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시간이 없다.. (feat. 텀 프리미엄)




네.. 채권 금리에 대한 이야기는 말씀을 많이 드린것 같습니다. 4.6%의 금리.. 구조적인 리스크도 반영을 하지만..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를 보다 먼저 반영하며 높아졌다고 했습니다. 전쟁 종식에 대한 이슈들이 나오며 유가 하락이 인플레에 대한 우려를 줄이고.. 이게 긴축에 대한 우려를 줄이며 채권 금리가 내려오고 있죠.. 다만.. 아직까지는 끈적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쟁이 끝나간다라는 내러티브가 돌고.. 유가가 90불 초반대로 내려왔음에도 4.5% 근처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당장 문제가 된다라는 말은 아니구요.. 인플레 우려가 줄어들며 금리가 내려왔기 때문에 어느정도 안정은 되었습니다만.. 끈적한 부분은 조금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금리에 대해서.. 성장을 보고 올라왔다라고 하는데요.. 최근 금리 상승을 단순히 성장 기대..로만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단기 금리, 인플레이션 리스크, 재정 우려, 국채 수급, 통화정책 불확실성을 반영하는..텀 프리미엄의 레벨이 높아지며.. 올라왔다고 보는게 더 맞지 않을까..의견을 드려봅니다.
재정에 대한 우려는 QRA를 보시면 나오죠.. 단기국채에 대한 발행을 이어가고 있지만.. 언제까지 단기국채로만 부족분을 매울 수는 없는 상황이죠.. 여기다.. 케빈 워시 의장이 들어옵니다. 와.. 연설에서 솔직히 어느정도 지금 상황에 대한 이야기는 해줄 줄 알았는데요.. 바로 짧게 끝내구요.. 특히나 그린스펀 의장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연설을 마무리 했었죠.. 이번 6월 FOMC.. 물론 바로 그린스펀 의장처럼 될까에는 의문이 있지만.. Fed Watcher들이 필요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국채에 대한 수급은..매력도랑도 연결이 되죠.. 물론 이게 탈달러 시작이다라는 말은 아니지만.. 이전과 비교했을 때.. Convenience Yield가 하락했다는 부분은.. 텀 프리미엄을 보다 높이는 요소로 작용을 합니다.
이런 부분들이 현재 텀 프리미엄을 높이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은 케빈 워시의 커뮤니케이션 변화도 큰 비중을 차지할 수 있으나.. 인플레이션.. 조금 더 나아가면.. 기대인플레이션에 대한 부분들로 연준 내부의 갈등.. 이로 ...




오건영 단장님이 떠오르네요 좋은 설명 감사합니다

감사히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