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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글라스 산업 공부(w/ grok & ge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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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글라스 산업 공부(w/ grok & ge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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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1조회수 4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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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글라스 관련해서 GEMINI, GROK과 얘기해봤습니다.

오늘 실적발표한 qualcomm, meta에서 스마트 글라스 관련 성장률에 대한 얘기가 나왔죠.

물론 보급은 메타, 애플, 삼성같은 대기업이 할테니 그냥 빅테크 주식은 담고 있으면 될테고, 그 외에 핵심 부품, 신개방 산업은 뭐가 았을지 알고자 copy and paste 해서 공부해 봤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간단한 보급형 AR GLASSes가 나오면 시장 파이가 커지고 그에 수혜를 받을 기업이 많이 오르지 않을까 싶은데

결국 얼굴에 써야하므로 가볍고, 성능 지연은 적어야 하므로 디스플레이, 광학, 배터리가 중요하고 이에 모든 영향을 끼치는 저전력 AI칩을 만드는 퀄컴이 앞으로 모바일 칩때처럼 큰 성장을 이루지 않을까 싶네요. 아니먼 삼성sdi-display-전자 수직계열화 가능한 삼성전자?(설마요;;)


다들 잘 아시겠지만 퀄컴은 노트북,모바일,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arm기반의 ai칩을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기업입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그러면 긁어온 내용 아래와 같이 첨부합니다. 고수분들 의견 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네요 ㅎㅎ




스마트글라스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크게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성장이 예상됩니다.

* 소비자 가전 (Consumer Electronics):

   * 개인용: 스마트폰의 다음 단계의 컴퓨팅 기기로서, AI 비서 기능, 실시간 번역, 내비게이션, 미디어 감상 등 일상생활에 편리함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Meta의 Ray-Ban Meta Smart Glasses, Apple의 비전 프로(헤드셋 형태지만 스마트글라스로의 발전 가능성) 등이 이 분야의 예시입니다.

   * 엔터테인먼트 및 게이밍: 몰입감 있는 AR/MR 경험을 통해 게임, 영화 등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습니다.

* 산업 및 기업용 (Enterprise & Industrial):

   * 제조 및 물류: 현장 작업자의 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원격 지원 및 교육, 실시간 정보 제공 등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킵니다. 풀무원의 비대면 점검 시스템이나 Vuzix의 산업용 스마트글라스가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 의료 및 헬스케어: 수술 지원, 원격 진료, 환자 모니터링, 의대생 교육 등 다양한 의료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습니다. AI 기반 진단 및 원격 환자 관리도 기대됩니다.

   * 건설 및 건축: 건축 현장에서 설계 도면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거나, 건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 유리(Smart Glass) 기술도 관련됩니다.

   * 교육: 몰입형 학습 경험을 제공하여 교육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교통 및 자동차:

   * 차량 유리에 AI가 적용되어 햇빛의 강도, 점유율, 온도에 따라 색조, 투명도, 색상을 변화시키고, 최적의 가시성을 위해 운전 경험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의 확장 개념으로 운전자에게 실시간 정보나 내비게이션을 제공합니다.

* 부품 및 소재 산업:

   * 스마트글라스의 핵심 부품인 마이크로 디스플레이(Micro-LED, Micro-OLED), 광학 모듈, AI 칩, 배터리, 센서 등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기업들이 중요합니다.

   * 스마트 필름(Smart Film) 및 전환 가능한 유리(Switchable Glass) 기술은 건축 및 자동차 분야 스마트 글라스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 현재 주요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기술은 크게 OLEDoS(OLED on Silicon), LCoS(Liquid Crystal on Silicon), 그리고 마이크로LED(MicroLED)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각 기술별 주요 제조사와 경쟁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OLEDoS (OLED on Silicon) - 실리콘 기반 OLED

* 개념: 실리콘 웨이퍼 기판 위에 OLED를 증착하여 만듭니다. 반도체 공정을 활용하여 매우 작은 크기에 초고해상도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 주요 제조사:

   * 소니 (Sony): 현재 OLEDoS 시장에서 선두 주자 중 하나로, 애플 비전 프로(Apple Vision Pro)에도 소니의 OLEDoS 디스플레이가 사용되었습니다.

