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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년물 채권 입찰 결과
Busanaz1님의 스페이스분석

미국 10년물 채권 입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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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az1
2026.05.13조회수 19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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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az1
구독자 456명구독중 14명
개인적인 시각으로 경제 이야기를 합니다.


이미지 2026. 5. 13. 오전 11.57.png

ㅁ 입찰 결과

- 입찰금액 420억 달러

- 하이일드 : 4.468% (이전 4.282% / 6회 평균 4.183%)

- W.I금리 4.464% (Tail +0.4bps / 이전 0.2bps, 6회 평균 0.4bps)

- 응찰률 (Bid-to-Cover-Ratio) : 2.40 (이전 2.43배, 최근 6회 평균 2.47배)



ㅁ 수요층

- P.D (Primary Dealer) : 11.98% (이전 10.8%, 6회 평균 10.3%)


- D.B (직접 응찰자) : 24.07% (이전 23.9%, 6회 평균 21.1%)


- I.B (간접 응찰자) : 63.95% (이전 65.3%, 6회 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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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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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포
2026.05.1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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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민쥬
2026.05.1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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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리
2026.05.13

간접 응찰자 비중이 1년 넘게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은 지정학적 리스크나 환율 변동성으로 인해 해외 큰손들이 몸을 사리고 있는 것 같고, P.D. 비중이 11.98%까지 올라온 것은 시장이 자생적으로 물량을 다 소화하지 못해 딜러들이 억지로 떠안은 물량이 많아졌음을 뜻해서 이는 향후 딜러들의 매도 물량으로 출회되어 금리 상승 압박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4.4%대라는 높은 금리에도 불구하고 해외 수요가 붙지 않았다는 점은, 시장이 금리가 더 오를 수 있다고 보거나 혹은 추가적인 금리 인하 확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번 입찰은 국채 금리의 하락(가격 상승)을 이끌기에는 동력이 부족했으며 오히려 당분간 금리가 상방에서 횡보하거나 추가 상승할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대로 변동성이 극심한 구간에서 미달 사태 없이 소화되었다는 점 자체는 최악의 상황을 면한 것으로 해석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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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이야기 주절주절..

