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를 통해 적정 가치 대비 저평가된 주식을 매수한다. (기준치 : 업사이드 100% 이상, 촉매는 2년 내면 좋음)
저평가된 가격에서 제 가치를 찾아나갈 때까지 기다린다.
(촉매는 보통 실적, 실적에 집중할 것)
매수시점은 차트를 활용해 기계적인 분할매수를 지향한다.
제 가치에서 일부를 매도, 나머지는 추세를 추종한다.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업사이드와 다운사이드를 고려해 비중을 기계적으로 맞춘다.
위 과정을 반복한다.
투자는 쉽게 생각하면 간단한 게임이다. 호가창을 계속 쳐다보고 시장이 주목하는 주식에 기웃거리다가 올라타고 충동적으로 매수, 매도를 반복하면 이 게임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돈의 가치가 녹아나고 있다는 조급함에서 벗어나자. 모르는 주식, 애매한 주식, 헷갈리는 자산에 굳이 내 돈을 태울 이유가 있을까?
시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