   * 삼성디스플레이 (Samsung Display): 활발하게 OLEDoS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고해상도 및 고휘도 구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LG디스플레이 (LG Display): 소니와 함께 OLEDoS 기술 개발에 적극적이며, 특히 VR용 OLEDoS에서 높은 PPI(Pixels Per Inch)를 구현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징신반도체 (JBD): 중국의 마이크로LED 및 OLEDoS 전문 기업으로, 메타 등과 협력 가능성이 언급되기도 했습니다.

* 경쟁력:

   * 초고해상도 및 고PPI: 실리콘 웨이퍼 기반이므로 픽셀 밀도를 극도로 높여 '스크린 도어 효과(화면의 픽셀이 보이는 현상)'를 줄이고 몰입감을 높이는 데 유리합니다.

   * 높은 명암비 및 빠른 응답 속도: OLED의 장점인 완벽한 검은색 표현과 빠른 응답 속도를 그대로 가져와 선명하고 잔상 없는 이미지를 제공합니다. 이는 VR/AR에서 멀미를 줄이는 데 중요합니다.

   * 소형화 및 경량화: 실리콘 기판을 사용하여 디스플레이 자체를 매우 작고 얇게 만들 수 있어 AR 글라스의 디자인 자유도를 높여줍니다.

   * 배터리 효율: 자체 발광이므로 필요한 픽셀만 켜지기 때문에 전력 효율이 좋습니다.

2. LCoS (Liquid Crystal on Silicon) - 실리콘 기반 LCD

* 개념: 실리콘 웨이퍼 기판 위에 액정 디스플레이(LCD)를 형성하고, 외부 광원을 반사시켜 이미지를 구현하는 방식입니다.

* 주요 제조사:

   * 라온텍 (Raontech - 한국): 국내 대표적인 LCoS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으로, 높은 해상도와 밝기를 구현하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차량용 HUD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BOE (중국): 다양한 디스플레이 기술을 개발하는 중국의 대형 디스플레이 기업으로 LCoS 분야에서도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Japan Display Inc. (JDI): LCD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가진 일본 기업으로 LCoS 기술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 경쟁력:

   * 고해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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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수익률 380%의 가치투자 - Glenn Greenberg(나도 금융주 매도중)

