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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스미스 따라잡기 6편(클래시스) - 2편
Aurum[1] 기업에 대한 생각들

테리 스미스 따라잡기 6편(클래시스) -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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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4.10.19조회수 3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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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구독자 2,248명구독중 31명
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이전글을 작성 후 몇가지 궁금한 점들이 있어서 추가 자료를 찾아서 정리해보았습니다.

한국 기업은 Valuation Challenge 대상이 아니라서 마음편하게 작성해봅니다.


자료들이 사업 보고서랑 애널리스트 리포트에 흩어져 있어서 매출관련 자료를 보기 편하게 취합했습니다.

  • 테리 스미스 따라잡기 6편(클래시스) : https://www.valley.town/community/free/post/665b1c96f490d13cbb558782


[클래시스]

2021년, 2022년 재무상태표에 장기투자자산과 자본적지출이 증가한 이유는? → 빌딩 매입

  • 2021년 : 투자활동현금흐름 : 유형자산의 취득 32,627,973,312원

  • 2021년 : 비유동자산 : 유형자산취득 30,606,014,030원

    • 클래시스, 1250억원에 역삼 안제타워 매입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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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ley AI 최신분기에 장기차입금을 줄였다고 나와있는데 다트에는 아직까지 그대로 있음

  • 부동산 구매 후 관련 부채를 비유동부채(장기차입금)로 처리하다가, 이를 유동부채(유동성 장기부채/금융리스)로 전환하는 것이 가능한데 1) 회사가 기존 장기차입금을 재금융하려는 계획이 있을 경우, 만기 연장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해당 부채를 유동부채로 분류 2) 리스의 현재 가치 중 1년 이내에 상환해야 할 부분은 유동부채로 분류가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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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분석 : 클래시스 회사의 매출은 클래시스 제품군에서 50%, 소모품에서 45% 발생하고 있음.

  • 클래시스 제품의 경우

    • 내수 : 2022년 89% 성장했으나 2023년 아쉽게 -10% 역성장하였음

      • 2014년 출시된 슈링크 국내 누적 판매 대수가 3700대

      • 2022년 출시한 슈링크 유니버스는 국내 누적 판매대수 1600대 → 2024년도에 슈링크 유니버스 제품이 더 판매가 되야함

      • 슈링크 계열 누적 판매 대수 18000대

        • 피부미용 기기 클래시스 실적 날개… 작년 매출 1801억원 역대 최대

    • 수출 : 2022년 21% 성장했으나 2023년 42% 성장하였음 → 2024년도 소모품 매출에 대한 기대

  • 소모품의 경우

    • 내수 : 2022년 12% 성장했으며 2023년 42% 성장함 → 내수 제품이 2022년 89% 성장했고 소모품이 2023년에 대폭 성장하는 사이클을 가지고 있음

    • 수출 : 2022년 29% 성장했고 2023년 37% 성장하는 것과 같이 꾸준히 성장중

  • 해외매출의 비중은 60%~70% 사이를 유지중이며 언젠가 내수 성장은 한계가 있으므로 국내는 K-뷰티에 대한 레퍼런스로 삼고 해외 매출 비중 확대가 바람직함

    • 해외매출 비중 : 69.78%(2021) → 62.66%(2022) → 64.87%(2022)

    • 중남미(68%), 아시아(44%), 유럽(26%), 중동(25%)

      • 브라질 누적판매대수 3000대

      • 태국 누적판매대수 1000대

    • 중국 : 2024년 하반기 임상 → 2026년 시장진입 목표

    • 미국 : 2024년 상반기 전임상 → 2025년 상반기 임상 → 2026년 시장 진출

    • 추가 성장 시나리오는 미국/중국의 임상 이후 진출에 달려 있음 → 어떤 현지 유통사를 통하는지도 중요함


[제이시스메디칼]

  • 영업이익률이 낮은 이유 : 클래시스의 매출액은 150,441, 제이시스메티칼의 매출액은 157,881

    • 매출액에 큰 차이는 없으나 판매관리비의 경우 58%, 인건비는 100% 높으며(클래시스에 비해서!) 광고비는 비슷하게 사용함

    • '당사는 전사 인원의 30% 이상을 연구개발 인력으로 구성 중이며 개발본부와 기업부설연구소에서 지속적인R&D를 시행'한다고 사업보고서에 있으며 매출대비 연구개발비 비용이 21년 9.74%, 22년 8.48%, 23년 12.15%

      • 주의사항 : 2번째 스크린샷에 있는것처럼 Valley AI 에서 연구개발비 비용이랑 사업보고서에서 결과가 달라서 처음에 연구개발비를 매출대비 10% 정도 사용한다고 사업보고서에 나와서 사업보고서를 잘못 작성한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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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분석 : 매출중에 제품이(RF 27%, HIFU 12%, Laser 13%) 51%, 소모품 매출이 40% → 제품라인이 다각화되었다고 칭찬하는 보고서도 있지만 잘 안팔리는 제품 여러개보다 킬러 제품 하나가 월등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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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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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빛
2025.03.22

잘 봤습니다!! 저도 조만간 피부과 가서 시술을 받아볼까 고민 중이라 그런지, 이런 기업들이 눈에 밟히네요(퀄리티 지표도 좋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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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스미스 따라잡기 6편(클래시스)

