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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코스피 5천피, 곧 도달할 수 있을까 (1월 4주차 주간 증시 전망)
대기업 퇴사러의 자본주의 생존기주간증시전망

꿈의 코스피 5천피, 곧 도달할 수 있을까 (1월 4주차 주간 증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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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aj
2026.01.18조회수 6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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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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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퇴사러 (현 프리랜서)의 자본주의 생존기



* 매주 주간 지표를 분석하고 전망해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 지난 주에 금주 전망에 대해 기술했던 부분은 회색 글씨로 표기, 실제 증시 흐름과 비교하여 분석해보고 있습니다.

* 지표는 사실에 근거하나, 의견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에 해당합니다. 2


I. 차주 주요 일정


▲1월 19일 = 중국 4분기 GDP, 중국 12월 소매판매·산업생산·고정자산투자, 일본 핵심기계수주


▲1월 20일

* 실적발표 : 넷플릭스


▲1월 21일 = 한국 1월 1~20일 수출, 미국 11월 주택건축허가건수, 미국 12월 미결주택매매, 트럼프 다보스포럼 연설

* 실적발표 : 삼성바이오로직스


▲1월 22일 = 한국 4분기 GDP, 미국 3분기 GDP 수정치, 미국 11월개인소득·개인소비지출·PCD 물가지수

* 실적발표 : 삼성SDS, 인텔


▲1월 23일 = 일본은행 금융정책결정회의, 미국 1월 S&P글로벌 제조업 PMI·비제조업 PMI, 유럽 1월 S&P글로벌 제조업 PMI, 일본 1월 S&P글로벌 비제조업 PMI

* 실적발표 : 삼성전기


1~2월 매크로 주요 일정

▲1/27~28 FOMC

▲2/15~23 중국 춘절 연휴


II. 주간 증시 리뷰

1. 국내 증시 리뷰

(지난 주 전망)

코스피 주봉 차트를 보면, 거의 1년 사이에 2배 이상 상승한 것을 볼 수 있다. 그야말로 코스피에 이런 날이 오기도 하나 싶어 감개무량한 가운데, 슬슬 개미의 빚투가 심화되고 있는 점은 경계해야할 사안으로 보인다.

여기저기 커뮤니티에서 "지금 삼성전자 사도 될까요~?"라는 글이 속출하는 걸 보면.. 꼭지가 다 온 것 같다. AI패권으로 인해 반도체 모멘텀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나, 이런 급등세에는 FOMO에 동참하지 않는 것이 좋아보인다.


아울러 점점 세계 냉전이 심화되고 있는 것도.. 주의해야할 사안으로 보인다. 미국은 대놓고 베네수엘라를 침공하여 에너지를 착취하고 있고, 이젠 이스라엘과 이란까지 무력침공을 시사하고 있다. 러시아는 그러거나 말거나 우크라이나 공격을 멈추지 않고 있고, 중일 갈등 심화, 대만은 계속해서 떨고 있다. 세계가 점점.. 난국속으로 가는 것 같아 진심으로 무섭다.


어쨌든 이러한 시국을 투자적 관점으로 해석하려면, 국내에서는 조선/방산주 모멘텀이 크게 작용할 것으로 보이고, 원자재의 가치는 계속해서 올라갈 것으로 생각된다. (금 포함) 특히 이제는 AI 또한 방산의 관점에서 봐야하기에 모멘텀은 지속될 것이다. (팔란티어 등) 어쨌든 각국에서는 패권을 강화하려면 돈을 풀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유동성 및 화폐가치 하락 등에도 유의해야할 것으로 생각된다. 환희 속에서는 언제나 다음을 대비할 수 있어야 할 것.


* 차주 코스피 지수 예상 : 4,300~4,400


-> 지난주 국내 증시는 기관 투자자의 강력한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 4800선을 돌파하며 기록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전자가 '15만전자'를 바라보며 신고가를 새로 쓴 가운데, 조선·방산·자동차 등 대표 수출 업종으로 순환매가 이어지며 지수 레벨업을 이끌었다. 휴머노이드 로봇 기대감에 현대차그룹주가, 인적분할 소식에 한화그룹주가 동반 상승하는 등 그룹주 단위의 강세도 지수 상승을 뒷받침했다. 주 후반에는 TSMC의 역대 최대 실적 등 반도체 종목을 중심으로 미국 증시가 강세를 보인데 힘입어 지난 16일 지수는 4840선에 안착했다. 새해 들어 코스피 상승률은 12%를 웃돈다.


