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250604 소비일기 - 불확실한 오늘을 살면서도 어떻게 내일을 위한 길을 만들어갈 수 있을까? 중요한건 바로 지금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는가이다.
유연의 블로그소비 일기

250604 소비일기 - 불확실한 오늘을 살면서도 어떻게 내일을 위한 길을 만들어갈 수 있을까? 중요한건 바로 지금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는가이다.

avatar
유연
2025.06.04조회수 20회
avatar
유연
구독자 21명구독중 11명
궁금한게 너무 많아요

1. 들어온 돈 :

토스뱅크 : 244원

카카오페이 : 80원

-> 매일 받는게 이틀 지연시켜서 받는거 보다 많이준다!

2. 나간 돈 : 없음 무지출데이!

3. 투자하는 돈 : 없음. 돈은 없지만 공부는 했다.

4. 쓰고싶은 돈 : 검은색 나일론 백팩, 검은색 샌들 뒤가 막혀있는 디자인

5. 나누는 돈 : 없음


영감을 주는 글귀


  • 사람들은 점점 눈앞에 보이는 결과만 중요하게 여기고 빠른 성과를 찾으려 한다. 나무를 직접 심고 기다리기 보다는 이미 열매가 열린 나무만 찾으려고 한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당신이 정말 원하는 삶을 얻을 수 있을까?

    그렇다면 질문을 바꿔보자. 불확실한 오늘을 살면서도 어떻게 내일을 위한 길을 만들어갈 수 있을까? 완벽한 계획이 없어도 괜찮다. 먼 미래가 뚜렷하게 보이지 않아도 좋다. 중요한건 바로 지금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는가이다. 오늘 심은 씨앗이 내일 큰 숲이 되려면 그 씨앗을 돌보고 가꾸며 스스로 길을 개척해야한다. 그러니 지금 이순간을 살아가면서도 멈추지 말고 더 큰 미래를 바라봐라.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직접 움직이는 사람이 되라. - <위버멘쉬> 프리드리히 니체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 때도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글

250603 소비일기 - 휴일에는 돈을 많이 쓰게된다.

1. 들어온 돈 : 토스뱅크 : 244원 카카오페이 : 158원 2. 나간 돈 : 지하철비 : 8500원 생활비 : 50000원 면세 : 1841원 -> 포인트 적립금 모아서 클렌징 용품 구매. 데이트비용 : 24000원 -> 아이스크림 먹고 PC방 저녁 : 20900원 -> 피자스쿨 오지치즈 피자 맛있다. 또 시켜먹을듯 동기 생일 선물 : 20500원 -> 대학원 다니는 동기 생일선물로 치킨 기프티콘 헬스 6개월 : 192000원 -> 가격이 야금야금 오르는데 안다니기엔 양심이 찔린다. 투자하는 돈이라고 생각해야지. 3. 투자하는 돈 : 없음 4. 쓰고싶은 돈 : 구체적으로 나일론으로 된 백팩. 사고싶은게 점차 뚜렷해지는 듯. 5. 나누는 돈 : 없음 영감을 주는 글귀 단기적 관점에서는 가격 할인 전략이야말로 경영진의 마음을 사로잡는 접근 방식일 수 있다. 매출을 늘리고, 수익 목표를 맞추고,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격 할인 정책에 중독되면 위험하다. 한 번 이 전략으로 재미를 본 기업은 계속 이 전략을 사용하고 싶다는 유혹을 느낀다. 어느 기업이 제품 가격을 내리면 경쟁자들도 시장 점유율을 지키기 위해 같은 행동을 따라 하게 되고, 소비자들은 이 산업 분야에서 지속적인 가격 할인을 기대하게 된다. 이런 일이 벌어지면 참여자 모두가 제 살 깎아 먹기 경쟁에 돌입할 수밖에 없다. 세탁용 세제 분야에서도 참여자들의 무분별한 경쟁으로 인해 산업 전체의 수익성에 큰 지장이 초래됐다. 코카콜라가 북미 시장에서 수익성 하락에 시달리는 이유 중 하나도 할인 행사에서 대용량 제품을 구매하는 편이 낫다고 소비자들을 스스로 유도해왔기 때문이다. 우리는 가격 할인 정책을 피하는 기업을 높이 평가한다. 그것은 해당 기업의 경영진이 장기적 성과를 희생해서 단기적 실적을 높이는 대신 조직의 앞날을 내다보는 진정한 장기적 안목을 소유했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 <퀄리티 투자>, 로렌스 커닝햄
소비 일기
2025. 06. 03
0
0
25

250602 소비일기 -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는가?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할 수 있는가?