이번편은 한국기업인 클래시스입니다. 처음들어보신 분도 많으실 것 같은데요 저도 뉴스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뉴스에 나온 종목을 매수하면 안된다고 하지만 얼마전 뉴스를 통해서 알게 된 기업! 글로벌 톱티어 예고 클래시스, 업계1등 이익률 비결은+ 팜이데일리 여기까지면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기업분석을 해나가면서 적당한 퀄리티 필터를 만들고 있었는데 미국 주식 대상으로 만든 퀄리티 필터를 한국에 적용했더니 13개의 섹터 중 10개의 섹터에(금융, 기관, 정부활동 제외) 대해서 종목 탐색했고 그 결과 21개의 종목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첫 페이지에 보니까 '클래시스'??? 오...이것은 운명인가...어떤 기업인지 궁금해졌습니다. 기업을 쓱 보니까 내가 했던 슈링크를 만드는 기업이잖아? 현금전환비율을 제외하고는 각종 지표도 좋습니다. '슈링크' = '수축하다' : 레이저를 얼굴에 쏴서 얼굴을 작게 해주는(수축시키는) 리프팅 장비이고 HIFU 장비라고(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 합니다. 병원앞에 광고판이 많아서 울쎄라(Ulthera), 서마지(Thermage) 지나가다가 다들 한번씩 들어보셨죠? 울쎄라의 국산 버전이 슈링크이고(Shurink) 써마지의 국산 버전이 올리지오(Oligio)입니다. 울쎄라 리프팅이 타겟으로 하는 부위는 근육 위를 덮고 있는 섬유막인데(SMAS, 근건막층) 피부 표면으로부터 1.5mm, 3.0.mm, 4.5mm 등 다양한 깊이를 타겟으로 하고 초음파 리프팅입니다. 울쎄라의 경우 비싼 이유가 초음파 영상으로 실시간으로 피부층의 구조를 확인하면서 진행해서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왜 안전한지에 대해서 피부의 구조를 모르면 이해를 못할 수 있는 부분인데 피부는 표피, 진피, 지방세포, 근막층,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너무 깊게 초음파를 투과할 경우 뼈와 혈관을 건드릴 수 있어서 이런 부작용을 피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슈링크의 경우는 아쉽게 초음파 영상없이 진행됩니다. 하지만 저렴하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피부 두께가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카트리지를 사용할 수 있고 울마지(울쎄라, 써마지 합쳐서)와 같이 고가의 시술의 경우 정품 카트리지인지 재생 카트리지인지 확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일이 정품인지 확인하는 것도 번거로워서 써마지 같은 고가의 시술 같은 경우는 이 시술만 특화되서 써마지만 받으러 가는 병원도 있을 정도 입니다. 카트리지 별로 샷수의 제한이 있는데 예를들어 슈링크를 한번 받는데 300샷이라고 가정하면 한개의 카트리지는 10000샷이고 33명은 환자를 받은 후에 카트리지를 재구매해야 합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건, 장비를 통한 1차 매출이 발생하고 카트리지를 통한 2차 매출이 발생합니다. 재생 카트리지는 사용하지 못하게 프로그래밍 되어 있지만 우회된다는 뉴스가 간간히 나오긴합니다. 울쎄라 리프팅이란 → 간단하게 비지니스 모델을 살펴보면 R&D를 통해 장비를 개발하고 장비를 병원에 보급하고 효과에 대해서 바이럴이 되어 기존고객과 신규고객이 유입되어 카트리지 매출이 발생하고...여기서 생긴 현금흐름으로 1) 해외 진출 2) 신규장비 개발을 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직관적인 비지니스 모델입니다. 울쎄라를 받았으면서 됐지 써마지는 왜 받을까요? 울쎄라는 초음파를 통해서 SMAS층을 타겟해서 콜라겐을 생성하는것이 목표라면, 써마지는 진피 3mm까지의 콜라겐을 수축시켜서 재생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콜라겐을 생성하면 뭐가 좋냐고요? 피부가 쫀쫀해지고 탄력적이게 됩니다. 가격을 비교해보겠습니다.  HIFU(초음파) → 건강검진에서 받는 그...초음파가 맞습니다. 돋보기로 태양열을 모으면 불이 붙는것처럼 이렇게 초음파를 한곳에 모으면 강한 에너지가 발생하니 놀랍고 이 기술을 피부에 접목할 생각을 하는 아이디어도 놀랍습니다. 울쎄라 : 77만원(300샷) 슈링크 : 12만원(300샷) → 왜 모두가 오리지날 장비인 울쎄라를 받는게 아니라 슈링크를 받는지 이해가 가시죠? 특히 브라질로 슈링크의 수출율이 높은데 고가의 울쎄라를 쉽게 받을 수 있는 국가는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고주파(Radio Frequency, RF) 써마지 : 170만원(600샷) 올리지오 : 88만원(600샷) 피부과에서 자금에 여유가 있으신 분은 울쎄라, 써마지 조합(울마지라 함)으로 진행하고 저렴하게 진행할거면 슈링크, 올리지오 조합으로 진행합니다. 저는 후자로 진행했습니다. 슈링크는 2회했고 올리지오는 1회 했네요. 울쎄라 1번 받을 돈으로 슈링크는 3번을 받을 수 있는데 실제 시술 효과는 슈링크 3번 받는것이 더 낫다고 합니다. 피부과 장비에 대해서 논문 중심으로 리뷰해주는 의사분인데 피부과에 가서 바가지 쓸까봐 가기전에 이 채널로 공부를 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충격논문]울쎄라 슈링크 차이? 완벽정리 - 울쎄라와 국산장비를 얼굴 반반씩 쏜 논문이 있다?얼마나 차이가 있었을까?슈링크vs울쎄라 차이/가격, 가성비, 주기, 부작용 2023년도 피부과에 외국인이 많긴 했는데 요즘들어 부쩍 많아진 것 같습니다. 심지어 어떤 날은 저빼고 모두 외국인(중국, 일본, 서양)인적도 있었어요. 피부과 실장님한테 물어보니까 외국 손님이 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서양 남자들도 시술 받으러 오는게 가장 신기했고 외국인들은 필러랑 울쎄라를 많이 한다고 하는데 자국에 비해서 저렴하기도 하고 세금환급도 있다고 합니다. 저는 해외 여행가서 병원 쇼핑은 안했던거 같은데 그만큼 한국이 성형이랑 피부과에 대해서 종주국인 것 같네요. 터키는 탈모인들의 성지? 터키는 어떻게 탈모인들의 성지가 되었나 Medical 업계라고 하면 변동성이 크고 임상 결과에 따라서 주가 움직임이 좌우되는 이미지가 있어서 손도대지 않았는데 제가 경험해본 장비라서 그런지 리프팅을 보고 머리로 이해하는게 아니라 경험으로 체득한것이 있어서 소비자의 ...
[1] 기업에 대한 생각들
2024.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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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스미스 따라잡기 6편(클래시스)

