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적은 것처럼, 과거의 나쁜 매매의 결과 계좌에 남아있는 UVIX의 처리로 숏 베팅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아재님 칼럼 아프다..)
덧붙여, 이 UVIX가 처리될 때까지 데이트레이딩은 자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매매하는 것처럼 모니터링은 하되 흘려보낸 매매들이 있는데 생각보다 결과가 좋았어서 그래도 복귀해도 되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월요일 국장 갭하락 개장시 장중 롱, 일중 청산
월요일 오후장 항셍 롱
월요일 미장 프리시간에 MP진입
화요일 고려아연 롱, 일중 청산
개인적인 의견에, 지금 정도 상황이면 단기 스윙 관점이든, 중기 역추세 관점이든 미국주식 숏 베팅이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나스닥 기준 24800 개장 전후 하향돌파시 진입, 25000 손절 라인에, 짧게는 24110, 중간은 23040, 길게는 22300까지 목표가로 들어갔을 것 같습니다. 물린 UVIX처리라는 벌(?)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이 또한 모니터링만 하고 있습니다.
차트
오랜만에 올리는 나스닥 차트

1일봉

1일봉 확대
반등이 저항을 돌파하는지 주시중입니다.
5일선, 10일선, 20일선 밀집, 특히 "반등"이 "20일선"에서 저항받는 경우를 주의깊게 보는 편입니다. (편견일 수 있습니다)
장대음봉의 중간 부근 24800
대단히 중요하게 보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장대봉을 다음 반대방향 장대봉이 한 번에 먹어주면 확실한 추세전환, 반대로 장대봉 중간 부근에서 저항을 이겨내지 못하면 장대봉 방향의 추세가 유지된다고 판단합니다. (나머지 경우는 그냥 반반으로 판단)
파월의 발언 - 분기점
출처: 하나채권 허성우님 텔레그램
- 고용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