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PPI가 충격적으로 나왔죠.. Trade 항목이 증가하고 있구요.. 근원 상품 PPI도 큰 폭 오르고 있습니다.. 물가 부분이 상당히 우려스럽습니다.. 다만, PPI 중 PCE 물가 계산에 들어가는 항목들이 안정적으로 나와주며 어느정도 물가 우려를 일축 시켜줬구요.. 시장은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련된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며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오늘은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봐야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네.. 인플레이션에 대한 분석들을 보면요.. 언제가 넘어가면 위험하다, 혹은 언제까지 위험하다고 하죠.. 제가요.. 4월에 들었던 이야기는.. 5월이 되면 위험하다고 했거든요.. 그리고.. 이제는 6월이 마지노선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유가에 대한 재고 소진과.. 이로 인해 폭등하는 기름값이 원인을 제공해주는 것은 맞습니다만.. 이러한 겉보기 물가가 오르는 것보다요.. 기대인플레를 조금 더 집중해서 봐야하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여기서 계속 강조하는 중요한 개념 하나가 있죠.. “Fed는 물가가 아니라.. 물가 상승”률”에 집중을 한다구요.. 6월이 마지노선이라 치구요.. 유가 재고가 하락하며 물가가 폭등했다 해보죠.. 혹시 이러한 상승률이 계속 이어지나요.. 아니면 상승률 자체는 일시적으로 오르다가 내려오나요.. 물론 물가는 한 번 올라가면 잘 안내려오죠. 하지만.. 상승률은 아닙니다.. 그럼 여기서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아..! 상승률에 영향을 주려면.. 수요가 살아나야 하구나!!라구요.. 제가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매우 우려를 하고 있지만요.. 지표들이 튀어 오르는 것을 걱정하는게 아닙니다.. 지금 당장 이렇게 오른다고 해서 상승률이 유지가 될지는 지켜봐야하구요.. 것보다.. 고착화..이로 인한..기대심리가 정말 걱정입니다. 네.. 6월이 지나면 위험하다.. 이것두요.. 상승률 관점에서 봐야하지 않을까요.. 아니죠.. 것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의 인플레이션을 분석할 때는 물가 상승률이 얼마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