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의 머리 속엔 미국을 당할자가 아무도 없다라고 생각하는구나!




내가 투자관련 서적들을 읽으면서 느낀건 사람들의 심리가 중요하고 인문학은 그 심리를 만영하는 거라서 중요하다는 생각이었다. 그래서 투자서적을 읽는데 추천 책으로 조지 프리드먼의 '100년후'와 피터 자이한의 '21세기 미국의 패권과 지정학'이 언급되어서 중고서적으로 구매해서 쌓아두다가 트럼프가 하도 난리를 치는 걸 보고 도대체 미국인들의 생각엔 어떤 의식이 있어서 저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고 심지어 난리를 쳐도 응원하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읽기 시작한 책인데 정말 읽기가 힘들었다. 미국인들의 넘치는 자존감과(쉽게 말해서 자만심) 세상의 중심엔 미국뿐이라는 글들을 읽으면서 그만 읽고 싶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읽어보자는 결심으로 읽었다. 결과적으로 미국은 지정학적으로 너무 좋은 위치에 양질의 땅과 자원을 통해서 꾸준한 성장을 이뤘고 앞으로도 영원할 것이다라는 말을 하는데 중요한건 특별한 견제 없이 미국은 발전할 것이다라는 것이다.(내 생각엔 너무 많이 풀은 달러와 앞으로 시행한다고 하는 스테이블코인 때문에 로마처럼 망할꺼 같다.)
먼저 '100년후'저자인 조지 프리드먼은 미국의 지정학자였고, 피터 자이한은 제자였으며 같은 연구소에 있다고 따로 독립했다. 그래서 이들은 지정학적이고 역사적인 관점에서 미래를 풀어가는데 조지 프리드먼은 나름 미국인이라서 미국을 편드는게 아니고 미국이 지정학적으로 너무 좋아서 좋을 수밖에 없다고 말하지만 피터자이한은 마치 자기가 말한게 맞고 틀릴리 없으며, 세월이 지나서 틀렸다면 2040년에 술을 사서 찾아오라고 써있을 정도로 자심감이 있다.
이책은 처음 브레튼우즈가 어떻게 생겼고 이걸 기반으로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미국이 바다를 차지하고 있었기에 전 세계가 미국이 보장하는 네트워크에 편입되었다고 한다. 이책이 작성될 당시(2014년도) 세계 국방비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이로 트럼프가 세계의 국가에 국방비를 올리라고 말하는 배경이 깔려 있는거 같다. 그러면서 미국이 세계의 해상을 통해 운송의 균형, 원양항해, 산업화를 이룰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을 누리고 있으며 이는 세계의 어느나라도 이런걸 가지고 있지 않으며 미국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시작한다.
이후 세계각국의 지리적인 특징을 기반으로 역사를 풀어가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 시작점은 이집트로 시작해서 영국과 독일을 거쳐서 러시아 등 각국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만 그 나라의 발전적인 이야기보다는 비관적인 이야기들을 더 한 기억이 있다. 단, 이책에서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지목해서 이야기하는데 지정학적으로 러시아에게 우크라이나는 굉장히 중요한 위치에 있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차지할 수도 있다고 말했던거 같다. 즉,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하려고 했던건 무모한 행동이었고, 그걸 빌미로 러시아에게 명분을 주면서 전쟁을 야기하게 된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건 젤렌스키의 생각이 짧았고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 더 신중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지프리드먼과 피터자이한의 책을 읽으면서 느낀건 이들은 폴란드와 터키를 지정학적으로 나름 중요한 역할을 할것이라고 말하는 것과 중국을 너무 폄하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트럼프가 중국을 희토류 때문에 제재내가 투자관련 서적들을 읽으면서 느낀건 사람들의 심리가 중요하고 인문학은 그 심리를 만영하는 거라서 중요하다는 생각이었다. 그래서 투자서적을 읽는데 추천 책으로 조지 프리드먼의 '100년후'와 피터 자이한의 '21세기 미국의 패권과 지정학'이 언급되어서 중고서적으로 구매해서 쌓아두다가 트럼프가 하도 난리를 치는 걸 보고 도대체 미국인들의 생각엔 어떤 의식이 있어서 저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고 심지어 난리를 쳐도 응원하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읽기 시작한 책인데 정말 읽기가 힘들었다. 미국인들의 넘치는 자존감과(쉽게 말해서 자만심) 세상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