코스피는 최근 11거래일 연속 오르며 역대 3번째로 긴 상승세를 기록했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지난 2006년 이후 약 20년만에 나타난 강력한 상승랠리다. 삼성증권 김종민 연구원은 “연초 이후 전 거래일 상승이라는 기염을 토하고 있는 코스피가 4840선을 넘었다”며 “반도체 투톱의 견조한 상승세에 더해 조선·방산·원전·자동차·지주사 등 대형주 내 순환매가 활발하게 전개되면서 지수의 레벨업을 주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 수급

1) 코스피 : 4,586.32 -> 4,840.74/ 전주 대비 +5.55 %

- 기관은 2조8538억원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조3558억원, 4709억원을 순매도 (외인 3주만에 순매도 전환)

2) 코스닥 : 947.92 -> 954.59 / 전주대비 +0.70%


* 주요 섹터

- 자동차/조선/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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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6 외인 수급 동향

2. 글로벌 증시 리뷰


이번주 뉴욕증시는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이란 사태로 인한 지정학적 위험 고조와 연방준비위원회(Fed·연준)에 대한 백악관의 독립성 위협 등이 변수로 떠올랐다. 특히 이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에 협조하지 않는 국가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언해 불확실성은 더욱 증폭됐다.


3대 지수는 주간 단위로도 모두 하락하며 기술주 약세 흐름이 뚜렷했다. 낙폭은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이 0.7%로 가장 컸고, S&P500과 다우가 각각 0.4%, 0.3% 내렸다. 다만 중·소형주가 모인 러셀 2000지수는 2.04% 상승했다.