1. 들어온 돈 : 토스뱅크 : 247원 -> 이자가 줄어든게 느껴진다. 금리가 6월부터 내려가서 그런듯 네이버페이 : 166원 2. 나간 돈 : 지하철 비 : 2800원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 : 7709원 면세 : 1000원 -> 포인트 모은걸로 썬크림 구매 3. 투자하는 돈 : 없음 ->작가가 되려면 매일 써야하고, 부자가 되려면 매일 투자해야한다. 인스타에서 본 글귀인데 어쩐지 뼈를 얻어맞았다. 4. 쓰고싶은 돈 : 백팩. 5. 나누는 돈 : 없음 영감을 주는 글귀 현재가 과거를 도울 수 있는가? 산 자가 죽은 자를 구할 수 있는가? 자료를 읽을수록 이 질문들은 불가능한 것으로 판명되는 듯했다. 인간성의 가장 어두운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접하며, 오래전에 금이 갔다고 생각했턴 인간성에 대한 믿음이 마저 깨어지고 부서지는 경험을 했기 때문이다. (중략) 수줍은 성격의 조용한 사람이었다는 박용준은 마지막 밤에 이렇게 썼다. "하느님, 왜 저에게는 양심이 있어 이렇게 저를 찌르고 아프게 하는 것입니까? 저는 살고 싶습니다." 그 문장들을 읽은 순간, 이 소설이 어느 쪽으로 가야 하는지 벼락처럼 알게 되었다. 두 개의 질문을 이렇게 거꾸로 뒤집어야 한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다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는가?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할 수 있는가? 이후 이 소설을 쓰는 동안, 실제로 과거가 현재를 돕고 있다고, 죽은 자들이 산 자를 구하고 있다고 느낀 순간들이 있었다. 이따금 그 묘지에 다시 찾아갔는데, 이상하게도 갈 때마다 날이 맑았다. 눈을 감으면 태양의 주황빛이 눈꺼풀 안쪽에 가득 찼다. -<빛과 실>, 한강
소비 일기
2025. 06. 03
1
1

250601 소비일기 - 정말로 원하는 것은 기대한 것과 실제 결과의 차이를 경험하는 일이다. 즉 우리는 기대한 것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었을 때 만족과 성취감을 느낀다.

<한강 달리기를 하다> 1. 들어온 돈 : 토스뱅크 : 247원 카카오페이 : 150원 네이버페이 : 303원 2. 나간 돈 : PC방비 & 음료 : 5000원 -> 시냅스 회의록 작성을 위해 지출. 주말오전이라 사람도 적고 집중 잘되어서 좋았다. 계모임 : 10000원 -> 그러고 보니 이 계모임 돈 어떻게 할 지 논의를 해봐야한다. 저녁장보기 : 15830원 -> 야채가 먹고싶어서 야채랑 밥을 좀 삼. 멤버십을 등록하니 할인이 된다! 3. 투자하는 돈 : 없음 4. 쓰고싶은 돈 : 크게 없음 5. 나누는 돈 : 없음 영감을 ...
소비 일기
2025. 06. 01
1
2
18

