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에 계좌가 있다.
어느날부터 해외주식 레벨업이니 하는 것이 생겼다. 보유자산별로 티어를 만들어 두고, 투자수익별로 투자자들을 줄세우기 해서 내 위치가 어느정도인지 보여주는 거다. 뭐랄까 중간고사 끝나면 복도에 성적표 붙여놓는 느낌이다.

등급이야 뭐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0.3-1-3-10억원으로 짤랐다. 윗단계로 올라가려면 기하급수적으로 많이 보유해야 한다.

수익금액으로 레벨을 만들어 두었다. 일종의 커트라인이겠지.
LV.5 는 상위 ~1% (11억에서 273억까지 수익을 낸 사람들)
LV.4 는 상위 ~10% (2.3억에서 11억까지 수익을 낸 사람들)
LV.3 는 상위 ~50% (6100만원에서 2.3억까지 수익을 낸 사람들)
LV.2 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