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연재 글에서 언급했던 TSMC, 이번 분기 실적이 어제(1월 15일에 발표됐다.)
결과부터 살펴보면 ,

시장 기대를 모두 Beat하며 좋은 실적을 발표함.
원래 보수적인 기조로 유명했던 TSMC의 컨콜에서도 AI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 드러났다.
24년부터 5년동안 전사 매출 성장 CAGR 25%로 톤업하였고, 필요시 5나노 3나노로 전환할 것이라고도 밝혔다.
특히 설비투자는 25년 409억 달러에서 26년 CAPEX 가이던스를 520~560억 달러로 주며 엄청난 투자집행을 예고했다. 이미 25년에 전년대비 37% 증가한 수치였는데, 올해 37% 또 증가했다.
대만과 애리조나에서 팹 증설을 가속하고 있고, 애리조나 2공장은 툴 반입과 설치가 올해 진행되며 고객 수요 때문에 양산 일정을 앞당겨 2027년 하반기 HVM에 들어간다고도 밝혔다.
반도체의 호황은 지속되고 있고, 장기계약은 안정적인 증설을 낳는다.
그 수혜가 집중될 예스티에 주목하는 이유다.
어쩌면 이번 사이클의 끝을 예단하는 것이 또 다른 리스크로 작용할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