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naver.com/pillion21/223787959005
알바트로스 선생의 블로그를 읽다가 문득 생각나서 쓰는 글. 손실은 길게-수익은 짧게 먹는 것이 본능이 맞다. 그리고 그 본능대로 움직이다보면 포트폴리오는 손실 종목들로 가득 채워지게 된다. 이런 전략은 계좌가 0이 되어 영영 퇴출되는 비극은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영원히 원금회복이 안된채로 있을 확률이 90%가 넘어가겠지…
딱 맞아 떨어지진 않지만, 문득 생각이 난 H씨의 간단한 부동산 투자이야기가 생각이 났다. H씨는 사업으로 그럭저럭 돈을 모아 집 두채를 굴리게 된다. 하나는 학군지 역세권 좋은 아파트였고, 다른 하나는 역세권에서 좀 떨어진 언덕에 있는 아파트였다.
이제 이 둘 중 하나를 팔고 나머지 하나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