특히 엔비디아는 오후 중반까지 오름세를 탔지만 미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 허가가 막상 중국의 수입 규제로 큰 효과를 내지 못할 수도 있다는 우려 속에 약세로 방향을 틀었다. 엔비디아는 0.82달러(0.44%) 내린 186.23달러로 마감했다.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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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주간 지표를 분석하고 전망해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 지난 주에 금주 전망에 대해 기술했던 부분은 회색 글씨로 표기, 실제 증시 흐름과 비교하여 분석해보고 있습니다. * 지표는 사실에 근거하나, 의견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에 해당합니다. 2 I. 차주 주요 일정 ▲1월 12일(월) = 한국 1월 1~10일 수출, 일본 휴장,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1/12~14) ▲1월 13일(화) = 한일 정상회담 (1/13), 미국 ADP 주간 고용보고서, 미국 12월 CPI ▲1월 14일(수) = 미국 11월 PPI, 미국 11월 소매판매, 연준 베이지북, 중국 12월 수출, 일본 12월 공작기계수주 ▲1월 15일(목) = 한국 1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미국 12월 기존주택매매, 미국 1월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 ▲1월 16일(금) = 미국 12월 산업생산, 미국 옵션만기일 1~2월 매크로 주요 일정 ▲1/22~23 일본 BOJ 금융정책결정회의 ▲2/15~23 중국 춘절 연휴 II. 주간 증시 리뷰 1. 국내 증시 리뷰 (지난 주 전망) 차주 코스피는 한중정상회담, 삼성전자 잠정실적발표, CES, JP모건헬스케어컨퍼런스 등 굵직한 이벤트가 많다. 현재는 수급이나 차트상으로도 상단으로 움직일 확률이 높아보인다. 다시 올라간 환율에 불구하고 외인수급도 우호적이며, 앞서 3번이나 돌파 시도를 했었던 4,300 부근을 드디어 뚫었다는 것도 유의미하다. 지난주 금요일 눌려있던 엔터/화장품주가 한중정상회담 기대감에 힘입어 반등한 바 있다. 현재 중국은 경기부양이 필수적이며, 앞서 대만에 대한 한국의 입장 표명을 미리 요구한 것에 대해 한국은 중국이 원하는 답변을 들려준 바 있다. 중국이 어느정도로 한국에 우호적인 카드를 줄지는 모르겠으나, 이미 미국과 핵전함 구축 등 중국으로서는 민감한 결정을 한 바 있으나, 정상회담을 개최한다는 것 자체가 한국의 필요성을 말해주는 게 아닐까. 아울러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으로 한동안 소외되어있던 조선/방산주도 다시 탄력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또한 JP모건헬스케어 컨퍼런스 및 국내 코스닥 활성화 정책 등의 일환으로 바이오주에 대한 수급도 긍정적, 여러모로 다양한 국내 섹터(반도체, 바이오, 로보틱스, 조선, 방산, 엔터, 화장품 등) 에 긍정적인 재료가 많기에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입장. 하지만 시장은 늘 뜻대로 움직이기 않기에.. 이미 신고점을 달리고 있는 코스피에 비중 조절에 대한 준비는 항상 해야할 것이다. * 차주 코스피 지수 예상 : 4 200~4,400 -> 지난주 코스피는 하루에 100포인트씩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전인미답의 4,600선을 넘어서는 저력을 과시했다. 주 후반 들어서는 글로벌 증시의 반도체주 조정 흐름 속에 외국인 순매수가 확대됐지만, '국장'에 복귀한 동학개미와 기관이 빈자리를 메우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만 시장 쏠림 현상도 심화됐다. 강진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9월 이후 코스피 시가총액 증가분의 70%를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차지했다”며 “상승 종목수를 하락 종목수로 나눈 코스피 등락비율(ADR) 지수가 71.7%로 과매도권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ADR 지수가 100%를 밑돌면 하락 종목이 더 많다는 의미다. 특히 삼성전자의 작년 4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20조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208.2% 증가해, 7년여 만에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 기록을 경신, 개미는 지난 주 3조원 가까이 삼성전자를 매수, 그 중 빚투 2조 정도를 포함하고 있다. (신용잔고 사상최대) 이렇듯 정초부터 코스피가 무섭게 치솟자 국내 주요 증권사들은 차례로 올해 코스피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고, 맥쿼리증권과 씨티그룹, CLSA, 모건스탠리 등 해외 기관들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높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중국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월 7일 동행 기자단 간담회에서 한한령(한국 콘텐츠 제한령) 완화와 관련해 “점진적·단계적으로 질서 있게 잘 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 여기에서 한한령을 언급한 것은 방중 성과를 소개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실제 한중 관계 개선 기대에 따라 움직이는 테마주 흐름은 정반대였다. (엔터/화장품 주 하락) * 수급 1) 코스피 : 4,309.63 -> 4,586.32 / 전주 대비 +6.42 % - 외국인은 1조848억원을 순매수, 개인도 1천757억원을 순매수, 기관은 1조9천75억원을 순매도 (외인 3주연속 순매도 우위) 2) 코스닥 : 945.57 -> 947.92 / 전주대비 +0.25% * 주요 섹터 - 반도체/우주항공/방산/로봇/제약바이오 1/5~1/9 외인수급동향 2. 글로벌 증시 리뷰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인 9일 뉴욕증시는 최근 이틀간 조정을 받던 AI와 반도체 관련주로 매수세가 강하게 몰리는 가운데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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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시장 활성화 방안, 산타랠리로 찾아올까, (12월 4주차 주간 증시 전망)

