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 베팅, 이 정도면 들어가야 하는 것 아닌가!?

숏 베팅, 이 정도면 들어가야 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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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MS
2025.10.15조회수 178회



이전에 적은 것처럼, 과거의 나쁜 매매의 결과 계좌에 남아있는 UVIX의 처리로 숏 베팅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아재님 칼럼 아프다..)


덧붙여, 이 UVIX가 처리될 때까지 데이트레이딩은 자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매매하는 것처럼 모니터링은 하되 흘려보낸 매매들이 있는데 생각보다 결과가 좋았어서 그래도 복귀해도 되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 월요일 국장 갭하락 개장시 장중 롱, 일중 청산

  • 월요일 오후장 항셍 롱

  • 월요일 미장 프리시간에 MP진입

  • 화요일 고려아연 롱, 일중 청산


개인적인 의견에, 지금 정도 상황이면 단기 스윙 관점이든, 중기 역추세 관점이든 미국주식 숏 베팅이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나스닥 기준 24800 개장 전후 하향돌파시 진입, 25000 손절 라인에, 짧게는 24110, 중간은 23040, 길게는 22300까지 목표가로 들어갔을 것 같습니다. 물린 UVIX처리라는 벌(?)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이 또한 모니터링만 하고 있습니다.





차트


오랜만에 올리는 나스닥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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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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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봉 확대


반등이 저항을 돌파하는지 주시중입니다.

5일선, 10일선, 20일선 밀집, 특히 "반등"이 "20일선"에서 저항받는 경우를 주의깊게 보는 편입니다. (편견일 수 있습니다)


장대음봉의 중간 부근 24800

대단히 중요하게 보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장대봉을 다음 반대방향 장대봉이 한 번에 먹어주면 확실한 추세전환, 반대로 장대봉 중간 부근에서 저항을 이겨내지 못하면 장대봉 방향의 추세가 유지된다고 판단합니다. (나머지 경우는 그냥 반반으로 판단)





파월의 발언 - 분기점


출처: 하나채권 허성우님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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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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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동매매를 감시받는 기분으로 솔직한 매매일지를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