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4일 긴 여정의 끝





드디어 CFA 시험 당일이네요. 건강과 개인적인 사정으로 CFA LEVEL1을 끝으로 CFA 자격 취득을 더이상 하지 않겠지만 슈웨이져 level2와 level3는 구매하여 공부할 것 같긴 하네요.
아쉬움보단 드디어 완주하여 끝냈다는 개인적인 목표달성의 순간이라 많이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생각이 더 큰 것 같습니다.
올해는 그동안 못만났던 만남과 여가의 시간을 보내고 내년에 다시 시작할 CPCU 자격 취득을 위해 계획과 일정을 짜볼 생각입니다. CFA 공부를 해보니 LEVEL1 수준에서도 재테크를 위한 기본적인 이론의 내용들은 끝났다는 생각과 함께 LEVEL2와 LEVEL3는 제 흥미가 닿을 때마다 읽어가야겠다는 생각입니다.
CPCU의경우 8과목 패스인데 개별과목 합격으로 상대적으로 수월해 회사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까지 고려해본다면 앞으로 있을 진급이후까지 걸쳐서 취득을 할 예정이죠.
드디어 해방이네요. 개인적인 마음의 빚이 청산된 기분입니다. 문라이트도 이 글이 마지막이 될 것 같네요. 그동안 글 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고생하셨어요!! 대단하십니다!!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FRM 슈웨이져도 구매했네요. CFA LEVEL2, LEVEL3 슈웨이져와 FRM PART1, PART2 슈웨이져는 모두 1회독 필요하다는 생각에 26년은 이 책들 탐독하고 정리하며 손보사에 있다보니 NON-LIFE 언더라이터 자격인 CPCU 취득을 할 것 같네요. 이제는 저도 밸리 인강들 바탕으로 실제 기업분석 레포트 작성을 해볼 계획입니다. 특히 금융사들 중심으로 써볼 것 같네요

항상응원했어요 고생많으셨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욕심이 끝이 없어 공부는 계속해갈 것 같네요. 기업분석 보고서로 나중에 찾아뵙겠습니다.

멋지십니다 존경합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에 CFA 레벨 1 고민중인데 이런 글 보니 힘이 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보험사 이야기 들으니 반가워서 더욱 댓글남겨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FA LEVEL1을 공부하고 시험을 치뤄보니 더 공부해야 할 것들이, 제 부족함이 느껴졌습니다. 수험의 장점과 단점은 문맥과 전체적인 그림에 대한 오랜 고민과 사고의 부재라고 생각이 듭니다. 슈웨이져도 원서들의 축약에 해당하니까요. 수험과 더불어 다양한 글들을 읽고 깊고 넓게 공부해야 함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