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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 hbm3e 성능 차이(g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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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 hbm3e 성능 차이(g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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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조회수 11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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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3E와 HBM4는 고대역폭 메모리(High Bandwidth Memory)로, 주로 AI/GPU 칩(예: Nvidia Blackwell, Rubin)에 사용됩니다. HBM3E는 현재(2026년 기준) 주력 제품이며, HBM4는 2025년 JEDEC 표준 완성 후 SK hynix가 세계 최초 개발 완료(2025년 10월)를 발표하고 양산 준비를 마쳤습니다. 주요 성능 차이는 대역폭(bandwidth), 용량(capacity), 전력 효율, 아키텍처 변화에 있습니다. 아래에 상세 비교:


주요 사양 비교

  • 데이터 전송 속도 (Data Rate per Pin):

    • HBM3E: 8~9.8 Gb/s (일반 9.6 Gb/s, Samsung 9.8 Gb/s, Micron 9.6 Gb/s).

    • HBM4: JEDEC 표준 8 Gb/s, 하지만 벤더(SK hynix >10 Gb/s, Rambus 최대 10 Gb/s). HBM4E(향상 버전)는 최대 12.8 GT/s까지 지원 예정.

  • 인터페이스 폭 (Bus Width):

    • HBM3E: 1024-bit.

    • HBM4: 2048-bit (2배 증가, 채널도 16→32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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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Q_13F 관심 거장 UPDATE(SACERDOTE, GREENBERG, DRUCKENMILLER)

