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세요?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
(못 참고 드립 발사)
🤣🤣🤣

안녕하세요, 욕망의 활자인간 우고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플랫폼인 밀리의서재에서 북클럽 이벤트를 하길래 공유드립니다.


개인 SNS가 없어도 밀리 앱에 포스팅을 하나 간단히 올리고 나서 신청서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진짜 그냥 정성껏 작성하면 어지간하면 당첨 될겁니다. 1기 때도 1,000명을 뽑았었는데, 신청이 저조했는지, 아니면 뽑혔는데 연락이 안된건지 추가의 추가 인원도 뽑았다는 후문이 있었습니다.

모집인원이 1,000명이나 되니까 기존에 밀리 앱을 쓰고 계신 분들이라면 부담없이 신청해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 저는 1기 때 신청해서 참여했었는데, 추가 비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웰컴키트가 생각보다 좋았어요.

1기 때 받았던 웰컴 키트들
1기 끝날 때 피드백을 해서 그런지 이번 2기는 더 실용적인 키트들로 구성된 거 같습니다. 웰컴 키트 구성, 북클럽 미션, 우수 회원 혜택 등은 링크에 자세히 나와있으니 관심있으면 확인해보세요! 평소에 책을 많이 보시는 분들이라면 애독가들과 소통하는 재미가 있고, 책을 많이 안 보시더라도 다른 분들 보면서 좋은 자극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새로 신청하시는 분들이 기존에 참여했던 저보다 우선순위가 높을거라고 생각해서, 시간 되시면 좋은 경험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밀리의서재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앞으로 인연이 생기는 것도...나쁘지 않을듯.😉

밀리의 서재... 진짜 다른건 다 좋은데, 제 취향의 책이 거의 없어서 아쉽더라구요 ㅠㅠ 편식하면 안 좋은데...

이거 있나?하고 보면 없고, 이거 없나?하면 있고 ㅋㅋㅋㅋ 그래도 덕분에 제 독서 스펙트럼이 넓어졌습니다.😄카테고리만 좀 넓히시면...신세계가 펼쳐질 겁니다!🤩

신청 완료!! 저도 밀리의 서재 구독 중인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당첨 기원하겠습니다.☺️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주 손익비가 좋은 이벤트입니다.🤣

저도 예전에는 밀리의 서재 엄청 열심히 썼었는데, 북마크/하이라이트 한 것이 통째로 없어지는 경험을 몇 번 하고나서는... 종이책을 사서 읽어야겠다는 생각으로 바뀌었네요.
하지만 위 경험은 사실 빈도가 적은 케이스이기도 하고, 누군가에게는 그렇게 큰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 편하게 독서할 수 있는 점에서는 참 좋은 앱입니다ㅎㅎㅎ

헉😱 그런 무서운 경험을 한 번 하면 누구나 비슷하게 생각할 거 같습니다.
역시 종이책이 공간만 충분하다면 가장 경험적으론 좋은 거 같습니다.👍

난 왜 이걸 이제 봤는가 ㅠㅠ

ㅠㅠㅠ 아이고 이런 대참사가...

최근 3달간 겪은 일중 가장 슬픈 대참사 입니다...
종이책을 선물받은 거 읽다보니 한동안 밀리를 등한시 했는데
(정보 : 12월 중순 생일임. 생일 선물로 책 세네권 받음..)
이런 대참사가 아아아악
심지어 매달 밀리 결제는 착실히 되고 있었다는
밀리 쓰려고 아이패드 미니 까지 샀다는 ㅋㅋ ㅠㅠ

허걱ㅋㅋㅋㅋ 혹시 모르니 밀리에 문의라도...경험상(?) 이런거 은근 참여율이 낮아서 신청인원 자체가 미달날 수도 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