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정치인에게 구라는 기본소양이다.

단상....정치인에게 구라는 기본소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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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히호호
2026.03.24조회수 147회

#단상 정치인에게 구라는 기본소양이다.

  • 우리같은 사람들이야 정치인들의 구라를 보면서 분노를 하고 (사실은 우리편 구라는 모른척 하고 저쪽편 구라는 분노하는 거 같지만) 그러지만, 그냥 정치인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 보면 구라는 생존을 위한 필수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

  • 정치라는 것이 무엇인가. 수싸움이다. 명분싸움이고 실리를 챙긴다. 말로 사람을 선동하고 실리를 챙기고, 적을 무너뜨리고 힘을 확보한다. 정치적인 맥락 안에서 내가 힘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상대방이 나의 의도를 몰라야 한다.

  • 우리는 여기서 영화 '대부'의 명대사 하나를 생각할 수 있다. '네 생각을 절대 남한테 알려서는 안된다' (아..이거 나도 잘 못한다..나는 말이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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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이다. 가장 다루기 쉬운 사람은 예측이 가능한 사람이다. 그리고 예측 가능한 사람은 정직하고 투명한 사람이다. 협상을 할 때도 뭐가 레드라인인지, 뭐가 가장 쫄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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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히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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