Glenn Greenberg 이번에 선정한 거장은 Glenn Greenberg입니다. valley에서 거장 기능이 아니였다면 관심도 없었을 것 같은 거장인데, 10년 수익률과 샤프지수를 보니 최상위권 투자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에서 언급한 SACERDOTE와 DRUCKENMILLER와 다르게 소수의 종목을 장기투자한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기에 그의 포트폴리오와 철학을 면밀히 살펴보고자 합니다. * 기초적인 투자 철학은 GPT에서 찾았고, 제 리서치를 기반으로 좀 더 살을 붙였습니다. REFERENCE https://economictimes.indiatimes.com/markets/stocks/news/glen-greenbergs-tips-on-how-to-become-a-successful-value-investor/articleshow/88486679.cms?from=mdr Glenn Greenberg는 가치투자(Value Investing) 전략을 기반으로 장기적인 성장을 추구하는 투자자로 유명합니다. 그는 Brave Warrior Advisors(구 Chieftain Capital Management)의 공동 창립자로, 집중 포트폴리오 전략과 장기적 기업 분석을 통해 지속적인 초과 수익을 창출해 왔습니다. Glenn Greenberg의 핵심 투자 철학 ① 집중 투자 (Concentrated Portfolio) 소수의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며, 광범위한 분산 투자를 지양 일반적인 펀드 매니저가 15개 내외의 기업에만 투자 한 종목에 대해 5%이상의 비중을 가져가며 그 이하의 비중은 본인이 자신이 없는 투자라고 판단함 매매 가격에 대해서는 20%정도 안전마진을 두고 매수하는 것이 적어도 잃지는 않는 투자로 판단. 강력한 확신이 있는 기업에 자본을 집중 배분하여 높은 알파(alpha)를 창출하는 전략. " They should not initiate a position until they know the company inside-out and have a strong conviction for success, he says" ② 장기 투자 (Long-Term Investing) 단기적인 시장 변동을 무시하고, 3-5년의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비지니스 모델을 분석. 기업의 내재 가치(Intrinsic Value) 대비 저평가된 시점에 매수하여, 장기적인 성장의 과실을 누림. 불필요한 매매를 줄여 거래 비용 절감 및 복리 효과 극대화. 투자자들은 가만히 있지 못하고, 단기 이슈에 감정이 요동치고, 주변의 이기을 보고 욕심을 가지다보니 수익을 망친다고 함. Glenn은 market crash에서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잇는 투자를 하고 싶어하며 급격한 급락은 일시적이라 생각함. ③ 경제적 혜자 (Economic Moat) 중시 경쟁사 대비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를 가진 기업을 선호. 독점적 시장 지위, 높은 진입 장벽, 브랜드 충성도, 가격 결정력 등을 가진 기업에 투자. 대표적으로 구독 기반 소프트웨어, 헬스케어, 금융 서비스 기업을 선호. ④ 강한 재무제표 & 높은 자본 효율성 기업 선호 부채비율이 낮고, 잉여현금흐름(FCF, Free Cash Flow)이 풍부한 기업을 선호. 높은 ROE(Return on Equity), ROIC(Return on Invested Capital)를 기록하는 기업에 집중 투자. 현금 창출력이 강한 기업은 경기 변동성에도 견고한 실적을 유지할 가능성이 큼 투자시 안전마진은 20%정도 되는 가격을 선호하며, 이를 통해 수익을 확보할 수 있음 →복잡한 컴퓨터 모델로 가치를 산출하기보다는 기업에 대해 확실하게 공부한 후 가치를 간단하게 산출해서(FCF기반?) 안전마진을 통해 이익을 가져감 ⑤ 낮은 주식 회전율 (Low Turnover) Greenberg는 불필요한 거래를 줄이고 장기 보유를 통해 복리 효과를 극대화. 그의 포트폴리오는 연평균 주식 회전율(Turnover)이 낮아 세금 및 거래 비용 절감 효과가 있음. 다음으로 포트폴리오를 살펴보겠습니다. 5% 이상의 비중으로 종목들을 구성하려 하며 15개 이상 종목으로 투자한 해는 근 5년간 없었으며(5%미만 쩌리 제외) 초 강세장이였던 20~21년에는 종목 수를 더 줄이고 집중투자. 