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의 힘이 여전히 강합니다. 휴전 소식에 의사록의 매파적 발언에도 신경을 안 쓰는 모습이죠.. 다만, 이렇게 갑작스럽게 반등을 한 이유가 휴전이기에.. 이게 틀어진다면 다시 되돌려질 가능성도 생각을 해보셔야 하지 않을까..의견을 드려 봅니다. 물론 시장은 전쟁이 끝난다는 내러티브를 전제로 움직일 가능성은 크겠죠..
그런데요.. 항상 불안한 부분은.. 처음에는 환호하다, 이후 수면 아래에 있던 이벤트들을 맞닥뜨리고 인식하는 순간입니다.. 그게 유가(에너지)와 인플레이션, 생산성..그리고 연준 의장 인준 문제이지 않을까요..
우선 인준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합니다. 기각은 되었지만, 완전히 종결한 사건은 아니기에.. 여전히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공화당이자 은행위에 속한 틸리스 위원은 여전히 같은 입장을 고수하고 있기에.. 트럼프 측에서 무언가 액션이 나오지 않는다면.. 시장이 어느정도 예상했던 통화정책에 대한 그림이 완전히 달라지며 불확실성이 가중되지 않을까요..? 다음 주 16일 워시 청문회가 있죠.. 16일 근처쯤 전쟁에 대한 이슈와 더불어 연준 의장 인준 이벤트도 어느정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