2Q 관심 거장 UPDATE 글 참고 LINK입니다. https://blog.valley.town/@2m_invest/post/68a5de450e02e671f6455247 요약 : 1.SACERDOTE : AI 닥공 2.GREENBERG : 단타충(BERG? 죄송합니다;;) 3.DRUCKENMILLER : BIOSIMILLER로 개명 3Q 관심 거장 UPDATE 시작합니다. ALEX SACERDOTE *ALEX 투자 관련 분석 글 https://blog.valley.town/@2m_invest/post/67b88e9f5e38dfecc840ea2f 먼저, TOP 5 종목 근 1년간의 추이를 보고 가시죠. TOP PICK CLS는 고점을 찍고 하락세, RBLX는 꾸준히 우상향, 나머지는 적당히 리밸런싱을 하고 있네요. 3Q 관전 포인트입니다. BLOOM ENERGY 비중 확대(+4%), GOOGLE 신규 매수(+3.3%) BE : 3Q동안 22-84 사이에서 가격 형성. 아마 클라우드 업체에서 계약을 따며 갭상승을 했던 7/9 (+18%), 7/24 (+23%) 시기의 가격인 $29~33 사이에서 추세를 보고 매수하지 않았을까 싶다. GOOGL : 175-256 사이에서 가격 형성. 9월 3일 구글 반독점 이슈가 해결되며 211 > 230으로 갭상했는데 이 때 (정보를 미리 알고?) 매수했거나, AI 수직계열화로 인해 강력한 해자를 형성하는 AI기업이라 판단하고 매수? → BE, GOOGLE의 비중을 높였다는 점에서 여전히 AI에 비중을 확대하는 중으로 보입니다.(25 2Q : 최근 ALEX의 포트폴리오에는 AI인프라 투자 관련 종목들이 자주 포함되고 있고, AI 인프라와 AI SOFTWARE 두 축을 기반으로 투자되고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에너지 병목현상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 점에 있어 BLOOM ENERGY가 당장의 솔루션이 된다고 판단했을 것이고, 실제로 수주가 이어지는 점이 투자에 결정적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GOOGLE 투자 관련, AI가 LLM은 어느 정도 성능이 상향평준화 되어 있는 점에 있어 S-CURVE에 따라(ALEX의 투자관련 글 참고) 경쟁 우위를 바탕으로 장기적으로 높은 수익을 얻을 기업으로 GOOGLE을 선택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주관적인 생각으로도 기존의 데이터 인프라(YOUTUBE, GOOGLE, TPU 활용, PYTORCH 등) 를 갖춘 구글이 수직계열화에 가장 우월한 존재가 아닐까 싶고, 결국 승리자가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DRAFTKINGS 전량 매도, CELESTICA, APPLOVIN, NVIDIA, BROADCOM, AMAZON 축소 CLS : 2분기 연속 축소중(보유수량 -35%). 여전히 비중 1위를 유지중이며, 수익률 411%를 달성해 리밸런싱 관점에서 접근한게 아닐까 생각. 물론, 보유비중의 35%을 줄였다는 것은 큰 전환을 나타내는 수치라고 볼 수도 있는데... ALEX의 경우 한 종목에 10% 이상 담지 않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다음 Q에도 봐야할 것 같음. APP : 2분기 연속 축소중(보유수량 -20%). 보유 수량은 많이 줄였음에도, 주가 상승률이 높아 오히려 비중은 크게 증가. 2분기때에도 8%에서 5%로 감소시켰는데, 이번에도 동일. APPLOVIN의 주가 상승률은 놀랍다... 아무튼, ALEX는 APPLOVIN을 5% 이상 유지할 생각이 없어보인다. 딱 그 정도의 해자가 있는 종목이라 보는 걸까. NVDA,AVGO, AMZN : 각각 1%정도 비중을 축소했는데, 그냥 이익 실현정도가 아닐까 싶음. 