또한, 평소와는 다르게 큰 확신이 있을 때는 5% 정도가 아니고 10%이상, 그리고 가장 확신이 차 있을 떈 49%까지도 비중이 올라갑니다. 오히려 22년말에 보면 투자 종목수가 많았는데 아마도 피비릿내 나는 시장에서 저렴해 보이는 종목이 많아보였던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2~3년정도 기간동안 투자하며 ELV, RJF가 예외적으로 그 이상으로 투자한 종목 → GLENN의 투자 HISTORY들을 보면 상기에 언급된 철학과 유사하기에 신뢰할 만한 투자자로 보여집니다. 개인 투자자가 긴 호흡으로 f/up 하며 따라가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24.4Q ELV : 19~ OMF : 22~ FNF : 22~ PRI : 22~ DFS : 23~ FG : 23~ SNX : 신규 AN : 신규 RYAAY : 신규(20년도에 보유) LEN : 신규 23.4Q RJF : 20~ APO : 22~ OMF : 22~ JPM : 22~ LAD : 22~ FG : 신규 22.4Q URI : 22~ DHI : 22~ 21.4Q - 투자종목 4개 PGR : 20~ BRK : 20~ MCO : 20~ 20.4Q 4분기 주목할만한 매매는 아래와 같습니다. <매수> autonation 24년부터 매수를 들어간 종목으로 이전 분기에는 LAD를 매도한만큼 매수한 것으로 추측됩니다. 상세한 글은 아래 <매도>파트에 LAD와 비교를 해 놓았습니다. 주목할 종목은 TD SYNNEX입니다. 24년 1분기 7%비중으로 공격적으로 신규 편입한 후, 이번 분기에 12%까지 올렸습니다. 사실 정성적 리서치를 보면 크게 와닿지 않습니다. 그냥 it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유통회사인데 어떤 혜자가 있는 것인지... 제가 그쪽 분야가 아니다보니 리서치를 해봐도 한계가 있다보니 아무리 GLENN이 비중을 높였더라도 따라 들어가기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금일 기준으로 가격이 메리트 있는 것도 아니구요. 재무제표를 봐도 td와 synnex가 합병한 효과가 크게 나타난 것도 아니고 현금흐름, 수익성 부분에서 반등하거나 효과가 바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뇌피셜로는 빅테크들이 d2c로 고객들에게 바로 제품을 판매하기보단 유통의 영역이 필요한데 이부분을 td synnex가 꽉잡고 대중화될 수 있는 시장에 배포할 해자 생기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정찰병정도 보내면서 상황을 지켜볼 필요는 있어보이나 Glenn이 매수한 가격대비 현재 24%상승했으니 다음 분기의 포지션을 확인 및 종목에 대한 밸류,리서치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ryan air입니다. 본인도 이 항공사를 타본 경험이 꽤 잇는데 고객 서비스는 최악인 항공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더. 환불도 어렵고 연착은 기본이다보니 개인감정으로는 투자를 멀리 하고 싶네요. 정성적 리서치는 아래를 참고하시면 되고, 투자포인트가 있다면 roe, roic가 산업 평균보다 높다는 점입니다. 부과적인 서비들을 통해 수익을 내고 비유동자산에 대한 비중을 줄여 roe,roic를 높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유동성이 좋은 편은 아닌데 항공산업이 저가항공사들이 파산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해 좋은 펀더멘탈은 아닐 것 같습니다. 추가로, 보유 포트폴리오 중 Glenn매수가 대비 현재가격이 저렴한 종목을 보겠습니다. 1.LEN입니다. Everything's included와 landlight전략으로 브랜드 가치를 올렸다고 되어있는데 솔직히 제가 구매해본 적이 없어서 브랜드의 매력을 못 느끼겠습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갑자기 현대건설 H브랜드 런칭했다는 것 같은 느낌 아닐까요? 다만 Glenn이 22년 2%비중으로 최초 매수 후 현재 7%까지 늘려왔다는 점은 상당히 매력적인 포인트가 있다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재무제표를 보면 22년부터 오히려 매출상승율 ...