250531 소비일기 - R&D라는 경주의 승리자는 가장 빠르게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 아니라 가장 확실한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들어온 돈 : 토스뱅크 : 219원 나간 돈 : 2184원 : 유심 구매 18544원 : 치마 구입 15256원 : 티셔츠 구입 1051원 : 메가도스 비타민 B → 면세 포인트 및 선불권 탈탈 털어서 저렴하게 구매 145710원 : 목걸이 구매 → 상품권 및 4만원 가량은 모아둔 네이버페이 포인트 탈탈 털어씀. 보상으로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 면세포인트 2만원 받음. 600원 : 탄산수 3병 → 씨유에서 오키클럽 3000원으로 탄산수 3병 구매 후 차액 결제 6800원 : 아이스크림 → 산책하다가 더워서.. 22500원 : 점심 랍스타 파스타 투자하는 돈 : 없음 쓰고싶은 돈 : 면세점에 백팩 브랜드가 몇개 없어서 못삼.. 백팩을 여전히 고민 중 나누는 돈 : 없음 벼르고 벼르던 면세점 쇼핑, 나름 싸게 산 것 같아서 뿌듯하고 직접 입어보고 어울리는 걸 잘 산 것 같아서 좋다. 갑자기 산책하다가 구매한 아이스크림은 너무 충동구매라서 반성.. 영감을 주는 글귀 많은 사람이 R&D를 가장 신속하게 제품을 개발해야만 보상을 얻는 게임이라고 생각해서 정신을 차리지 못할 만큼 빠른 속도로 R&D를 진행한다. 하지만 가장 지속성이 강한 경쟁 우위는 기술의 '수명'이다. R&D라는 경주의 승리자는 가장 빠르게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 아니라 가장 확실한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R&D의 속도가 좀 더 중요하게 대두되는 순간은 기업이 상대적으로 복잡한 개발 과정을 거쳐 점진적으로 제품을 개선해야 할 때다. 점진적 혁신이 좀 더 복잡한 이유는 해당 제품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을 넘어서는 심오한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것만으로도 해당 산업에서 오래 활동한 기업들을 지켜주고 선두 주자들을 경쟁에서 계속 앞서 나가게 해주는 또 다른 보호막이 될 수 있다. - <퀄리티 투자>, 로렌스 커닝햄
소비 일기
2025. 06. 01
1
1

250530 소비일기 -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게 되면 그 일은 더 이상 단순한 일이 아니라 정교한 기술이 되고, 그것이 무엇이든 우리는 자부심, 사랑, 정성을 다하게 된다.

<장미가 많이 피는 계절이라 산책길이 즐겁다> 들어온 돈 : 토스뱅크 : 259원 카카오페이 : 88원 나간 돈 : 아버지 용돈 : 50000원 -> 여행 가신다고 해서 소소하게 송금해드림 저녁약속 : 20000원 -> 빠르게 퇴근하고 사전투표 후 야키토리에 생맥주 한잔 투자하는 돈 : 자사주가 지급되었다. 일단 갖고 있을 생각이긴 하지만 구체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쓰고싶은 돈 : 내일 오프라인 면세 방문 예정, 백팩과 여름옷 몇벌을 살까 고민 중 나누는 돈 : 환경 관련 재단 정기 기부 : 20000원 빠른 퇴근 후 오랜만에 여유를 즐겨서 좋았다. 영감을 주는 글귀 스킨 인더 게임은 나심 탈레브의 책에 나오는 개념이다. 이는 "성공뿐만 아니라 실패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사람과 일하라.”라는 뜻이다. 누군가 당신에게 상품을 판 대가로 돈을 벌면서, 거래에서 발생하는 손실은 피해 가려는 사람은(월스트리트 거래의 많은 경우가 그렇다) 스킨 인 더 게임을 하는 사람이라 볼 수 없다. 소울 인더 게임은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경영주가 상품이나 서비스의 성공과 실패를 고객과 함께 공유하는 것 이상으로 상품과 서비스가 경영주의 정체성과 일치하는 수준이 되는 것이다.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게 되면 그 일은 더 이상 단순한 일이 아니라 정교한 기술이 되고, 그것이 무엇이든 우리는 자부심, 사랑, 정성을 다하게 된다. - <죽음은 통제할 수 없지만 인생은 설계할 수 있다>, 비탈리 카스넬슨
소비 일기
2025. 05. 30
2
2
21
250601 소비일기 - 정말로 원하는 것은 기대한 것과 실제 결과의 차이를 경험하는 일이다. 즉 우리는 기대한 것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었을 때 만족과 성취감을 느낀다.
19
25
250530 소비일기 -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게 되면 그 일은 더 이상 단순한 일이 아니라 정교한 기술이 되고, 그것이 무엇이든 우리는 자부심, 사랑, 정성을 다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