테리 스미스 따라잡기 5편(Restaurant Brands International) - 2부

테리 스미스 따라잡기 5편(Restaurant Brands International) - 1부 https://www.valley.town/community/free/post/66517c3b50e832397852d5da 이어서 2부를 작성 합니다. 1부를 작성하고 기업을 분석하면서 기업의 제품을 알아봐야하지 않겠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파이스는 루이지애나 스타일 메뉴를 판다고 하던데? 뭘까? 생각이 들어서 주문해봤는데 패티가 버터로 촉촉하고 닭고기는 육즙이 있고 부드럽습니다. 루이지애나 스타일은 크리올(Creole)과 케이준(Cajun) 요리의 특징을 포함하며, 강한 향신료와 풍부한 맛을 자랑 추가 분석을 하기전에 기업의 큰 현황을 공식 회사 소개자료를 통해서 살펴봅시다. 재무제표에서 나오는 회사 소개는 ‘2023년 12월 31일 현재 12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400억달러 이상의 연간 시스템 전체 매출과 30,000개 이상의 레스토랑을 보유한 세계 최대 퀵 서비스 레스토랑’ 입니다. Company Overview – February 2024 : https://s26.q4cdn.com/317237604/files/doc_presentations/2024/02/15/Updated/RBI-Evergreen-Investor-Presentation_vFeb-15.pdf 버거킹은 19,300개, 팀홀튼은 5,800개, 파파이스는 4,500개 이상의 레스토랑을 보유하고 있고 2012년부터 2023년까지 규모면이나 매출면으로 모두 큰 성장을 했습니다. 향후 시장은 커피(10.5%), 치킨(7.3%), 베이커리(6.2%), 버거(5.5%) 순서대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각 시장과 국가에서 RBI가 어느 정도 침투하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북아메리카에서 파파이스가 전체 시장에서 점유율이 높았던게 의외였고(한국에 살다보니 치킨 = BBQ 편향이 생김) 버거킹은 전세계 시장에 골고루 침투하고 있습니다. 팀홀튼, 파파이스, 파이어호스 서브의 경우 북아메리카 이외에서는 고전하고 있습니다. 팀홀튼이 한국에도 있는지 찾아보니까 2023년도 12월달에 들어왔다고 합니다. 회사 근처인데 가서 맛이라도 한번 볼까 합니다. 하이브 건물 안에 있었군요!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21211275581004 슬픈 소식은 캐나다에서는 가성비 커피라고 하는데 한국에서는 프리미엄 포지션을 취했다고 합니다.  https://brunch.co.kr/@brazilclub/171 한국 아메리카노 M : 4천원 미국 아메리카노 M : $2.25 → 3천원 한국에 버거킹 매장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Sustained Growth로 분류가 되었군요 막연하게 큰 기업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풍부한 것 같습니다. 터키에서 버거킹이랑 파파이스를 좋아하는군요. 각 브랜드별로 경쟁사 대비 매장수와 매출입니다. 보통 재무제표에 이런 정보들이 흩어져 있으면 취합하기 번거로운데 투자자를 위해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부분은 좋습니다. 매출은 3%, 매장수는 5% 증가시켜서 8% 성장을 2028년까지 이뤄낸다는 계획입니다. 레스토랑은 31,070개 → 40,000개 매출은 $43B → $60B 영업이익은 $2.2B → $3.2B Company Overview – Supplemental Information : https://s26.q4cdn.com/317237604/files/doc_downloads/2024/Burger-King-and-Carrols-Acquisition-Announcement-1-16-24-Presentation.pdf 두번째 소개 자료는 인수에 관한 것입니다.  Carrols Restaurant Group는 미국에서 가장 큰 버거킹 프랜차이즈 운영 업체 중 하나입니다. 이 인수는 RBI가 Carrols가 운영하는 약 1,020개의 버거킹 매장과 약 60개의 파파이스 매장을 직접 소유하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재프랜차이즈 (Refranchising): 인수 후, RBI는 이러한 매장들을 일정 기간 직접 운영한 후, 현지의 유능하고 동기부여된 프랜차이즈 업체에게 다시 매각(재프랜차이즈)할 계획입니다. 이 과정은 인수한 매장을 새로운 현지 프랜차이즈 운영자에게 판매하거나 임대하여, 그들이 매장을 운영하게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전략적 목표: 매장 리모델링: RBI는 인수한 매장을 현대적인 이미지로 리모델링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리모델링은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매장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현지화 및 운영 효율성 증대: 현지 프랜차이즈 업체에게 매장을 다시 프랜차이즈함으로써,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며, 프랜차이즈 운영자들이 지역 시장에 더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합니다. 재정적 부담 경감: 매장을 직접 운영하는 대신, 프랜차이즈 운영자에게 매각함으로써 재정적 부담을 줄이고, 재프랜차이즈 수익을 통해 자금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초심자용 종목매수 6단계 종목탐색의 기준에서 호의적으로 나오는 종목인가? → No 수익성과 현금전환 비율이 좋지만 잉여현금흐름 성장률이 보통 부채가 있지만 이자보상비율이 낮음 재무제표 상으로 문제는 없는가? → Yes 손익계산서 :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이 성장하며 이익률이 산업평균 보다 높음. 버거킹 이외의 브랜드는 북미에 매출이 집중됨. 이자보상배율이 낮아지고 있음 재무상태표 : 비유동부채에 장기 차입금이 $13,140M(이자 연간 약 4억 8,400만 달러, 약 3.6%)인 부분은 부정적이나 성장이 유지가 된다면 레버리지는 지속가능할 것. 