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실적발표 일정 및 미국 11월 경제지표 발표 일정 (12월 3주차 주간 증시 전망)

마이크론 실적발표 일정 및 미국 11월 경제지표 발표 일정 (12월 3주차 주간 증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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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aj
2025.12.14조회수 29회



* 매주 주간 지표를 분석하고 전망해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 지난 주에 금주 전망에 대해 기술했던 부분은 회색 글씨로 표기, 실제 증시 흐름과 비교하여 분석해보고 있습니다.

* 지표는 사실에 근거하나, 의견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에 해당합니다. 2


I. 차주 주요 일정


▲12월 15일 = 미국 12월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 중국 11월 소매판매·11월 산업생산·11월 고정자산투자

▲12월 16일 = 미국 11월 비농업취업자수 증감·11월 실업률·11월 시간당 평균임금·10월 소매판매·12월 S&P글로벌 제조업 PMI·12월 S&P글로벌 서비스업 PMI, 유럽 12월 S&P글로벌 제조업 PMI, 일본 12월 S&P글로벌 제조업 PMI

▲12월 17일 = 일본 10월 핵심기계수주

* 실적발표 : 마이크론

▲12월 18일 = 미국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유럽 12월 ECB 통화정책결정회의

▲12월 19일 = 한국 11월 생산자물가지수, 일본 BOJ 금리 결정 회의, 일본 11월 전국 소비자물가지수


12~1월 매크로 주요 일정

▲1/12~14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II. 주간 증시 리뷰

1. 국내 증시 리뷰

(지난 주 전망)

드디어 순매수세로 전환한 외인. 돌아온 외인은 삼성전자 매수, SK하이닉스 매도로 대응하며 반도체 수급을 컨트롤 중이다. 12월 들어 조금씩 유동성이 풀린 듯한 분위기에 코스피는 4천피를 다시 탈환하였고, 차트상 상승 추세로 어느정도 전환된 것 같다.


시장은 FOMC의 금리 인하를 거의 확정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가운데, PCE물가는 지속해서 스믈스믈 다시 오르고 있다. 우선 고용지표도 악화를 보이고 있기에 연준은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 같긴 하다만, 점도표에서 어떻게 해석을 할 지가 관건이 될 것. 어쨌거나 트럼프는 본인 편을 연준의장 내정자로 찜해놓은 가운데, 물가고 나발이고 금리 인하를 통한 유동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 같다. AI패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돈과 에너지가 필요하니까. 다시금 여러모로 다시 유동성이 풀리면 산타랠리가 찾아올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해보는 중. (다만 내년 인플레이션의 여파는 글쎄... 어쨌든 단기적으로는 긍정적인 관점을 취해본다.)


* 차주 코스피 지수 예상 : 4,000-4,200


-> 지난주 코스피는 주 초반 4150선까지 오른 뒤 사흘 연속 하락했지만, 지난 12일 재차 1% 넘게 오르면서 4160선까지 올랐다. 특히 기관투자자가 1조4000억원 이상을 사들이면서 지수에 힘을 보탰다. 현대차그룹의 미래 전략 발표와 글로벌 인공지능(AI) 투자 기조 강화가 맞물리며 대형주 중심의 투자심리가 개선된 영향이다.


업종별로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반적인 회복 흐름이 나타났고, 코스닥은 바이오를 축으로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 로봇, 엔터 등 기술주 전반에서 반등이 이어졌다.


아울러 이번 FOMC는 금리 인하로 결정, 고용 둔화 우려는 기준금리 정상화 차원에서 금리 인하를 검토할 수준으로 평가되지만, 경기 침체를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는 설명이다. 제롬 파월 의장은 “단기 인플레이션 우려는 있으나 내년 1분기 정점을 찍고 완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단기채 금리 불안에 대해서도 연준이 월 400억 달러 규모의 단기채 매입을 통해 시장을 안정시킬 계획이다. 연준위원 중 추가 금리 인상을 고려하는 인사는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점도표 상 내년 금리 인하 횟수는 1회에 그쳐 현재 금리가 중립금리인점을 시사했다.


* 수급

1) 코스피 : 4100.05 -> 4167.16/ 전주 대비 +1.64%

-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174억원, 3621억원을 사들였고 개인은 1조5179억원을 순매도 (외인 2주 연속 순매수)

2) 코스닥 : 924.74 -> 937.34/ 전주대비 +1.36%


* 주요 섹터

- 제약바이오/정책관련주(재개발, 부동산)/로봇/우주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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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12/12 외인수급동향


2. 글로벌 증시 리뷰


지난주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기술주와 전통 산업주 사이의 투심이 엇갈렸다는 점을 보여줬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62% 하락한 반면 우량주 위주의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05% 상승했다. 미국 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벤치마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0.63% 하락하며 지수 내 기술주의 비중이 크다는 점을 보여줬다.


무엇보다 지난주 중소형주 위주의 러셀2000 지수는 0.75% 오른 반면 AI 및 반도체 관련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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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퇴사러 (현 프리랜서)의 자본주의 생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