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박에 대해서

actuary
2026.06.05조회수 161회

act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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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리사입니다, 보험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이 여정이 즐겁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혜로움과 현명함이 삶의 유한함에서 나침반이 되어준다고 믿고 있어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퇴근길 지하철에서 소동이 또 있었습니다. 퇴근하는 열차칸에서 가만히 서있는데 다른 일 알아보라며 이상한 말씀을 하시길래 불편하다고 하면서 말 걸지말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본인은 무선이어폰끼고 아무것도 안한척 딴청을 피우시더군요. 먼저는 민원 넣으려고 사진부터 찍었죠. 왕십리역에서 내리시더군요.
집 근처 식당에서 저녁 먹는데 이상한 커플이 옆 테이블에 앉더니 저를 빤히 쳐다보더군요. 집에 들렸다가 런닝 다녀와서 집 가는 길에 입열지마라 다른 일 알아보라고 주변에서 떠드는 소리가 들리고 너 나가도 알바쓰면된다는 소리 지나가는데 누가 슬며시 이야기 하길래 깨닫게 된게 있습니다.
누가 ...

아녕하세요 actuary님 글이 좋아서 계속 보고있습니다. Actuary님 일상이 많이 고되어보입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 것 같아요. 긴장감을 낮추고 건강을 챙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들이 있다보니 일상적으로 쉬지 못하는 부분이 있는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