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3일 일기





퇴근이네요. 드디어 정상적인 괘도에 올라선 것이 느껴집니다. 정말 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들이 닥쳤지만 또한 앞으로도 계속해서 여러 어려움들이 닥치겠지만 이제야 비로소 선순환이 시작된 것 같다 느낍니다.
문라이트에 일기 겸 생각할 거리들을 정리해서 쓰는 것도 방향을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CFA공부를 이번주 주말에도 잘 마무리하면 하반기 CFA LEVEL1합격도 가능해보이고 앞으로 2~3년 내 취득도 가능성이 있어보이더군요.
기쁘니 눈물이 날 때가 있습니다. 뭐 그리도 서러운지 참 많은 시간들이 지나간 것들이 느껴지고 앞으로 바로잡은 방향과 구조로 더욱 발전 성장해갈 것들이 느껴지기에 행복함을 느끼는 것도 있구요.
문제는 개인적인 목표와 성취를 계속해서 흔들리지 않고 지속할 수 있느냐가 관건인것 같더군요. 끝까지 CFA 취득을 위해 포기하지 않는 것, 계속해서 건강을 위해 성실하게 운동과 식단 조절을 하는 것, 노후준비를 위해 재테크를 30년이상 꾸준히 하면서 직장생활을 해갈 것, 직장생활 속에서 계속된 성취와 개발을 해갈 것 등이 필요한 요소들 입니다.
그와 더불어 불필요한 관계를 줄이고 필요한 것들을 충분히 하는 것이 기본이고 학습을 넘어서는 재능과 흥미의 영역이 비로소 알파로써 작용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참 고생 많았다는 다독임이 있고 앞으로 더 많은 목표 달성을 해가면서 정상화를 넘어서는 극대화와 전문화로 들어서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시험공부 홧팅입니다! 직장병행은 정말 대단하시네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치지 않게 쉬엄쉬엄 하고 있는데 수험도 수험이지만 계속 더 넓고 높아지는 뷰에 도달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큰것 같네요

퇴근하시고 꾸준히 CFA까지 병행하시는 모습이 너무 멋지십니다. 항상 응원드립니다!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인 욕심인데 20대 계리사 공부 열심히 하고 대학원까지 가며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 책들 덕분에 CFA 공부라는 개인적인 꿈에 결국 도전까지 할 수 있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