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oney Machine
주식을 자본차익을 얻기 위한 증권으로 보기보다 사업의 지분으로 바라봅니다. 좋은 기업은 자본수익률(ROIC 또는 ROE)이 높고 장기간 높은 자본수익률을 유지합니다. 여기에 투자하여 장기간 보유하면 유보이익이 매년 자본수익률만큼 복리로 성장합니다. 게다가 유보이익은 장부가로 재투자됩니다. 만약 배당금을 받아 주식에 재투자한다면 장부가에 프리미엄이 붙어(PBR) 장부가보다 비싸게 주고 매수해야 합니다.
2. 오너 어닝
오너 어닝 = 순이익 + 감가상각비 - 자본지출
버핏은 순이익보다 실제 주주에게 귀속되는 오너 어닝을 중시했습니다. 이런 관점에 따르면 자본지출이 많은 기업은 순이익이 높아도 실속이 없습니다. 영상에서는 테슬라를 자본지출이 많은 기업으로 예시를 들었고, 애플은 감가상각비와 자본지출이 거의 같아 순이익을 잠식하지 않는 기업으로 보았습니다.
3. 확률적 사고, 손익비, 신뢰
미래는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확률적 사고가 필요하고 손익비의 관점에서 틀렸을 때 하락폭보다 적중할 때 상승폭이 큰 종목에 투자해야 합니다. 기업에 투자할 때에도 미래를 예측하기보다 지금까지 기업을 잘 운영해왔고 앞으로도 잘 운영할 경영진을 신뢰하고 그들에게 맡겨야 합니다.
4. 그 외의 인상적인 구절
한 번의 실수로 다시는 게임에 참여하지 못할 상황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운이 좋아야만 성공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운이 좋지 않아도 웬만하면 성공하는 구조를 만들어라.
속이거나 거짓말을 하거나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을 인생에서 쫓아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