* 매주 주간 지표를 분석하고 전망해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 지난 주에 금주 전망에 대해 기술했던 부분은 회색 글씨로 표기, 실제 증시 흐름과 비교하여 분석해보고 있습니다. * 지표는 사실에 근거하나, 의견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에 해당합니다. 2 I. 차주 주요 일정 ▲12월 22일 = 한국 12월 1~20일 수출, 미국 11월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 ▲12월 23일 = 미국 3분기 국내총생산(GDP), 미국 ADP 주간 고용증감, 미국 10월 내구재 신구수주, 미국 11월 산업생산 ▲12월 24일 = 미국 12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 미국 1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기대지수 ▲12월 26일 = 일본 12월 도쿄 소비자물가지수 12~1월 매크로 주요 일정 ▲1/12~14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II. 주간 증시 리뷰 1. 국내 증시 리뷰 (지난 주 전망) 예상대로 FOMC는 금리 인하로 결정되었지만, 내년 금리 인하 예상은 점도표상 1회에 그쳐 추가적인 인하 모멘텀이 약해졌다. 연준은 현재 유동성 위기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며 12/12 기준으로 바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하기로 했다. 현재 단기적인 유동성은 해결된 양상이나, 기술주부터 수급이 빠지면서 나스닥은 지난주 금요일 1.6% 수준으로 하락했다. 아울러 코인 시장도 냉혹한 바람이 불고 있다. 11월 FOMC는 금리 인하를 했지만, 시장은 추가적인 모멘텀의 부재를 더 심각하게 보고 있는 것 같다. 브로드컴/오라클의 실적발표 등에도 발작하듯이 반응하는 것을 보면.. 현재 고점 수준의 벨류에이션의 시장은 유리멘탈인 것 같다. 마이크론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실적은 잘 나올 것 같지만.. 그걸 시장이 어느정도로 환호해줄 지는 모르겠다. 게다가 일본은 이번엔 진짜 금리를 인상할 것 같아, 엔케리 트레이드 우려 리스크도 남아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뇌피셜상 어쨌든 AI는 돈이 되든 안되든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다. 게다가 트럼프는 연준의장부터 갈아치우고 자기 맘대로 주무르려고 하고 있기에, 현재 기준으로 연준이 내년 1회 금리 인하를 예상하더라도 이 또한 바뀔 수 있는 것이다. 시장은 그래서 방향성을 모호하게 판단하고 있는 것 같다. 혹시 잠시 시장이 요동치더라도, 거스를 수 없는 흐름에 다시 공급되는 유동성까지, 시장은 다시 상승할 수 있지 않을까. (만약 갑자기 트럼프가 연준의장 발표라도 한다면 더더욱?) 코스피의 흐름은 긍정적으로 보이긴 하나.. 만약 이번에도 4,200 수준을 뛰어넘지 못한다면 방향성이 정말 모호해진다. 미장 커플링을 염두에 두고 비중에 신경을 써야할 것 같다. * 차주 코스피 지수 예상 : 4,000-4,200 -> 지난주 코스피는 좀처럼 잦아들지 않는 인공지능(AI) 산업 거품 논쟁과,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지연됐던 미국 핵심 경제지표들에 대한 경계감 속에 내내 지지부진한 장세를 이어갔다. 미국 브로드컴이 쏘아 올린 AI 산업 마진 악화 우려의 충격으로 코스피는 2% 가까이 급락하며 한 주 거래를 시작했다. 이후에도 오라클이 추진해 온 대규모 AI 데이터 센터가 핵심 투자자 이탈로 교착 상태에 빠졌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등 'AI 버블' 우려는 지난주 내내 글로벌 증시 조정의 빌미로 작용하다 17일 마이크론의 실적 서프라이즈 이후 차츰 해소되는 양상을 보였다. 다만 이번 오라클 이슈가 국내 기업들의 펀더멘털(기초체력)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유명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국내 기업들의 이익 모멘텀(상승여력)은 양호한 흐름을 보인다"며 "내년 초 발표되는 삼성전자의 올해 4분기 영업이익은 추정치는 전년 대비 142% 급증한 15조7000억원으로 큰 이익 증가율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주초 발표된 중국 소매판매와 산업생산 등 실물 경제지표가 예상을 밑돌면서 중국 경기둔화 우려가 재차 부각된 것도 코스피를 비롯한 아시아권 증시에는 악재로 작용했다. 막판에는 미국 마이크론의 깜짝 호실적에 힘입어 AI 거품 논란을 털어냈지만, 일본은행(BOJ)의 기준금리 인상 단행 여파로 시원스레 반등하지 못한 채 '4천피'를 사수하는 선에서 만족해야 했다. 주 초반부터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 요소는 단연 ‘고환율’이었다. 이달 들어 코스피에서 순매수 기조를 이어오던 외국인 투자자가 환차손 부담으로 매도세로 전환하면서 외국인 자금이 증시에서 이탈한 것이다. * 수급 1) 코스피 : 4167.16 -> 4020.55/ 전주 대비 ...
주간증시전망
2025.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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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실적발표 일정 및 미국 11월 경제지표 발표 일정 (12월 3주차 주간 증시 전망)

