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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의 머리 속엔 미국을 당할자가 아무도 없다라고 생각하는구나!
문어와 쭈꾸미사이어제보다 나아진 나

미국인들의 머리 속엔 미국을 당할자가 아무도 없다라고 생각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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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와 쭈꾸미사이
2025.09.01조회수 3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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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와 쭈꾸미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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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 : 바뀌거나 흔들리지 않고, 평안한 상태를 유지하는 성질 균일성 : 본질적 특성이 번식방법상 예상되는 변이를 고려한 상태에서 충분히 균일한 것


내가 투자관련 서적들을 읽으면서 느낀건 사람들의 심리가 중요하고 인문학은 그 심리를 만영하는 거라서 중요하다는 생각이었다. 그래서 투자서적을 읽는데 추천 책으로 조지 프리드먼의 '100년후'와 피터 자이한의 '21세기 미국의 패권과 지정학'이 언급되어서 중고서적으로 구매해서 쌓아두다가 트럼프가 하도 난리를 치는 걸 보고 도대체 미국인들의 생각엔 어떤 의식이 있어서 저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고 심지어 난리를 쳐도 응원하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읽기 시작한 책인데 정말 읽기가 힘들었다. 미국인들의 넘치는 자존감과(쉽게 말해서 자만심) 세상의 중심엔 미국뿐이라는 글들을 읽으면서 그만 읽고 싶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읽어보자는 결심으로 읽었다. 결과적으로 미국은 지정학적으로 너무 좋은 위치에 양질의 땅과 자원을 통해서 꾸준한 성장을 이뤘고 앞으로도 영원할 것이다라는 말을 하는데 중요한건 특별한 견제 없이 미국은 발전할 것이다라는 것이다.(내 생각엔 너무 많이 풀은 달러와 앞으로 시행한다고 하는 스테이블코인 때문에 로마처럼 망할꺼 같다.)


먼저 '100년후'저자인 조지 프리드먼은 미국의 지정학자였고, 피터 자이한은 제자였으며 같은 연구소에 있다고 따로 독립했다. 그래서 이들은 지정학적이고 역사적인 관점에서 미래를 풀어가는데 조지 프리드먼은 나름 미국인이라서 미국을 편드는게 아니고 미국이 지정학적으로 너무 좋아서 좋을 수밖에 없다고 말하지만 피터자이한은 마치 자기가 말한게 맞고 틀릴리 없으며, 세월이 지나서 틀렸다면 2040년에 술을 사서 찾아오라고 써있을 정도로 자심감이 있다.


이책은 처음 브레튼우즈가 어떻게 생겼고 이걸 기반으로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미국이 바다를 차지하고 있었기에 전 세계가 미국이 보장하는 네트워크에 편입되었다고 한다. 이책이 작성될 당시(2014년도) 세계 국방비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이로 트럼프가 세계의 국가에 국방비를 올리라고 말하는 배경이 깔려 있는거 같다. 그러면서 미국이 세계의 해상을 통해 운송의 균형, 원양항해, 산업화를 이룰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을 누리고 있으며 이는 세계의 어느나라도 이런걸 가지고 있지 않으며 미국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시작한다.


이후 세계각국의 지리적인 특징을 기반으로 역사를 풀어가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 시작점은 이집트로 시작해서 영국과 독일을 거쳐서 러시아 등 각국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만 그 나라의 발전적인 이야기보다는 비관적인 이야기들을 더 한 기억이 있다. 단, 이책에서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지목해서 이야기하는데 지정학적으로 러시아에게 우크라이나는 굉장히 중요한 위치에 있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차지할 수도 있다고 말했던거 같다. 즉,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하려고 했던건 무모한 행동이었고, 그걸 빌미로 러시아에게 명분을 주면서 전쟁을 야기하게 된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건 젤렌스키의 생각이 짧았고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 더 신중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지프리드먼과 피터자이한의 책을 읽으면서 느낀건 이들은 폴란드와 터키를 지정학적으로 나름 중요한 역할을 할것이라고 말하는 것과 중국을 너무 폄하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트럼프가 중국을 희토류 때문에 제재내가 투자관련 서적들을 읽으면서 느낀건 사람들의 심리가 중요하고 인문학은 그 심리를 만영하는 거라서 중요하다는 생각이었다. 그래서 투자서적을 읽는데 추천 책으로 조지 프리드먼의 '100년후'와 피터 자이한의 '21세기 미국의 패권과 지정학'이 언급되어서 중고서적으로 구매해서 쌓아두다가 트럼프가 하도 난리를 치는 걸 보고 도대체 미국인들의 생각엔 어떤 의식이 있어서 저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고 심지어 난리를 쳐도 응원하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읽기 시작한 책인데 정말 읽기가 힘들었다. 미국인들의 넘치는 자존감과(쉽게 말해서 자만심) 세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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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프리드먼의 100년후에는 미국뿐이었네!