어제 밤 CPI가 발표되었습니다. 헤드라인 상으로는 쇼크가 나왔지만, 세부적으로 주거비는 10월 셧다운 효과로 인해 높아진 부분과 유가를 제외한 나머지 서비스 물가에서는 큰 상승이 나오지 않으면서 오히려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이 해결된다면 물가는 빠르게 내려올 수 있다는 부분에 집중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다만.. 우려스러운 부분은요.. 슈퍼코어 물가가 올라오고 있다는 부분입니다. MoM 기준 0.45%가 나왔구요.. YoY 기준 3.4%가 나왔거든요.. 25년도 보다 높아진 물가죠.. 이건 관세발 인플레가 줄어들고.. 주거비 효과 때문에 높아졌고.. 전쟁 때문에 높아졌다는 핑계를 일축하게 하는 지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기저에 물가 자체가 끈적하게 남아있으며 올라오고 있다는 말이죠.. 여기에 대해 굴스비 총재도 우려를 표합니다.. 신문 내용 한 번 보시죠.. “굴스비 총재는 이날 일리노이주(州) 록퍼드에서 열린 그레이터 록퍼드 상공회의소 토론회에서 이렇게 말하며 "단지 석유 관련 항목이나 관세 관련 항목만의 문제가 아니다. 이제는 서비스 인플레이션까지 점점 위로 올라가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나는 계속 강조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 바로 그것"이라며 "최소한 그 상승세라도 멈추고, 가능하다면 다시 내려가기 시작하는 걸 보고 싶다"고 제시했다. 굴스비 총재는 "오늘 나온 수치들은 대체로 예상에 부합했다"면서도 "내 생각에 예상 밖으로 실망스러웠던 부분은 서비스 부문이다. 서비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라고 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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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의 힘이 정말 강합니다.. 많은 리스크들.. 그리고 의심이 도사리고 있음에도 그 의심을 먹으며 상승하는 국면이라고 볼 수 있겠죠.. 시장은요.. 원래 기대감과 희망을 품고 상승을 하다 현실을 마주했을 때.. 한 번에 반영을 하며 급락을 합니다. 그래서리.. 악재 한, 두 개.. 혹은 리스크가 나왔다고 해서 그것을 바로 반영하지는 않죠.. 우선 기대감을 반영하며 상승하다가 쌓여있던 리스크가 구조적인 영향을 미칠 정도로 커졌을 때.. 혹은 이거 리스크인건 아는데~~ 해결될거고 그렇게 큰 리스크는 아니야라는 것이.. 알고보니 알아채지 못한 리스크일 때.. 하락을 합니다. 대부분이 말합니다.. 버블이냐 아니냐.. 재무적 관점으로 버블이다.. 아니다.. 갑론을박이 강한데요.. 제가 이쪽으로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뭐라 드릴 말씀이 없구요.. 제가 생각하는 하락은요.. 지금 사람들의 주요 컨센인.. 생산성 상승이라는 현실을 맞닥뜨렸을 때.. 한 번 크게 하락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이와 관련된 것은 당연히.. 인플레이션 문제가 나오고.. 그 뒤.. 경기 문제.. 더 나아가면.. 재무적 관점으로도 연결이 되죠.. 첫 번째로 인플레이션 문제입니다. 생산성 향상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하락할 것이고 이는 금리를 인하해야하는 요소다라고 합니다. 우선 이 논제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해 봐야하는 것은.. 과연 생산성과 인플레이션의 문제를 같은 시계열에 놓고 봐도 되는 것인가?입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말씀을 드렸구요.. 생산성 향상.. 역대 산업혁명을 보더라도 오래 걸렸습니다. 물론 이번에는 AI이기 때문에 다르다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 다름이 현재 나타나고 있지는 않죠.. 데이터가 반영을 못하는 것일 뿐이다라.. 그럴 수도 있죠.. 있는데.. 아직까지 확산은 일어나고 있지만.. 그 깊이가 생산성을 향상하는 단계라고 한다면.. 네.. 맞는데요.. 이게 경제에 이제 영향을 미친다!!.. 즉.. 인플레는 곧 내려갈거야!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나..생각을 해봅니다. 이에 대해 굴스비 총재의 코멘트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한 번 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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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의 마지막 날인 5월 5일입니다. 월요일 출근하신 분들도 있으셨겠지만.. 휴가 써서 놀러 가신 분들도 많더군요ㅎㅎ (부럽습니다..) 5월..가정의 달인 만큼 가족들과 행복한 한 달 보내시길 바라구요, 5월은 연휴가 많아서 뭔가 여유롭다는 느낌이 드는데.. 시장을 바라보는 입장에선 여유롭지는 않죠..ㅜㅜ 국채 금리가 다시 높게 치솟았습니다.. 2년물 금리가 3.946%, 10년물 금리가 4.443%, 30년물 금리가 5.013%를 기록했습니다. 전쟁에 대한 긴장도가 높아지며 유가가 높게 치솟아서죠..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감도 있지만.. 금리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고 있다고 봅니다.. 물론 추후 자세한 데이터들을 봐야겠지만요.. 이렇게 높게 치솟은 채권 금리.. 다만 시장은 별일 아니라는 듯.. S&P와 나스닥은 각각 -0.41%, -0.19% 하락에 그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은 유가 상승.. 그리고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일시적 영향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구요.. 이후 원유가 많이 풀릴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유가가 높게 치솟을 수록.. 더 크게 떨어질 것이라는 분석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이건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가 빠르게 풀린다면이라는 가정을 두고 생각하는거죠.. 그럼 반대로.. 예상처럼 흘러가지 않으면 나중에 한 번에 그 충격을 다 받는다는 말인가요..ㅜㅜ 네.. 현재.. 해협 봉쇄..빠르게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구요.. 아침 7시쯤인가요..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이 2~3주간 더 지속될 수도 있다면서.. 기간은 중요하지 않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ㅜㅜ 다만.. 추후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기에 자세한 흐름은 봐야하지만.. 현재로서는..쉽사리 끝날 것 같지는 않네요. 전쟁의 기간이 계속 길어지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이로 인한 연준의 스탠스가 더 매파적으로 바뀌지 않을까요..? 여기서 우리가 다시 생각해봐야 하는 발언이.. 월러 이사의 발언입니다..월러 이사도 이에 대해서 경고를 한 바 있죠..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기간이 길어지며 에너지 가격이 높게 유지가 된다면 물가가 점점 스며들어갈 가능성이 커진다구요.. 여기서 중요한 개념 몇 가지만 이야기를 하고 다시 이어 가보겠습니다. 1. 중앙은행은 물가가 아니라 물가 상승”률”을 봅니다. (예시. 물가가 1,000원에서 1,500원 상승했다 1,530, 1,561 이렇게 물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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