수익성, 활동성, 운영효율성은 좋으나 유동성은 보통이고 레버리지 비율이 높음 현금흐름표 : 운전자본이 줄어드는 것과 같이 효율성이 증가하고 있고 배당, 자사주매입을 통해서 주주환원에 매우 적극적인 부분은 긍정적이나 FCF가 꾸준히 성장하지 못하는 모습은 아쉬움 정성적 기업분석 체크리스트 기준을 통과하는 종목인가? → Yes 오토파일럿 결과 71.2점 동일 매장 매출과(SSS) 매장수가 꾸준하게 성장하는 기업 미국과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성장하고 있음 경영진은 비용절감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 및 디지털화 같은 운영 효율성을 높여 브랜드 가치 유지하고 있으며 회사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해결하려고 하고 있음 수급 상의로 유리한 종목인가? → No 현재 주가는 $67인데 첫번째 지지구간은 $65(많은 손바뀜) 두번째 지지구간은 $60인데 W 패턴을 형성할 가능성과 2020년이후 가장 많은 손바뀜이 일어난 가격 세번째 지지구간은 $50(현재 가격에서 -25%)인데 금리인상구간에서 생긴 지지구간 가치평가 결과 안전마진 이상 저평가된 종목인가? → No 유사기업을 통해 도출한 가격은 $74.46 벤치마크 조정치를 반영할 경우 적정 가격은 $59.19 안전마진을 반영한 적정 가격 레벨은 $54.52 매수, 매도 의견을 들어보았을 때 매수쪽이 합리적인가? → Yes 막대한 부채와 배당금으로 인해 성장이 둔화되고 있음 → 타당한 지적이지만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기반으로 성장이 유지되고 있으며 경영진도 디레버리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만큼 해결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됨 종목탐색의 기준에서 호의적으로 나오는 종목인가? ROCE가 낮은 부분은 부채가 많다고 생각되고 매출총이익률, 영업이익률이 높으며 순이익을 현금으로 전환하는 부분도 양호함 이자보상비율이 낮은것으로 보아 부채는 많지만 금리는 낮을 수 있음(아직 부채 부분을 분석하지 않고 아래 표의 지표로만 브레인스토밍) 잉여현금흐름과 오너어닝으로만 보면 다른 기업에 비해서 저평가된것처럼 보임 영업이익률이 높은데 잉여현금 성장률이 낮은 것은 부채로 인한 이자로 비용이 발생할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음 경기 침체 시 매출이 역성장하는 경우 부채 비용은 고정적으로 발생할텐데 FCF에 부정적일 뿐더러 주가가 급락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충분한 안전마진이 필요함 각각의 구성 기업들이 역사가 오래된 것은 가산점 버거킹 : 1954년 미국에서 설립 팀 홀튼 : 1964년 캐나다에서 설립 파파이스 : 1972년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설립 파이어하우스 서브 : 1994년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에서 설립 스크리너의 조건을 줘서 검색해서 종목을 도출하기보다 가치투자 거장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의 이유와 혜자를 분석해보기 워렌 버핏 투자의 핵심은 어떤 산업이 사회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인가 또는 얼마나 성장할 것인가 등을 평가하는 게 아닙니다. 개별 회사의 경쟁우위를 평가하고, 그 이점이 얼마나 지속적 인가를 판단하는 게 투자의 핵심입니다.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가 둘레에 광범위하고 지속가능한 Moat이 있을 때 투자자에게 보상을 안겨 주는 것입니다.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기 요약 : https://www.valley.town/community/free/post/6622597ac99e024394edb390 찰리 멍거 평범한 사업을 헐값에 사는 것보다. 엄청 좋은 사업을 적절한 가격에 사는 것이 낫다. 자신을 알고 능력 범위 안에서 투자하자 테리 스미스 훌륭한 기업은 현금 창출 능력이 높고, 그 현금흐름의 적어도 일부를 사업을 키우고 투자의 가치를 복리 성장시키는 일에 재투자할 수 있는 기업(ROCE, FCF) 주식은 채권을 비롯한 다른 자산군과 아주 다른 특성에서 이득을 본다. 기업은 주주 몫의 이익이나 현금흐름 일부를 매년 재투자한다. 배당으로 주주에게 환원하지 않는 유보이익을 재투자하는 것은 장기 투자의 성과를 낳는 복리 성장의 원천이다.  여러분이 장기 투자자가 아니라면, 주식 시장에서 대체 뭘 하고 있는건지 궁금하다. 투자 전략을 벤치마크하고 싶은 거장을 탐색 : 테리 스미스, 빌 애크먼, 워렌 버핏 벤치마크(S&P 500)보다 수익률이 높아야 함 가치 투자 계열이라 성과 복제가 유리해야함 TOP 10 보유 종목의 비중이 50% 이상이고 회전율이 적음 투자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종목 선정의 이유를 이해할 수 있음 펀드 사이즈가 커서 대부분 대형주를 매수할 것 같으나 중형주의 의미있는 지분을 매수한 경우 조사할 필요가 있음 기관 보유 비중 : 88.98%로 높은 편입니다. 개인은 정말 관심이 없는 주식이군요. 최근 분석한 기업중에 기관 보유 비중이 가장 높은 기업 입니다. Capital Research Global Investors (CRGI)는 주로 장기적인 가치 중심의 투자 철학을 따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기 투자: CRGI는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을 중시하며, 포트폴리오에 편입된 주식들을 오랜 기간 보유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단기적인 시장 변동성보다는 기업의 내재적 가치와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가치 중심 투자: CRGI는 주로 저평가된 주식을 찾고, 해당 기업의 실적이 개선되거나 시장에서의 재평가를 통해 주가가 상승할 때까지 보유하는 전략을 사용합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Warren Buffett의 가치 투자 철학과 유사합니다. 다양한 산업에 대한 투자: CRGI는 다양한 산업에 걸쳐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합니다. 이는 특정 산업의 경기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분산시키기 위한 전략입니다. 최근 투자 ...