각각 보유 수량의 10%이하로 매도했기 때문 총평 : Alex의 포트폴리오에는 3Q에서도 AI 관련 종목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습니다. BE와 GOOGL을 높은 비중을 한번에 담았다는 것에 있어, 두 종목들이 3Q에 특별한 EVENT가 있었기에 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25년 1Q를 기점으로 IT종목들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중에 있습니다. 이 보다 높은 비중이었던 시기는 주가 저점이었던 23년 1Q이 유일합니다. 하지만, 고수익이 난 종목에 대해서는 충분히 리밸런싱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높은 비중의 종목의 1/3을 실현할 정도니.. 근 1년간 수익률은 46%에 육박해 시장보다 월등한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3Q의 포트폴리오를 확인한 11월 지금, 이 포트폴리오를 따라하기보다는 단기의 조정을 조심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경쟁력을 가질 종목에 대해서는 FOLLOW UP 할 필요도 잇다고 생각합니다. 섹터 비중 요약 최근 1년 성과 25 3Q TOP3 : CLS, APP, NVDA 25 2Q TOP3 : CLS, NVDA, META 매매변동 GLENN GREENBERG *GLENN 분석 글 https://blog.valley.town/@2m_invest/post/67bc4163b7f4b83a2a858db7 먼저, TOP PICK 근 1년간의 추이를 보고 가시죠. (GLENN의 분석 글에서 적었듯이) GLENN은 5% 비중의 종목들에게 제대로 의무부여를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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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SACERDOTE 25 1Q TOP3 : CLS, APP, AMZN 25 2Q TOP3 : CLS, NVDA, META 매매변동 < 관심 포인트 > NVDA 비중 확대, NFLX 매수 NFLX : 928~1300 사이 매수 NVDA : 86~157 사이 매수 → 아마 4월 폭락 장에서 대거 담았지 않았을까 싶으며, BUY THE DIP 최 우선순위로 삼은 종목이 아니었을까 추측 CLS, APP, AMZN, DKNG, NU, RBLX 축소 -CLS : 32% 비중 축소를 했음에도, 오히려 비중은 이전 분기보다 높은 것으로 보아 리밸런싱. AI인프라 확대에 따른 수혜로 여전히 보고 있음 유지. -APP : CLS에 준하게 비중축소했고, 2분기에 수익률 확대가 안 되었으나 비중을 8>5% 로 축소한 것으로 보아, 기대수익률이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 -AMZN : ALEX가 자주 스윙 트레이드 하던 종목이라 NO COMMENT -DKNG, RBLX, NU : 주식 수 줄였으나, 비중은 비슷하여 리밸런싱. RBLX는 특히 최근 상승률이 높음에도 비중을 많이 줄이지 않았음에 향후 성장 매력 있을 것으로 예상 총평 : Alex의 포트폴리오에도 빅테크들이 대거 포진. 최근 ALEX의 포트폴리오에는 AI인프라 투자 관련 종목들이 자주 포함되고 있고, AI 인프라와 AI SOFTWARE 두 축을 기반으로 투자되고 있습니다. 평소에 좋아하는 AMZN은 축소시킨다는 점에서 아마존의 경쟁력에 의문을 가질만 하네요. 기존에 저도 F/UP했던 CLS,DKNG,RBLX는 여전히...
기타
2025. 0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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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글라스 산업 공부(w/ grok & gemini)