예전에 책에서 조지 프리드먼과 피터 자이한에 대한 책이 추천되어서 '경제를 알려면 미국을 알아야지'라는 생각에 중고로 구입해놨다가 요즘 같이 트럼프가 날뛰는 미국을 알려면 이책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미국인이 생각하는 미국은 어떤 세상을 그렸을까?가 궁금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상당히 실망스러웠다. 저자는 중국을 굉장히 혐오하는 건지 아니면 무시하는 건지 중국의 발전을 굉장히 무시하고 큰 의미(?)가 없는 나라처럼 책에는 내용이 많이 담기지 않았다. 전세계 공장으로써의 역할만을 생각해도 큰의미가 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그냥 언급이 적은 걸 떠나서 일본이 또 강대국이 되서 동북아 패권을 잡으려고 하고 있고 유럽은 폴란드와 터키가 패권을 잡고 러시아는 거의 멸망을 하듯이 묘사했다. 왜 일본이고 왜 터키인지, 그리고 왜 폴란드가 그렇게 패권을 잡을지는 명확한 이유가 없다. 지정학적으로 그런거 같은데 2009년경의 책이니 그럴수도 있지라고 봐주려고 해도 도저히 납득이 안된다. 폴란드가 군사시설을 잘만드는 것도 아니고 터키가 고대의 제국시절처럼 뭔가가 뛰어난게 있어서 돋이는게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오히려 일본이 옛날의 침략 야욕을 부려서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그것도 중국이 없을 때인데 지금 중국과 일본이 붙으면 누가 이길까? 생각보면 누구라고 쉽게 말할 수 있지 않을 것 같다. 오히려 중국쪽으로 살짝 기울어질 수도 있다. 중요한 건 한국이 언급은 되지만 없는거나 마찬가지다. 저자는 바다를 지배해야 세계를 지배한다고 말했고 더 나아가 우주에 대한 패권싸움이 있을 것인데 거기서 강대국이 미국이라는 거고 미국은 '배틀스타'라는 초음속 시스템을 가지고 전세계 어디든 30분만에 요격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정작 미국은 해군력이 중국에 따라 잡히고 있는 실정이고 우주는 일론머스크한테 맡기고 있는 실정이라는 생각이 든다. 중국이 군함수로는 벌써 미국을 추월했지만 CGT기준으로는 아직 미국이 항공모함등 큰 배들이 많아서 여전하지만 건조능력이 너무 낮아서 그것도 시간 문제다. 일본은 해양강국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조선업이 낙후 되어 있는 실정이고 말이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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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추월차선은 어딘지도 알수도 없는 길