테리 스미스 따라잡기 5편(Restaurant Brands International) - 1부

제목은 테리 스미스 따라잡기이지만…스타벅스에 이어서 이번편도 빌 애크먼 따라잡기 입니다. 요런식으로 간단한 투자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있었는데 테리 스미스의 경우는 투자의 이유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서 정리하기가 쉬운편인데 빌 애크먼은 매년 주주서한에서 다루다보니까 관심있는 기업이면 별도로 집중해서 보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하나 분석해나가다 보면 언젠가 기업분석 실력이 향상되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투자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 매일매일 할 수 있는 것이 기업분석을 꾸준히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요즘 듭니다. 이번에 분석할 기업은 버거킹, 팀 호튼스, 파파이스, 파이어하우스 서브를 소유하고 있는 Restaurant Brands International(QSR)입니다. 스타벅스 편과 비슷하게 1편은 주주서한으로부터 매수/매도의 이유, 경제적 해자, 경영진의 실적(SSS 성장, 매장수 증가, 신제품/비용절감 같은 운영 효율성, 위기대처 능력)위주로 살펴보고 2편에서는 초심자용 종목매수 6단계를 따라가보겠습니다. Letter to Shareholders, 3Q 2014 https://assets.pershingsquareholdings.com/2014/09/08113006/Pershing-Square-Holdings-Ltd.-Q3Investor-Letter.pdf 버거킹은 캐나다의 팀 호튼스를(Tim Hortons Inc., THI) 인수하겠다고 발표했으며 팀 호튼스는 1120억 달러 규모의 선도적인 퀵서비스 레스토랑(QSR) 입니다. 4,500개의 유닛을 보유한 100%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모델이며 캐나다에서 전체 레스토랑의 40%, 커피 음료 시장의 75%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매장의 80%가 캐나다에 있습니다.  2013년 13F 를 보면 BURGER KING WORLDWIDE INC(BKW)인데 QSR 로 티커가 변경되었습니다. QSR은 "Quick Service Restaurant"의 약자로, 패스트푸드 업계를 의미하는것을 이번에 알았네요. QSR 티커는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장하는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합니다. PSCM Annual Investor Update Presentation, 29 January 2015 https://pershingsquareholdings.com/wp-content/uploads/2014/09/2014-PSH-Annual-Update-Presentation.pdf 강력한 성장과 자본이 거의 들지 않는다는 점 → 이 부분을 경제적 해자로 보는듯 함 팀 호튼스는 캐나다에서 리딩하고 있는 브랜드이면서 캐나다 밖에서도 견고한 성장을 이루고 있음 Letter to Shareholders in the 2014 Annual Report, 24 March 2015 https://assets.pershingsquareholdings.com/2022/10/07150829/2014-Annual-Report-Letter-only.pdf 2014년 8월 말, 버거킹은 캐나다의 주요 패스트푸드 회사인 팀 호튼스를 120억 달러에 인수 이로 인해 새로 이름이 변경된 레스토랑 브랜드 인터내셔널(RBI)이 탄생했으며 14년 12월 거래가 완료됨 우리는 3G 캐피탈이 팀 호튼스를 인수함으로써 RBI 주주들에게 장기적인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믿음 이번 인수는 레스토랑 브랜드의 중장기 EPS(주당 순이익) 성장률과 장기적인 주주 가치를 향상 Letter to Shareholders in the 2015 Semiannual Financial Statement, 26 August 2015 https://assets.pershingsquareholdings.com/media/2014/09/09120146/2015-Interim-Financial-Statement-Letter-Only.pdf 