스마트 글라스 관련해서 GEMINI, GROK과 얘기해봤습니다. 오늘 실적발표한 qualcomm, meta에서 스마트 글라스 관련 성장률에 대한 얘기가 나왔죠. 물론 보급은 메타, 애플, 삼성같은 대기업이 할테니 그냥 빅테크 주식은 담고 있으면 될테고, 그 외에 핵심 부품, 신개방 산업은 뭐가 았을지 알고자 copy and paste 해서 공부해 봤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간단한 보급형 AR GLASSes가 나오면 시장 파이가 커지고 그에 수혜를 받을 기업이 많이 오르지 않을까 싶은데 결국 얼굴에 써야하므로 가볍고, 성능 지연은 적어야 하므로 디스플레이, 광학, 배터리가 중요하고 이에 모든 영향을 끼치는 저전력 AI칩을 만드는 퀄컴이 앞으로 모바일 칩때처럼 큰 성장을 이루지 않을까 싶네요. 아니먼 삼성sdi-display-전자 수직계열화 가능한 삼성전자?(설마요;;) 다들 잘 아시겠지만 퀄컴은 노트북,모바일,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arm기반의 ai칩을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기업입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그러면 긁어온 내용 아래와 같이 첨부합니다. 고수분들 의견 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네요 ㅎㅎ 스마트글라스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크게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성장이 예상됩니다. * 소비자 가전 (Consumer Electronics):    * 개인용: 스마트폰의 다음 단계의 컴퓨팅 기기로서, AI 비서 기능, 실시간 번역, 내비게이션, 미디어 감상 등 일상생활에 편리함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Meta의 Ray-Ban Meta Smart Glasses, Apple의 비전 프로(헤드셋 형태지만 스마트글라스로의 발전 가능성) 등이 이 분야의 예시입니다.    * 엔터테인먼트 및 게이밍: 몰입감 있는 AR/MR 경험을 통해 게임, 영화 등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습니다. * 산업 및 기업용 (Enterprise & Industrial):    * 제조 및 물류: 현장 작업자의 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원격 지원 및 교육, 실시간 정보 제공 등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킵니다. 풀무원의 비대면 점검 시스템이나 Vuzix의 산업용 스마트글라스가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 의료 및 헬스케어: 수술 지원, 원격 진료, 환자 모니터링, 의대생 교육 등 다양한 의료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습니다. AI 기반 진단 및 원격 환자 관리도 기대됩니다.    * 건설 및 건축: 건축 현장에서 설계 도면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거나, 건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 유리(Smart Glass) 기술도 관련됩니다.    * 교육: 몰입형 학습 경험을 제공하여 교육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교통 및 자동차:    * 차량 유리에 AI가 적용되어 햇빛의 강도, 점유율, 온도에 따라 색조, 투명도, 색상을 변화시키고, 최적의 가시성을 위해 운전 경험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의 확장 개념으로 운전자에게 실시간 정보나 내비게이션을 제공합니다. * 부품 및 소재 산업:    * 스마트글라스의 핵심 부품인 마이크로 디스플레이(Micro-LED, Micro-OLED), 광학 모듈, AI 칩, 배터리, 센서 등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기업들이 중요합니다.    * 스마트 필름(Smart Film) 및 전환 가능한 유리(Switchable Glass) 기술은 건축 및 자동차 분야 스마트 글라스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 현재 주요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기술은 크게 OLEDoS(OLED on Silicon), LCoS(Liquid Crystal on Silicon), 그리고 마이크로LED(MicroLED)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각 기술별 주요 제조사와 경쟁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OLEDoS (OLED on Silicon) - 실리콘 기반 OLED * 개념: 실리콘 웨이퍼 기판 위에 OLED를 증착하여 만듭니다. 반도체 공정을 활용하여 매우 작은 크기에 초고해상도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 주요 제조사:    * 소니 (Sony): 현재 OLEDoS 시장에서 선두 주자 중 하나로, 애플 비전 프로(Apple Vision Pro)에도 소니의 OLEDoS 디스플레이가 사용되었습니다.    * 삼성디스플레이 (Samsung Display): 활발하게 OLEDoS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고해상도 및 고휘도 구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LG디스플레이 (LG Display): 소니와 함께 OLEDoS 기술 개발에 적극적이며, 특히 VR용 OLEDoS에서 높은 PPI(Pixels Per Inch)를 구현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징신반도체 (JBD): 중국의 마이크로LED 및 OLEDoS 전문 기업으로, 메타 등과 협력 가능성이 언급되기도 했습니다. * 경쟁력:    * 초고해상도 및 고PPI: 실리콘 웨이퍼 기반이므로 픽셀 밀도를 극도로 높여 '스크린 도어 효과(화면의 픽셀이 보이는 현상)'를 줄이고 몰입감을 높이는 데 유리합니다.    * 높은 명암비 및 빠른 응답 속도: OLED의 장점인 완벽한 검은색 표현과 빠른 응답 속도를 그대로 가져와 선명하고 잔상 없는 이미지를 제공합니다. 이는 VR/AR에서 멀미를 줄이는 데 중요합니다.    * 소형화 및 경량화: 실리콘 기판을 사용하여 디스플레이 자체를 매우 작고 얇게 만들 수 있어 AR 글라스의 디자인 자유도를 높여줍니다.    * 배터리 효율: 자체 발광이므로 필요한 픽셀만 켜지기 때문에 전력 효율이 좋습니다. 2. LCoS (Liquid Crystal on Silicon) - 실리콘 기반 LCD * 개념: 실리콘 웨이퍼 기판 위에 액정 디스플레이(LCD)를 형성하고, 외부 광원을 반사시켜 이미지를 구현하는 방식입니다. * 주요 제조사:    * 라온텍 (Raontech - 한국): 국내 대표적인 LCoS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으로, 높은 해상도와 밝기를 구현하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차량용 HUD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BOE (중국): 다양한 디스플레이 기술을 개발하는 중국의 대형 디스플레이 기업으로 LCoS 분야에서도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Japan Display Inc. (JDI): LCD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가진 일본 기업으로 LCoS 기술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 경쟁력: ...