10년 수익률 935% 성장주 거장 -Alex Sacerdote

Alex Sacerdote 거장 위키에는 없는 분이지만, 드러큰밀러와 함께 10년간 수익률 최상위권을 차지하는 거장입니다. 10년 수익률 935% 샤프지수 0.82 드러큰밀러가 탑다운 투자자라면, Alex는 바텀업 롱숏 전략가입니다. 둘다 10년간 가장 훌륭한 수익률을 자랑하는데 방법이 전혀 다르니 양쪽에서 비교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약력을 간단하게 소개하면 Hamilton college 정치학사 하버드 MBA 피델리티 테크애널리스트, 포트폴리오 매니저 7년 *피터린치와도 같이 일을 한 것으로 알려짐. 06년부터 Whale rock capital 설립하여 운영중 Mr. Sacerdote는 TMT :Tech, media, telecom 분야에 투자하는 롱숏 투자자입니다. Whale Rock Capital의 수장이며 21년부터 투자의 문은 열려있지 않지만 25년에 다시 open해서 $2-300M 수준의 투자금을 받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 은둔의 고수를 선택한 이유는 1) 수익률이 가장 높기도 했고, 2) 존경하는 캔 피셔의 아버지 필립 피셔의 "성장주 원칙 15가지"를 근간으로 종목 탐색을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3) 바텀업 방식으로 성장 테크주를 장기적으로 투자해서 살아남는 거장들은 찾기 어렵고 대중들에게 자세히 설명하지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 근간에는 테크주들은 변화가 빠르고 오랫동안 시장에서 살아남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특히 테크주들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My favorite for growth investing is Common Stocks and Uncommon Profits by Philip Fisher. It is essentially the Bible of growth Investing. Philip Fisher was doing this in the 1950s and almost everything he says in that book is true today. In the book, he outlines 15 elements of a great growth stock. When I read the book, I was amazed at how similar it was to our process for conducting research. 가치투자 첫번째 단계인 종목 탐색의 단계에서 퀀트기반 테크닉이 시중에 널려져 있더라도 이를 수익으로 이어 나가는 것은 가장 어렵다고 생각합나다. 결국 투자로 이어지려면 이 허들을 넘어야 하는데 4) 가장 좋은 종목을 선별하는 방법과 이를 어떻게 투자로 이어나가는지, 그리고 어떤 생각을 해야 알파를 얻을 수 있을지 궁금했는데 제가 찾을 수 있는 단 한번의 대중 인터뷰에서 좋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의 투자 철학에 대해 명확히 요약된 글은 거의 없지만, 2018년에 진행된 인터뷰를 기반으로 설명하고자 합니다. 링크 : https://medium.com/graham-and-doddsville/alex-sacerdote-of-whale-rock-capital-ee46fcbfd8eb *주주총회급으로 인터뷰 내용이 길기 때문에 요약만 하며 자세한 내용은 링크 원본을 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그럼 거장 위키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그는 종목 탐색은 필립 피셔의 15가지 원칙을 참고로 한다기에 거장 위키에서 가져왔습니다. 향후 몇 년간 매출을 상당히 증가시킬 수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생산하고 있습니까? 경영진이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려고 하는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까??. 기업의 연구 개발은 얼마나 생산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까? 기업은 평균 이상의 판매 영업 조직을 가지고 있습니까? 기업은 충분한 수익성을 가지고 운영되고 있습니까? 기업은 수익성을 유지하거나 높이기 위해 어떤 일을 하고 있습니까? 기업과 근로자들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까? 기업 경영진들간 좋은 관계가 유지되고 있습니까? 능력있는 경영진들이 기업을 운영하고 있습니까? 회사의 비용 분석과 회계관리능력은 우수합니까? 기업은 경쟁자들과 비교해서 소속 산업에 대한 경쟁적 우위를 보유하고 있습니까? 기업이 이익을 바라보는 시각은 단기적입니까? 장기적입니까? 성장에 필요한 자금 조달을 위해 가까운 미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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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잃지 않는 고수익 거장 - Stanley Druckenmiller(10년 수익 430%)