버거킹(BKW) 부문은 미국에서 동일 매장 매출(SSS)에서 상당한 개선 이번 분기에 8% 성장하여 업계 최고 성과인데 BKW가 거의 10년 만에 가장 좋은 결과 성장 요인 : 리모델링된 매장, 강력한 한정 기간 제품 제공, 개선된 가치 메뉴, 그리고 향상된 서비스 시간 현재 BKW는 매장당 130만 달러의 수익을 창출하는 반면, 웬디스는 150만 달러, 맥도날드는 240만 달러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 수익 격차를 좁히는 것이 향후 몇 년 동안 수익 성장의 중요한 동력 → 2024년 현재 어느 정도로 격차가 좁혀졌는지 찾아보기 비용구조 개선 : 팀 호튼스를 인수 이후 간접비를 30% 줄임(인수한지 두분기 밖에 지나지 않음) QSR은 분기별 주당 순이익(EPS)을 27% 증가 Letter to Shareholders, 15 December 2015 https://assets.pershingsquareholdings.com/2014/09/Pershing-Square-Holdings-Ltd.-Q3-Investor-Letter1.pdf 버거킹(BKW)의 미국 동일 매장 매출(SSS)은 이번 분기에 5% 성장하여 QSR 업계에서 다시 한번 최고의 성과를 기록 QSR은 THI의 높은 SSS 성장률을 유지하고 매장 수를 증가시키면서 브랜드의 운영 효율성을 개선 → ‘SSS 성장 * 매장수 증가 = 운영 효율성’, 어려운 사업을 어렵게 분석하는게 아니라 쉽고 예측가능한 사업에 대해서 일정한 기준으로 분석하것 같음 BKW의 미국 사업에서의 강력한 매출 개선과 THI의 운영 효율성 향상, 그리고 강력한 매장 증가가 결합되어 QSR은 EBITDA를 6%, 주당 순이익(EPS)을 33% 증가 PSCM Annual Investor Update Presentation, 28 January 2016 https://assets.pershingsquareholdings.com/2014/09/2015-PSH-Annual-Update-Presentation.pdf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모델은 자본이 적게 들고 높은 성장 브랜드 로열티 가맹비(매출액의 4~5%)로 높은 마진 창출 상당한 단위 성장 기회에는 자본이 거의 필요하지 않음 동일점포 매출은 경기사이클로부터 상대적으로 독립되어 있음 주요 주주인 3G는 이상적인 운영 파트너이자 후원자로, 훌륭한 경영진을 배치하고 독특하고 효과적인 성과 문화, 보상 시스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구축 현재 경제 환경은(고객의 가처분 소득이 많음) 레스토랑 비즈니스에 우호적임 → 매크로 분석은 아니지만 매크로에 관한 내용 가스 가격이 낮을때 운전을 더 많이 하는 것에 비유 QSR의 내재가치는 2015년에 의미있게 증가 Burger King(~6%)과 Tim Hortons(+5%) 모두에서 인상적인 SSS 성장 버거킹 미국 턴어라운드 지속 진행(SSS +7%) Tim Hortons 비용 및 설비 투자 대폭 감소 간접비 40% 이상 감소 모두 높은 수준의 순매출 증가율(5%) 유지 USD 강세로 인해 보고된 재정이 크게 감소 FX는 보고된 EBITDA 성장을 ~13% 감소 Letter to Shareholders in the 2015 Annual Report, 24 March 2016 https://assets.pershingsquareholdings.com/2022/10/07150818/2015-Annual-Report-Letter-Only.pdf QSR의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모델은 자본이 적게 들면서도 높은 성장을 이루는 구조 버거킹과 팀 호튼스의 매출에서 4-5%의 고수익 브랜드 로열티 프랜차이즈 수수료 긍정적인 발전에도 불구하고, 레스토랑 브랜드 인터내셔널의 주식 총 수익률은 2015년에 -3%를 기록 우리는 올해 초 가격 하락을 이용해 우리의 포지션을 추가했으며, QSR이 여전히 매력적인 장기 투자 대상이라고 믿음 Letter to Shareholders, 11 May 2016 https://assets.pershingsquareholdings.com/2016/05/Pershing-Square-1Q2016-Investor-Letter_May-11-2016_PSH-21.pdf 버거킹과 팀 호튼스 모두에서 동일 매장 매출과 순 매장 수가 증가 버거킹의 동일 매장 매출은 5%, 팀 호튼스는 6% 증가했으며 이는 버거킹의 그릴드 도그와 팀 호튼스의 크루아상 아침 샌드위치와 같은 신제품 혁신 덕분 → 무슨 맛인지 궁금하군요! 