스테이블코인 공부 w/ gpt

매도, 매수 추천글 아니고, 단순히 공부한 과정을 나열한 것이므로, 이로 인한 투자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 GPT 글에 대한 추가 검증은 거의 하지 않았음을 알립니다. 레오성님이 올리시는 글들 중 요즘 스테이블 코인 관련 글이 많아 코알못으로써 지피티와 공부해봄. 먼저 미국이 스테이블 코인 리드할 것 같으니.. 미국 규제에 부합하는 코인들을 보자. 현재 미국 규제를 잘 따르면서 규모가 큰 스테이블코인 중 상위 3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USDC (USD Coin) 발행사: Circle (미국 보스턴 소재), Coinbase와 파트너십 규제 상태: 미국 FinCEN 등록 기업 SEC 및 CFTC 등과 협력 중 미국 상원·하원 청문회에 Circle CEO (Jeremy Allaire) 직접 출석해 발언 결제 시스템 관련 진행 상황 Visa, Mastercard와 협력해 USDC 결제 통합 실험 Circle의 “Programmable Wallets” API를 통해 개발자와 기업이 USDC 기반 결제 앱 구축 가능 Circle은 2024년부터 Solana, Ethereum, Avalanche, Base 등 멀티체인 지원 강화 Cross-border B2B 결제 분야에 집중. 예: 아프리카, 동남아, 라틴아메리카 송금 사례 2.PYUSD (PayPal USD) 발행사: Paxos Trust Company (뉴욕 기반, 규제받는 신탁회사) 출시 주체: PayPal (2023년 런칭) 규제 상태: 뉴욕금융서비스국(NYDFS)의 정식 승인 결제 시스템 연동: PayPal 플랫폼 내에서 즉시 US 달러로 교환 가능, 송금 및 쇼핑 결제에 사용 가능 PayPal은 Venmo와의 연동, USDC/PYUSD 자동 전환 등으로 실제 결제에 집중 PayPal 계정 간 수수료 없이 송금 가능하게 구현 블록체인: Ethereum 및 Solana 기반 3. GUSD (Gemini Dollar) • 발행사: Gemini Trust Company (뉴욕 기반, Winkelvoss 형제가 설립) • 규제 상태: NYDFS 승인 받은 첫 번째 스테이블코인 중 하나 • 결제 시스템 연동: • 주요 파트너: Flexa, SPEDN 앱 등 통해 오프라인 실물 결제 가능 (스타벅스, 홀푸드 등에서 시범 운영됨) • e-commerce 및 Point-of-Sale 결제 솔루션에 일부 채택 • 시장 점유율은 작지만 미국 규제 친화적 모델의 대표 사례 테더가 분명 스테이블코인 중에 시총 1위인데 위에는 빠져있다. 홍콩에 있는 회사에서 만든거라고 들었는데혹시...? 아래에 테더(USDT)와 USD코인(USDC)의 준비금 구조, 투명성, 그리고 미국/중국과의 관계를 비교 정리해드릴게요. 참고 USDC는 Circle과 Coinbase가 공동으로 만든 코인이며, 미국 내 스테이블코인 규제 논의에서 Circle은 “합법적이고 투명한 스테이블코인”의 대표주자로 불립니다. USDT는 유동성 면에서 여전히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며, 특히 비공식적 거래(중국, 제3국, 거래소 간 이동 등)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SEC등 미국정부와 USDC가 잘 협업을 하고 있는 반면, 테더는 분쟁도 발생시키고, 중국에서 자금세탁용으로 쓰이는;;? 게다가 국채기반이기보단 다양한 자산군이 준비금으로 사용되는중이니 미국정부의 목적과는 잘 부합하지는 않는다. USDC에 대해 좀 더 깊게 보자. 스테이블 코인이 멀티체인을 강화한다?? 코알못이라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 스테이블코인이 블록체인 기반으로 이더리움이나 멀티체인을 사용하는 이유 스테이블코인이 이더리움이나 멀티체인 환경을 사용하는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글로벌 접근성: 블록체인은 국경 없이 누구나 접근할 수 있어, 스테이블코인을 전 세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2. 프로그래머블 머니: 스마트 계약을 통해 자동화된 금융 서비스(예: 자동 결제, 조건부 송금 등)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3. 상호운용성: 멀티체인 지원을 통해 다양한 블록체인 간 자산 이동이 가능하며, 이는 사용자 편의성과 유동성을 증가시킵니다. 4. 확장성 및 비용 효율성: 이더리움 외에도 Solana, Polygon 등 다양한 체인을 활용하여 거래 속도를 높이고 수수료를 줄일 수 있습니다. 5. 개발자 생태계: 이더리움과 같은 플랫폼은 활발한 개발자 커뮤니티와 다양한 도구를 제공하여 스테이블코인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용이하게 합니다. 여기서 왜 다양한 체인을 활용하면 거래 속도는 올라가고 수수료는 줄어드는가? 1. 이더리움의 한계: 느리고 비쌈 • 이더리움은 탈중앙성과 보안을 강하게 추구한 결과, 확장성(속도)과 비용(수수료) 측면에서는 제약이 많습니다. • 예를 들어: • TPS(초당 처리 거래 수): 약 15~30건 • 수수료(Gas Fee): 혼잡 시 한 건당 $5~$50 이상까지 발생 가능 • 블록 생성 간격: 평균 12초 즉, 모두가 사용하니 느리고 비쌀 수밖에 없습니다. 2. 다양한 체인을 활용하면 나아지는 이유 ① Solana, Polygon 등의 설계는 ‘속도’와 ‘저렴함’ 중심 • 이들은 보통 합의 알고리즘을 빠르게 만들거나, 이더리움의 데이터를 압축해 처리하는 방식으로 속도 향상 • 예: Solana는 병렬 처리 엔진(Turbine, Sealevel)을 통해 ...

