호화폐는 어떻게 보시나요? 클로드는 기대감에 급등한 미국증시와 달리,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가격 흐름이 다르게 흘러갔다며 상관 없을 거라고 보더라고요. 저도 이 아티클처럼 기대감만으로 급등한 미증시가 사소한 충격에도 떨어질 수 있다고 보는데, 미증시가 떨어질 때 암호화폐도 떨어질까? 에 대한 티모님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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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씨
작성자
2026.04.19

저는 코인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ㅠㅠ 단, 생각은 있죠. 믿지는 마시고 그냥 제 생각을 짧게 서술할께요.


저는 코인을 내재가치가 전혀 없는 순수하게 내러티브와 유동성에 의해 움직이는 자산이라고 봅니다. 왜 비트코인이 급격히 하락했을까... 제가 보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단순합니다. 금에게 인기를 뺏겨서.


첨부한 구글 트렌드 차트를 보시면 감이 오실겁니다.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도가 가장 높았을 때가 비트코인 가격의 정점이었어요. 이후 금에 대한 관심도가 서서히 부상하면서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은 차갑게 식어만 가죠. 현재는 두 자산 모두에 대한 관심도가 상당히 낮아진 상태입니다. 저는 코인과 금은 현재 펀더멘털이 아닌 관심도 회복이 필요한 자산이라고 봐요.


그런데, 이번 호르무즈 통행료에서 비트코인 언급됐죠? 호재라고 봅니다. 증시충격에서 코인이 면역이라고 보지는 않아요. 하지만, 철저한 외면 속에 이미 많이 맞았으니 상대적으로 나을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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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핑이
2026.04.19

오.. 지난주에 느꼈던 바를 이렇게 표현해주시니 속이 시원합니다. 이미 언론에 노골적으로 노출된 리스크들도 있는데, 이렇게 반응할 정도인가..?


평소에 밸리 글들을 조합해서 사고추론 위주로 하다보니, 제가 좀 과대평가한건가 싶은 찰나에 정량 근거 기반의 이야길 해주시니 속이 시원합니다...!!


그러니까... 한편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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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씨
작성자
2026.04.20

대부분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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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6.04.20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요즘 알고리즘 트레이드가 변동성의 트리거로 부각되는 경우가 많아서 확실히 팝콘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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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씨
작성자
2026.04.20

불에 기름을 붓는 역할을 주로 담당하고 있죠. 모를때는 가만 있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