Stanley Druckenmiller 하향식(top-down) 투자자 경제를 분석하여 기회를 찾는 글로벌 매크로 투자자이며, 시장의 시그널을 기반으로 거시 경제 흐름을 예측하고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합니다. 주식, 채권, 외환 등 다양한 종류의 자산에 대한 매수, 매도 포지션을 구축하며, 최근에는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견해를 표명하기도 합니다. 탑다운 사고의 근거로는 개별 기업의 실적은 전체 시장을 움직이지 못하며, 시장을 움직이는 것은 중앙은행과 유동성입니다. 그렇지만 매크로만 보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며 아래와 같은 프로세스로 투자에 임합니다. 매크로 확인 > 기업 분석 > 기술적 분석 > 빠른 투자집행 그의 투자철학을 좀더 깊게 보면서 위의 투자 방식에 대해 근거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투자 전략 포인트 1: 거시경제 분석에서 출발하는 하향식(Top-down) 접근 주가는 6-12개월 정도 경제의 기초 체력을 앞서 반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경제를 주도하는 산업을 찾고, 거시적인 관점에서 분석을 시작합니다. 만약 주도산업이 상대적으로 크게 상승(하락)하고 있다면 그것이 시그널입니다.”(Interview with 2022 Sohn Investement Conference) 현재 시장에서 하향식 접근법이 잘 적용되지 않는다고 언급합니다. 관련해서 두 가지 이유를 밝혔습니다. 첫 번째는 퀀트 헤지펀드, 초고빈도매매(HFT)와 같은 여러 종류의 알고리즘 트레이딩입니다. 두 번째로, 중앙은행의 시장 개입입니다. 그에 따르면, 그가 처음으로 투자 업계에 있을 때 채권 시장은 명확한 시그널을 제공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10년에 걸친 중앙은행의 적극적인 시장 개입은 채권 시장 신호의 유용성을 크게 악화시켰다고 지적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채권 시장의 변동성 상승은 부정적인 경제 전망에 대한 중요한 신호를 제공한다고 이야기합니다. 투자 전략 포인트 2: 정해진 법칙은 없다. 산업군, 개별 기업 분석에 유연함을 적용하라 과거에 수익을 창출한 요인이 아닌 앞으로 수익을 창출할 요인을 식별하는 것입니다. 드러켄밀러는 자신도 대차대조표를 통해 사람들이 몇 년 후에 이 회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 수익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예측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는 무엇이 ‘실제로’ 가격의 움직임을 만드는지 알고 싶다면 더 깊게 파고들어 갈 필요가 있다고 언급합니다. 그에 따르면 대부분의 시장 참여자는 현재의 실적을 가지고 미래를 추정하는데, 이는 실제로 특정 기업이 수익을 만들어 내는 매커니즘을 알려주지는 못하는 한계를 가집니다. 좋은 투자자가 되기 위한 핵심적인 요소는 과거의 실적을 견인한 요소들이 아닌, 미래의 실적을 견인할 요인이 무엇인지를 찾아내는 것입니다. 그는 과거 소매업에 관한 분석을 진행하며 식품과 에너지의 비용이 올라갈 때 소매업 관련 주식의 가격을 내려감을 발견합니다. 그 당시에는 이것이 시계처럼 맞아떨어졌지만, 10년 후에는 어떤 이유에선지 통하지 않게 되었다고 합니다 화학 업계의 핵심 요소는 생산능력에 있습니다. 화학주를 매수할 가장 이상적인 시기는 업계의 생산 능력 상당 부분줄어든 후이며 수요 증가를 촉발할 촉매제가 있는 경우입니다. 반대로 화학주를 매도할 가장 이상적인 시기는 실적이 줄어들 때가 아니라 새로운 공장 건설 발표가 늘어날 경우입니다. 이 행동 패턴이 나타나는 이유는 설비 확장 계획이 발표되면 2-3년 동안은 실적이 감소하고, 주식 시장이 그런 전개를 예상하는 경향이 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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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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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주가는 왜 실적과 반대로 갈까 리뷰

송명섭 애널리스트 강의 자료 요약 및 생각 정리 메모리 반도체는 성숙산업, COMMODITY : 메모리 반도체를 RAM,ROM로만 정의하면 성숙산업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고 생각함. 공정 개선을 통해 집적도를 낮춘 반도체에 물리적 한계가 오고 있고 선단 공정을 투자해도 가성비가 점점 떨어지고 있음. (난이도는 올라가나 성공이 쉽지않음) 다만, 이를 활용하는 활용처가 다양해지면서 점점 패키징이 중요해지고 기존 레거시 반도체 기본 성능 또한 중요해지고 있음 : HBM,PIM,CXL. 이제는 각 활용처에 따라 메모리를 어떻게 구성해서 AI시대에 대응하냐가 사업의 핵심이 되는 산업으로 바뀌어 가는중. 자본집약적 : 결국 CAPEX가 중요하기에 이를 잘하는 한국의 기업들이 전세계 메모리 반도체를 지배하고 있음. 다만 capex만 잘하면 미국 중국이 돈이 더 많을텐데? 현실은 사람을 갈아 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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