10년 수익률 380%의 가치투자 - Glenn Greenberg(나도 금융주 매도중)

Glenn Greenberg 이번에 선정한 거장은 Glenn Greenberg입니다. valley에서 거장 기능이 아니였다면 관심도 없었을 것 같은 거장인데, 10년 수익률과 샤프지수를 보니 최상위권 투자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에서 언급한 SACERDOTE와 DRUCKENMILLER와 다르게 소수의 종목을 장기투자한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기에 그의 포트폴리오와 철학을 면밀히 살펴보고자 합니다. * 기초적인 투자 철학은 GPT에서 찾았고, 제 리서치를 기반으로 좀 더 살을 붙였습니다. REFERENCE https://economictimes.indiatimes.com/markets/stocks/news/glen-greenbergs-tips-on-how-to-become-a-successful-value-investor/articleshow/88486679.cms?from=mdr Glenn Greenberg는 가치투자(Value Investing) 전략을 기반으로 장기적인 성장을 추구하는 투자자로 유명합니다. 그는 Brave Warrior Advisors(구 Chieftain Capital Management)의 공동 창립자로, 집중 포트폴리오 전략과 장기적 기업 분석을 통해 지속적인 초과 수익을 창출해 왔습니다. Glenn Greenberg의 핵심 투자 철학 ① 집중 투자 (Concentrated Portfolio) 소수의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며, 광범위한 분산 투자를 지양 일반적인 펀드 매니저가 15개 내외의 기업에만 투자 한 종목에 대해 5%이상의 비중을 가져가며 그 이하의 비중은 본인이 자신이 없는 투자라고 판단함 매매 가격에 대해서는 20%정도 안전마진을 두고 매수하는 것이 적어도 잃지는 않는 투자로 판단. 강력한 확신이 있는 기업에 자본을 집중 배분하여 높은 알파(alpha)를 창출하는 전략. " They should not initiate a position until they know the company inside-out and have a strong conviction for success, he says" ② 장기 투자 (Long-Term Investing) 단기적인 시장 변동을 무시하고, 3-5년의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비지니스 모델을 분석. 기업의 내재 가치(Intrinsic Value) 대비 저평가된 시점에 매수하여, 장기적인 성장의 과실을 누림. 불필요한 매매를 줄여 거래 비용 절감 및 복리 효과 극대화. 투자자들은 가만히 있지 못하고, 단기 이슈에 감정이 요동치고, 주변의 이기을 보고 욕심을 가지다보니 수익을 망친다고 함. Glenn은 market crash에서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잇는 투자를 하고 싶어하며 급격한 급락은 일시적이라 생각함. ③ 경제적 혜자 (Economic Moat) 중시 경쟁사 대비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를 가진 기업을 선호. 독점적 시장 지위, 높은 진입 장벽, 브랜드 충성도, 가격 결정력 등을 가진 기업에 투자. 대표적으로 구독 기반 소프트웨어, 헬스케어, 금융 서비스 기업을 선호. ④ 강한 재무제표 & 높은 자본 효율성 기업 선호 부채비율이 낮고, 잉여현금흐름(FCF, Free Cash Flow)이 풍부한 기업을 선호. 높은 ROE(Return on Equity), ROIC(Return on Invested Capital)를 기록하는 기업에 집중 투자. 현금 창출력이 강한 기업은 경기 변동성에도 견고한 실적을 유지할 가능성이 큼 투자시 안전마진은 20%정도 되는 가격을 선호하며, 이를 통해 수익을 확보할 수 있음 →복잡한 컴퓨터 모델로 가치를 산출하기보다는 기업에 대해 확실하게 공부한 후 가치를 간단하게 산출해서(FCF기반?) 안전마진을 통해 이익을 가져감 ⑤ 낮은 주식 회전율 (Low Turnover) Greenberg는 불필요한 거래를 줄이고 장기 보유를 통해 복리 효과를 극대화. 그의 포트폴리오는 연평균 주식 회전율(Turnover)이 낮아 세금 및 거래 비용 절감 효과가 있음. 다음으로 포트폴리오를 살펴보겠습니다. 5% 이상의 비중으로 종목들을 구성하려 하며 15개 이상 종목으로 투자한 해는 근 5년간 없었으며(5%미만 쩌리 제외) 초 강세장이였던 20~21년에는 종목 수를 더 줄이고 집중투자. 또한, 평소와는 다르게 큰 확신이 있을 때는 5% 정도가 아니고 10%이상, 그리고 가장 확신이 차 있을 떈 49%까지도 비중이 올라갑니다. 오히려 22년말에 보면 투자 종목수가 많았는데 아마도 피비릿내 나는 시장에서 저렴해 보이는 종목이 많아보였던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2~3년정도 기간동안 투자하며 ELV, RJF가 예외적으로 그 이상으로 투자한 종목 → GLENN의 투자 HISTORY들을 보면 상기에 언급된 철학과 유사하기에 신뢰할 만한 투자자로 보여집니다. 