버거킹 미국 매장 매출은 4% 증가하여 미국 내 주요 경쟁사와의 매출 격차를 좁히는 데 진전 버거킹과 팀 호튼스의 순 매장 수는 모두 4% 증가했으며, 올해 새로운 매장 개발을 위한 강력한 계획이 있다고 경영진은 밝힘 매출 성장률은 6% Letter to Shareholders, 7 December 2016 https://assets.pershingsquareholdings.com/2016/12/08112938/Pershing-Square-3Q2016-Investor-Letter-PSH.pdf 3분기 동안 버거킹과 팀 호튼스의 동일 매장 매출은 2% 성장 강력한 국제 성장은 버거킹의 미국 내 동일 매장 매출이 0.5% 감소한 것을 부분적으로 상쇄 미국 내 매출 감소는 지난해 5% 성장과의 비교, 그리고 최근 식료품 가격 하락으로 인해 레스토랑과 식료품 가격 차이가 역사적으로 크게 벌어져 레스토랑 방문객 수가 감소한 것이 원인 QSR은 순 매장 수 성장률 3%를 달성했으며, 경영진은 4분기에는 이 성장률이 가속화 기대 팀 호튼스는 최근 영국과 필리핀에서 두 개의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발표하여 향후 성장을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 QSR은 팀 호튼스의 비용 구조를 개선하여 이번 분기에 간접비를 8% 이상 절감 여기까지 작성하고 드는 생각인데 프랜차이즈 기업을 분석할때 펄싱스퀘어에서 보는 부분은 간단한 것 같습니다. SSS 는 얼마나 성장하는지? * 매장수는 얼마나 성장하는지? 미국과 미국 이외로 Segment를 하였을때 미국 이외 지역에서 얼마나 성장하는지? 경영진은 비용절감과 매출성장을 위해서 무엇을 했고 성공했는지? → 경영진에 대해서 직접 평가하기 힘들면 업적 기준으로 평가하기 옥시덴탈이나 쉐브론을 분석해볼까도 생각했는데 레스토랑 비지니스 분석하는게 머리가 덜 아프네요. PSCM Annual Investor Update Presentation, 26 January 2017 https://assets.pershingsquareholdings.com/2017/01/08112936/2016-PSH-Annual-Update-Presentation-FOR-DISTRIBUTION.pdf 작년과 비교해서 네모박스 부분만 추가됨 확장성이 뛰어나고 복제 가능한 운영 전략 성공적인 인수 통합 및 가치 창출의 실적 독특한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문화를 잠재적 인수 기회에 적용할 수 있음 어려운 업계 환경에도 불구하고, Burger King(+2%)과 Tim Hortons(+3%) 모두 SSS 성장이 긍정적 식료품과 패스트푸드 사이의 역사적으로 큰 가격 격차 → 원인은 앞에서 설명 프로모션 경쟁 활동 증가 Tim Hortons의 지속적인 비용 및 자본 효율성 Tim Hortons의 EBITDA 마진은 600bps 향상되었습니다. QSR 총 자본 지출이 75% 이상 감소 버거킹과 Tim Hortons 모두 순 매장 성장률 2% 경영진은 4분기에 순 매장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필리핀과 영국의 새로운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으로 Tim Hortons의 향후 해외 확장이 강화 QSR의 상당한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것이 여전히 매력적인 장기 투자라고 믿습니다. → 단순히 주가가 상승했다고 매도하지 않음. 해당시기 PE Ratio 는 32~37로 다소 고평가된 부분이 있으나 꾸준하고 높은 성장세가 지속된다면 문제가 되지는 않음 Letter to Shareholders in the 2016 Annual Report, 28 March 2017 https://assets.pershingsquareholdings.com/2022/10/07154952/2016-Annual-Report-Letter-Only.pdf 2016년 QSR의 내재 가치는 크게 증가했으며, 강력한 재무 성과를 지속 EBITDA는 16%, EPS는 45% 성장 EBITDA 성장은 버거킹의 동일 매장 매출 2% 증가, 팀 호튼스의 3% 증가, 두 브랜드 모두에서의 순 매장 수 5% 증가 팀 호튼스의 EBITDA 마진은 프랜차이즈와 유통 사업에서의 마진 개선과 12%의 간접비 절감 덕분에 500 베이시스 포인트 개선 2017년 2월, QSR은 파파이스 루이지애나 키친을 인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QSR은 ...