부의 추월차선 너무도 자극적이고 끌리는 제목이다. 이책을 읽게된 계기는 예전에 선배의 카톡아이디가 이걸로 되었어서 '뭔책이야?'라는 생각에서 최근 주식관련책을 보다가 부의완성이라는 사모펀드관련 책을 읽으면서 상당히 피로감을 느꼈던 와중에 부자가 되는 길이 궁금해서 힌트를 얻을 수 있을까해서 읽게 되었다. 처음의 람보르기니로 출발하는 것에서 뭔가 익사이팅한 내용이 기다리고 있을꺼 같은 기대감이 상당히 자극되었다. 그러면서 인도와 서행차선과 추월차선을 나누는 것에서 인도로 가는 길에 대해서도 상당한 공감을 하면서 읽고 '맞아 나도 저랬었어'라고 생각하면서 읽는데 흥미를 더하기도 하면서 책에 밑줄을 긋는 횟수도 상당히 많았다. 하지만 부의 서행차선으로 넘어가면서 주식투자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이 나오기도 하고 채권에 고점과 저점을 말하는 부분이 나오기도 하면서 자산축적에 투자에 대한 내용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다. 오히려 뮤추얼펀드에 투자하면 원금까먹고 바보된다는 식의 말을 하는걸 보면서 짜증이 났다. 그래도 모든 책은 버릴께 없다는 신조로 꾸준히 읽었다. 부의추월차선으로 가면 뭔가가 나오갰지 하면서 '설마 사업만을 말하는 건 아닐꺼야?'하면서 혹시나 '내가 모르고 있는 뭔가의 인사이트가 있을꺼야'라는 생각을 가지고 읽어나갔다. 하지만 굉장히 실망스러웠다. 이 책을 읽으면서 뭔가 기시감을 느끼게 되었는데... '자청의 역행자'를 읽는거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자청의 역행자를 읽으면서 말이 쉽지 그걸 하는게 어렵지라고 생각했고 생각하는걸 무장정했다간 요즘같이 빨리 변하는 시대에 망하는건 시간문제라고 생각했고, 일을 그만큼 쉽게 생각하는 사람이 왜 성공하지 못했냐?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청보다는 한수위라고 생각들었지만 결은 비슷하다. 쉽게말해서 엠제이 드마코는 미국 자청이였다. 책에 나와있는 좋은 말과 글을 많이 썼고, 돈이란 명사를 말하면서 어떻게라는 방법이 없다. 굳이 말하면 책을 읽으면서 항상 공부하고 쓰는 것보다 버는 돈이 많게 해서 확장성 있는 사업을 하면서 시간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활용해서 아이디어를 최대한 활용하라는 말이다. 이게 된다면 나도 부자되고 내 주변사람도 부자되고 하겠다. 저게 어려운걸 누가 모르나 싶다. 그래도 책을 끝까지 읽으면서 마지막에 Q&A부분을 읽으면서 '뭔가 얻는게 있겠지' 마지막 미련을 가졌지만 본인의 비판적인 글에는 되먹지 못한 짧은 답글로 마무리 짓는 걸 보면서 이책은 정말 글렀다는 걸 느끼면서 책을 덮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추천하지 않는다. Q : 제 상사가 말하길 당신 말을 따르면 꿈을 이룰 수도 없고 당신의 네트워크 마케팅에 대한 의견은 잘못되었다고 해요. A(엔서니드마코) : 좋습니다. 그러면 그 상사의 조언을 그대로 따르세요. 그리고 5년 후에 어떻게 되었는지 제게 좀 알려 주세요. 이 글을 왜 책에 실었을까? 생각해봤다. 아무래도 드마코 자신은 부정적인 견해도 이렇게 받아들이고 수용하면서 내 주장을 한다는 식의 해석이 된다. 하지만 이건 내가 살면서 느낀거 정말 최악이다. 5년 후에 성공을 하든 실패를 하든 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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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이책에 대한 정보를 얻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지만 요새 생각하는 방향이랑 지향점이 맞는 것 같아서 주식에 장기투자하기위한 팁(?)이나 인사이트를 얻고자 이책을 사게 되었다. 참고로 나는 중고책만 사서 읽어서 이번에도 그렇게 했다. 책가격이 오른 것도 있지만 중고책에 독자들이 표시된 부분을 읽으면서 다양한 관점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어 이렇게 하고 있다. 책의 저자 제러미 시겔을 나는 잘모른다. 펜실베니아대학의 와튼스쿨이 어떤 곳인지도 몰랐다. 찾아보니 미국에 최조로 생긴 경영대학원(MBA) 같았고 문병로교수의 추천사가 있어서 많은 내용들이 있나보다 라고 기대를 안고서 읽기 시작했다. 첫장부터 주식에 투자해야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고 그 흐름은 재미를 더해서 미국의 경제대공황부터 서브프라임 사태까지 나열되면서 설명되어져 읽는 재미가 쏠쏠했다. 하지만 나는 미국의 금본위제가 "미국의 닉스대통령때 없어졌던 걸로 알고 있는데 왜 미국의 대공황 시절에 금본위제가 폐지됐다고 하는 거지?"라는 것 부터 시작해서 이책에 대한 의문과 그 동안 이책을 읽으면서 지나치게 단편적인 부분을 확대 해석한다는 느낌이 들었던 부분이 불만으로 표출되었어 이책에 읽으면서 책에 메모를 쓰게 되었다. 우선 주식에 장기투자하는 것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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