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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리: [2024.06.22] 월가아재 시즌3 - 시황칼럼 2편: 시황 컨텐츠 읽고 돈 버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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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리: [2024.06.22] 월가아재 시즌3 - 시황칼럼 2편: 시황 컨텐츠 읽고 돈 버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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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m
2024.10.04조회수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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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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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투자자입니다.

인풋 > 프레임 > 아웃풋의 틀 안에서 더 나은 성과를 내기 위해


인풋: 정보의 양 자체에서는 경제적 해자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으며, 정보를 취사 선택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프레임: 인풋 정보를 처리하는 프레임에 따라 아웃풋이 달라지게 된다.

아웃풋: 인풋과 프레임이 좋더라도 아웃풋으로 옮기고 지속하는 것에 있어 탐욕과 공포를 비롯한 감정이라는 노이즈가 방해햐며, 좋지 않은 인풋과 프레임이 확립되어 있지 않을수록 극대화된다.


좋은 인풋이란 무엇인가?


잘 맞히는 전문가가 아니라 첫째, 본인의 프레임에서 처리하기 좋은 형태의 정보이다. 둘째, 본인의 프레임을 업그레이드해줄 수 있는 정보라면 금상첨화이다.

이 두 가지를 만족하는 컨텐츠는 납득할만한 논리로 근거를 제시하고 그에 대한 리스크나 반론도 다루는 컨텐츠이다. 후자가 부재하다면 비슷한 토픽에 대해 반대의견을 스스로 찾아보면 된다.


프레임은 어떻게 업그레이드하는?


본질적인 방법의 키워드는 근거이다.

스스로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투자했다면 그 투자가 실패로 끝나더라도 그게 실패한 원인을 찾고 되풀이하지 않을 수 있고, 그 투자가 성공으로 끝나더라도 운이었는지, 내 논리가 맞았는지 검증할 수 있다. 근거 없이 투자하는 것은 채점만 하고 오답 해설을 보지 않는 것과도 같다.

또한 본인의 투자에 대한 기록을 남기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아웃풋을 관리하는 것

좋은 인풋을 좋은 프레임에 넣어 좋은 결론을 도출했다 하더라도, 그 결론을 제대로 실행하고 또 지속하는 과정에서 탐욕과 공포를 비롯해 갖가지 감정들이 노이즈로 작용한다.

아웃풋의 관리는 절제의 우위로 요약될 수 있으며, 하루아침에 해서 되는 것은 아니다.

절제의 우위를 지키는데 있어 본질은 하드웨어이고, 계획을 결심하고 지키냐 못지키냐는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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