개인 투자자가 긴 호흡으로 f/up 하며 따라가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24.4Q ELV : 19~ OMF : 22~ FNF : 22~ PRI : 22~ DFS : 23~ FG : 23~ SNX : 신규 AN : 신규 RYAAY : 신규(20년도에 보유) LEN : 신규 23.4Q RJF : 20~ APO : 22~ OMF : 22~ JPM : 22~ LAD : 22~ FG : 신규 22.4Q URI : 22~ DHI : 22~ 21.4Q - 투자종목 4개 PGR : 20~ BRK : 20~ MCO : 20~ 20.4Q 4분기 주목할만한 매매는 아래와 같습니다. <매수> autonation 24년부터 매수를 들어간 종목으로 이전 분기에는 LAD를 매도한만큼 매수한 것으로 추측됩니다. 상세한 글은 아래 <매도>파트에 LAD와 비교를 해 놓았습니다. 주목할 종목은 TD SYNNEX입니다. 24년 1분기 7%비중으로 공격적으로 신규 편입한 후, 이번 분기에 12%까지 올렸습니다. 사실 정성적 리서치를 보면 크게 와닿지 않습니다. 그냥 it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유통회사인데 어떤 혜자가 있는 것인지... 제가 그쪽 분야가 아니다보니 리서치를 해봐도 한계가 있다보니 아무리 GLENN이 비중을 높였더라도 따라 들어가기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금일 기준으로 가격이 메리트 있는 것도 아니구요. 재무제표를 봐도 td와 synnex가 합병한 효과가 크게 나타난 것도 아니고 현금흐름, 수익성 부분에서 반등하거나 효과가 바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뇌피셜로는 빅테크들이 d2c로 고객들에게 바로 제품을 판매하기보단 유통의 영역이 필요한데 이부분을 td synnex가 꽉잡고 대중화될 수 있는 시장에 배포할 해자 생기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정찰병정도 보내면서 상황을 지켜볼 필요는 있어보이나 Glenn이 매수한 가격대비 현재 24%상승했으니 다음 분기의 포지션을 확인 및 종목에 대한 밸류,리서치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ryan air입니다. 본인도 이 항공사를 타본 경험이 꽤 잇는데 고객 서비스는 최악인 항공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더. 환불도 어렵고 연착은 기본이다보니 개인감정으로는 투자를 멀리 하고 싶네요. 정성적 리서치는 아래를 참고하시면 되고, 투자포인트가 있다면 roe, roic가 산업 평균보다 높다는 점입니다. 부과적인 서비들을 통해 수익을 내고 비유동자산에 대한 비중을 줄여 roe,roic를 높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유동성이 좋은 편은 아닌데 항공산업이 저가항공사들이 파산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해 좋은 펀더멘탈은 아닐 것 같습니다. 추가로, 보유 포트폴리오 중 Glenn매수가 대비 현재가격이 저렴한 종목을 보겠습니다. 1.LEN입니다. Everything's included와 landlight전략으로 브랜드 가치를 올렸다고 되어있는데 솔직히 제가 구매해본 적이 없어서 브랜드의 매력을 못 느끼겠습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갑자기 현대건설 H브랜드 런칭했다는 것 같은 느낌 아닐까요? 다만 Glenn이 22년 2%비중으로 최초 매수 후 현재 7%까지 늘려왔다는 점은 상당히 매력적인 포인트가 있다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재무제표를 보면 22년부터 오히려 매출상승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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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Q_13F 관심 거장 UPDATE(SACERDOTE, GREENBERG, DRUCKENMI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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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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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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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공부 w/ gpt
기타
2025. 0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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