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챕터1의 1강부터 5강까지는 경제적 자유와 자본소득, 확률적 사고 및 근거라는 키워드, 그리고 투자의 세 가지 진리인 ‘확률의 우위, 자금의 우의, 절제의 우위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다시 말해 경제적 자유라는 개념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틀을 확립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챕터 2의 6강부터 10강까지는 조금 더 실전적이고 개인화된 주제인 “나는 어떤 투자자가 되어야 할까?”라는 질문을 마주해 보겠습니다.
투자 전략의 다양성
주식 시장은 자본주의의 축소판입니다. 그 말은, 시장에서 돈을 버는 방식 또한 세상에서 돈을 버는 방식만큼이나 다양하다는 뜻이죠. 누군가는 재무제표를 읽고, 누군가는 차트를 보며, 또 어떤 사람은 거시경제 흐름이나 산업 구조를 기반으로 투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미디어를 보면 '투자는 이렇게 하는 거다'라는 식의 단정적인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고, 어떤 투자가 맞고 어떤 투자는 틀리다는 이야기가 들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며, 실제 금융 현업에서도 수십가지 전략들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헤지펀드들이 존재합니다.

그러다 보니 각 캠프에 속하는 거장들도 각각 투자에 대해 각기 다른, 때로는 서로 상충하는 이야기들을 하게 되고, 개인 투자자들은 더욱 더 헷갈리게 됩니다. 예를 들어 버핏은 차트는 뒤집어 놓고 봐도 결론이 달라지지 않는다며 기술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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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ey] Step 3: 진정한 경제적 자유를 위한 키워드: 확률적 사고](https://post-image.valley.town/E_-eaE0z5FeSdSxAT4Fv6.png)
![[Journey] Step 2: 노동소득 vs 자본소득](https://post-image.valley.town/NbA9KZKZ4VTyjgexpNChS.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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