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정리: [2024.06.26] 월가아재 시즌3 - 시황칼럼 5편: 케인즈의 미인대회

Calm
2024.10.05조회수 4회

Ca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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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투자자입니다.


하반기 베이스 시나리오는 옐런/바이든이 재정지출을 풀면서 3분기 금융시장은 수혜를 받고, 4분기에 대선이 끝나면서 인플레 압력이 올라오고 국채 시장 금리는 상승하면서 침체 속 스태그플레이션의 조짐으로 주가는 크게 악영향을 받는 그림이다. 옐런의 능력에 따라 조절에 실패하면 대선 이전 하락장, 산타 랠리까지 유도하면 25년 1분기 하락장이 시작되는 그림을 보고 있다.
예측을 할 때 주지해야할 사실은 내가 예측하는 사실이 시장 참여자 모두가 아는 사실이라면 그렇게 흘러가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베이스 시나리오를 세울 땐 아니었지만, 지금은 모두가 옐런의 돈풀기를 보면서 대선까지만 먹고 나와야겠다고 말한다. 그러면 위화감을 느끼면서 스스로 재점검하는 시간을 가진다.
베이스 시나리오와 가장 반대되는 시나리오는 대선 이후 파국이 오지 않는 경우일 것이다.
생각보다 옐런이 TGA Account를 소진하지 않고 안정적인 운영을 할 경우
침체로 인해 연준이 양적긴축을 하반기에 중단하고 대선이 지날 즈음 금리인하를 하면서 유동성을 풀어내는 경우
여전히 높은 금리지만 노랜딩 시나리오 하 기업 실적도 나쁘지 않은 경우
시나리오 1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