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5일 흠집

actuary
2025.10.25조회수 35회

act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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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리사입니다, 보험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이 여정이 즐겁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혜로움과 현명함이 삶의 유한함에서 나침반이 되어준다고 믿고 있어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주말입니다. 오전에 미팅이 있어 들렸다 오는 길에 역삼동 한국은행본사를 지나가게 되었네요. 주말 오전부터 일은 아닌데 일같은 일정이 있어 끝나고 샌드위치로 점심해결하고 왔습니다.
명예라고 하죠? 짧은 인생에 명예라는 가치가 꽤나 중요하다는 걸 명함을 갖고 업계에 소속되다보니 자연스레 깨닫게되더군요. 그 중요함을 깨닫게되니 상대방의 명예 또한 중요한 걸 알고 의도치 않은 언행으로 흠집을 내는 혹은 무안과 무례함을 주지 않도록 조심하게 됩니다.
병신!, 멍청한 놈!이러는 소리를 듣는게 도리어 장기적으론 좋은 선택일 수 있다는 거죠. 누군가에게 신뢰를 줄 수 있다는 것과 그런 이미지를 형성해가는 것이 꽤나 큰 무형의 자산입니다.
흠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