* 매주 주간 지표를 분석하고 전망해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 지난 주에 금주 전망에 대해 기술했던 부분은 회색 글씨로 표기, 실제 증시 흐름과 비교하여 분석해보고 있습니다. * 지표는 사실에 근거하나, 의견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에 해당합니다. 2 I. 차주 주요 일정 ▲12월 15일 = 미국 12월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 중국 11월 소매판매·11월 산업생산·11월 고정자산투자 ▲12월 16일 = 미국 11월 비농업취업자수 증감·11월 실업률·11월 시간당 평균임금·10월 소매판매·12월 S&P글로벌 제조업 PMI·12월 S&P글로벌 서비스업 PMI, 유럽 12월 S&P글로벌 제조업 PMI, 일본 12월 S&P글로벌 제조업 PMI ▲12월 17일 = 일본 10월 핵심기계수주 * 실적발표 : 마이크론 ▲12월 18일 = 미국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유럽 12월 ECB 통화정책결정회의 ▲12월 19일 = 한국 11월 생산자물가지수, 일본 BOJ 금리 결정 회의, 일본 11월 전국 소비자물가지수 12~1월 매크로 주요 일정 ▲1/12~14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II. 주간 증시 리뷰 1. 국내 증시 리뷰 (지난 주 전망) 드디어 순매수세로 전환한 외인. 돌아온 외인은 삼성전자 매수, SK하이닉스 매도로 대응하며 반도체 수급을 컨트롤 중이다. 12월 들어 조금씩 유동성이 풀린 듯한 분위기에 코스피는 4천피를 다시 탈환하였고, 차트상 상승 추세로 어느정도 전환된 것 같다. 시장은 FOMC의 금리 인하를 거의 확정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가운데, PCE물가는 지속해서 스믈스믈 다시 오르고 있다. 우선 고용지표도 악화를 보이고 있기에 연준은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 같긴 하다만, 점도표에서 어떻게 해석을 할 지가 관건이 될 것. 어쨌거나 트럼프는 본인 편을 연준의장 내정자로 찜해놓은 가운데, 물가고 나발이고 금리 인하를 통한 유동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 같다. AI패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돈과 에너지가 필요하니까. 다시금 여러모로 다시 유동성이 풀리면 산타랠리가 찾아올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해보는 중. (다만 내년 인플레이션의 여파는 글쎄... 어쨌든 단기적으로는 긍정적인 관점을 취해본다.) * 차주 코스피 지수 예상 : 4,000-4,200 -> 지난주 코스피는 주 초반 4150선까지 오른 뒤 사흘 연속 하락했지만, 지난 12일 재차 1% 넘게 오르면서 4160선까지 올랐다. 특히 기관투자자가 1조4000억원 이상을 사들이면서 지수에 힘을 보탰다. 현대차그룹의 미래 전략 발표와 글로벌 인공지능(AI) 투자 기조 강화가 맞물리며 대형주 중심의 투자심리가 개선된 영향이다. 업종별로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반적인 회복 흐름이 나타났고, 코스닥은 바이오를 축으로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 로봇, 엔터 등 기술주 전반에서 반등이 이어졌다. 아울러 이번 FOMC는 금리 인하로 결정, 고용 둔화 우려는 기준금리 정상화 차원에서 금리 인하를 검토할 수준으로 평가되지만, 경기 침체를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는 설명이다. 제롬 파월 의장은 “단기 인플레이션 우려는 있으나 내년 1분기 정점을 찍고 완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단기채 금리 불안에 대해서도 연준이 월 400억 달러 규모의 단기채 매입을 통해 시장을 안정시킬 계획이다. 연준위원 중 추가 금리 인상을 고려하는 인사는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점도표 상 내년 금리 인하 횟수는 1회에 그쳐 현재 금리가 중립금리인점을 시사했다. * 수급 1) 코스피 : 4100.05 -> 4167.16/ 전주 대비 +1.64% -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174억원, 3621억원을 사들였고 개인은 1조5179억원을 순매도 (외인 2주 연속 순매수) 2) 코스닥 : 924.74 -> 937.34/ 전주대비 +1.36% * 주요 섹터 - 제약바이오/정책관련주(재개발, 부동산)/로봇/우주항공 12/8~12/12 외인수급동향 2. 글로벌 증시 리뷰 지난주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기술주와 전통 산업주 사이의 투심이 엇갈렸다는 점을 보여줬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62% 하락한 반면 우량주 위주의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05% 상승했다. 미국 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벤치마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0.63% 하락하며 지수 내 기술주의 비중이 크다는 점을 보여줬다. 무엇보다 지난주 중소형주 위주의 러셀2000 지수는 0.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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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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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정상회담, CES, 삼성전자 잠정실적발표 등 새해 시작부터 힘찬 코스피(1월 2주차 주간 증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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