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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완성 _ 멀고도 험난한 길
문어와 쭈꾸미사이어제보다 나아진 나

부의 완성 _ 멀고도 험난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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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와 쭈꾸미사이
2025.06.18조회수 2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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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와 쭈꾸미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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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 : 바뀌거나 흔들리지 않고, 평안한 상태를 유지하는 성질 균일성 : 본질적 특성이 번식방법상 예상되는 변이를 고려한 상태에서 충분히 균일한 것

토니로빈스의 부의 완성

Youtube_와이스트릿의 댓글이 당첨되어 읽게 된 책이다. (ySTREET_감사합니다.)

책의 제목처럼 어떻게 부를 완성할 수 있는지 궁금해서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는 심정으로 댓글도 달았고, 책을 받고 기쁨이 컸다.


책의 1장에서 말하는 투자의 성배라는 제목은 참 마음에 들지만 그게 고정되어 있는 건가? 하는 생각과 함께하면서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의해서 수요가 많으면 가격은 오르게 되어있고 수요는 없고 공급이 많으면 가격은 떨어지게 되어있는 것처럼의 뭔가 성배가 있을 껏같은 마음에 책장을 넘기면서 분산투자를 해야 위험을 최소화하고 상승여력을 극대화한다고는 구절에서 부터 혼란이 오기 시작했다. 예전 같으면 분산투자가 당연한 것이고 리스크를 헷지에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요즘 내가 느끼고 있는 것은 '될놈될이다.' 상승추세를 탄것에 추세가 꺽이지 않으면 상승여력을 감안해서 집중투자를 하는 것이다. 워렌버핏도 어떻게 보면 집중투자와 비슷하다는 생각이다. 분산투자를 하면 리스크가 분산되는게 아니라 리스크에 노출되는 되는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특정 종목에 수익이 과중해서 그럴수도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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