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MS (2026-01-19)

HIMS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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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히호호
2026.01.19조회수 124회

지금 손절을 고민중인 기업인데 (예전에 익절을 또 해서 대략 또이또이하지만...) 개발새발이지만 남겨놓습니다.

인사이트에 올릴건 좀 더 손을 보고...(너무 대충해서 올리니 총점이 마이너스가 뜸....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돈을 버는 기업이지?

  • 탈모, 성기능장애, 피부관리, 정신 건강 등 다소 민감한 영역을 주로 다루는 텔레헬스 기업.

  • 상담, 처방, 배송을 한번에 온라인으로 해결해줌.

  • 고객의 상담, 처방 등에 대한 데이터가 쌓이면서 환자에게 개인화된 처방이 가능함.

  • 일반적으로 장기간 복용하는 약을 처방하면서 구독 방식으로 수익을 냄.

경쟁력

  • 개인맞춤형 조제

    • 환자의 상태에 따라 성분의 조합 또는 용량이 조정가능. 컴파운드 약물이 처방 가능함.

    • 다른 기업들은 표준화된 약물만 판매하나, hims는 맞춤처방이 가능.

    • 이때문에 고객들은 높은 전환비용을 가지게 됨. 자기만의 조합을 가지고 있으면 다른곳으로 옮기기 힘듦.

  • 수직계열화

    • 자체 조제 약국과 플필먼트 센터를 보유하고 있음. 더 높은 마진을 가질 수 있음

    • 공급망에 문제가 생길때도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

  • 로열티, 안정적 현금흐름.

    • 매출의 대부분이 정기 구독에서 발생.

    • 3개월 고객 유지율이 80% 이상.

  • 데이터

    • 수많은 상담과 처방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에게 효과적인 치료를 제안가능.

    • 환자가 늘어날수록 데이터가 쌓이고, AI품질이 좋아짐. 네트워크 효과.

  • 브랜드 가치

    • (사실 이 부분은 동의하기 어려움)

당면한 주요 리스크

  • 비만 치료제와 관련된 리스크.

    • 한동안 GLP-1 비만약의 공급 부족 이슈가 있었다. 이때문에 FDA는 관련 규제를 풀었는데, HIMS는 이때 자체 조제 약국을 이용하여 큰 성장을 이끌어 냈다. 그러나 비만 치료제 공급 부족 이슈가 끝나고, 자체 조제 약물 사업이 위기를 맞았다.

    • 2025년 HIMS는 노보노디스크와 협력을 하게 되면서 주가가 크게 상승했으나, 역시 컴파운드 약물로 인한 분쟁으로 협력관계가 끊어졌다.

  • 제약사 직접공급 리스크

    • 일라이릴리나 화이자와 같은 회사들은 이제 HIMS와 같은 중간 유통을 거치지 않고 직접 환자에게 약을 처방하고 배송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되면 약값이 많이 떨어진다. HIMS입장에선 브랜드 약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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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히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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