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윤전기 돌리기다…Feat. 레이 달리오

결국은 윤전기 돌리기다…Feat. 레이 달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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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히호호
2025.07.21조회수 225회

https://www.linkedin.com/pulse/my-trip-washington-get-sync-republican-democratic-leaders-ray-dalio-vylye/


나는 레이 달리오 아저씨의 뉴스레터를 받아본다. 보통은 뭐가 날아오면 쓰레기통으로 직행하지만, 최근에 빅 사이클을 읽게 되면서 다시금 관심있게 글들을 읽어보고 있다. (그건 그렇고 오크트리도 메일링 리스트에 등록했는데 뭐가 온 기억이 나지 않는다…왜일까?)


최근에는 워싱턴DC에서 정치인들을 만났던 이야기가 올라왔다. 빅 사이클 읽어봤으면 레이 달리오가 무슨 이야기를 했을지 예상이 된다. 결국 미국 부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미국이 해야 하는 일에 대한 이야기다.


양당 의원들은 공히 아래의 말에는 동의한다.


  • 예산 적자를 GDP 3%이하로 낮추지 않으면 부채 사이클은 점차 심각해진다. (책에서도 3% 이야기를 한다) 줄여야 한다.

  • 재정적자를 3% 수준으로 줄이려면 지출도 줄여야 하지만 , 증세도 필요하다. 둘중 하나만 해서 3%를 달성하려면 상당히 급진적인 정책이 필요해진다.

  • 하지만 정치인들이 이런 말을 공개적으로 하면 집으로 쫓겨난다. 말할 수 없다.


그래서 레이 달리오는 이 부분을 힘주어 말한다.

So, our biggest problem is that our country's political representatives can't even say, let alone do, what they need to do to fix our debt issues because their constituents would throw them out of office if they did that. Such is the condition of our political decision-making system.”

그래서 우리의 가장 큰 문제는 우리나라 정치 대표들이 부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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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히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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