Value investing in an uncertain world(빌 애크먼)

X를 보다가 오오!! https://www.ubs.com/global/en/wealth-management/insights/chief-investment-office/house-view/2023/multimedia-features.html 영상 초반부에 뒤에 서 있는 사람들 앞에 앉으라고 앞에 빈자리 있으면 옆사람에게 손들어 달라고 하는데 보기와는 달리 사려 깊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회자 진행을 중단하고 자리 배정을 했는데 "이것이 행동주의다!" 라고 해서 장내가 빵터졌습니다. CIO 인 Ryan 은 자기가 워렌버핏에 대해서 가장 많이 안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빌 애크먼을 만나기 전까지) 애크먼의 아버지는 부동산 업자 였는데 주식 투자를 잘하는 친구를 소개시켜줬고(당시 애크먼 22살) 친구분이 벤자민 그레이엄 투자방식을 알려주고 벤자민에서 시작해서 워렌버핏으로 끝났다고 합니다. 투자 원칙과 프로세스 애크먼은 이전에 가장 큰 투자 실수를 저질렀을 때, 만약 원칙을 엄격히 따랐다면 그러한 실수를 저지르지 않았을 것임을 깨닫고, 원칙을 석판에 새겨 넣기로 결정 → 제 원칙중 하나는 "돈을 잃지 않은 투자 방법을 선택한다." 입니다. 투자 원칙을 석판에 새겨놓고 엄격히 준수하여 큰 실수를 피할 수 있었으며 석판이 강력한 체크리스트 역할을 하며, 팀원들이 어긋나는 경향을 보일 때마다 그 석판을 상기시킬 수 있도록 하여, 팀 전체가 투자 원칙에 충실하게 유지 → 각자 투자 원칙이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비즈니스를 찾는 것이 핵심 원칙이며, 5-10년 후에도 사업 전망을 높은 확신을 가지고 예측할 수 있어야 함. 좋은 비즈니스는 강력한 경쟁 우위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회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특히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야 함 복잡한 사업보다 단순하고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비즈니스를 선호 → 우와 워렌버핏과 거의 비슷하군요 기업 분석 시 안전 마진을 중시하여 최악의 상황에서도 견딜 수 있는지 확인함 투자 대상을 만기가 없는 채권에 비유하며 설명. 기업이 쿠폰처럼 이익을 배당하고 원금 상환 기한이 정해져 있지 않은 장기 투자를 상징. 투자 결정에서 단순한 재무 모델링 이상의 고려가 필요하며, 기술적 혁신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시장에서 기업의 내구성을 예측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시사 마이클 포터의 ...
[1] 기업에 대한 생각들
2024.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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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스미스 따라잡기 4편(Starbucks) - 2부

테리 스미스 따라잡기 4편(Starbucks) 1부 https://www.valley.town/community/free/post/663334369b0d382d81447d11 이어서 2부를 작성 합니다. 초심자용 종목매수 6단계 종목탐색의 기준에서 호의적으로 나오는 종목인가? → Yes(현금전환 비율이 뛰어나고 부채가 낮으며 잉여현금흐름이 성장하는 기업) 재무제표 상으로 문제는 없는가? → Yes(최근 매출 감소세가 있지만 스타벅스를 성장 시킨 브랜드 가치는 유지되며 충성 고객은 증가함, 주주환원에 진심인 회사) 정성적 기업분석 체크리스트 기준을 통과하는 종목인가? → No(오토파일럿 결과 69점) 수급 상의로 유리한 종목인가? → Yes(내부자 매수는 없지만 최근 하락세에서 발생한 거래량과 RSI 지표를(27) 바탕으로 수급상으로 유리하다고 판단) 가치평가 결과 안전마진 이상 저평가된 종목인가? → Yes(상대가치평가 결과 시장 가격인 $73.11은 30.82% 저평가) 매수, 매도 의견을 들어보았을 때 매수쪽이 합리적인가? → Yes(Starbucks: Summary Investment Thesis 에 나온 투자 아이디어가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종목탐색의 기준에서 호의적으로 나오는 종목인가? 아래 표에로만 파악해보면 매출총이익률이 업계평균보다 낮긴 하지만(산업의 특성인지 기업의 문제인지는 재무제표를 보면서 자세히 파악해보자) 현금전환 비율이 뛰어나고 부채가 낮으며 잉여현금흐름이 성장하는 기업 스크리너의 조건을 줘서 검색해서 종목을 도출하기보다 가치투자 거장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의 이유와 혜자를 분석해보기 워렌 버핏 투자의 핵심은 어떤 산업이 사회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인가 또는 얼마나 성장할 것인가 등을 평가하는 게 아닙니다. 개별 회사의 경쟁우위를 평가하고, 그 이점이 얼마나 지속적 인가를 판단하는 게 투자의 핵심입니다.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가 둘레에 광범위하고 지속가능한 Moat이 있을 때 투자자에게 보상을 안겨 주는 것입니다.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기 요약 : https://www.valley.town/community/free/post/6622597ac99e024394edb390 찰리 멍거 평범한 사업을 헐값에 사는 것보다. 엄청 좋은 사업을 적절한 가격에 사는 것이 낫다. 자신을 알고 능력 범위 안에서 투자하자 테리 스미스 훌륭한 기업은 현금 창출 능력이 높고, 그 현금흐름의 적어도 일부를 사업을 키우고 투자의 가치를 복리 성장시키는 일에 재투자할 수 있는 기업(ROCE, FCF) 주식은 채권을 비롯한 다른 자산군과 아주 다른 특성에서 이득을 본다. 기업은 주주 몫의 이익이나 현금흐름 일부를 매년 재투자한다. 배당으로 주주에게 환원하지 않는 유보이익을 재투자하는 것은 장기 투자의 성과를 낳는 복리 성장의 원천이다.  여러분이 장기 투자자가 아니라면, 주식 시장에서 대체 뭘 하고 있는건지 궁금하다. 투자 전략을 벤치마크하고 싶은 거장을 탐색 : 테리 스미스, 빌 애크먼, 워렌 버핏 벤치마크(S&P 500)보다 수익률이 높아야 함 가치 투자 계열이라 성과 복제가 유리해야함 TOP 10 보유 종목의 비중이 50% 이상이고 회전율이 적음 투자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종목 선정의 이유를 이해할 수 있음 펀드 사이즈가 커서 대부분 대형주를 매수할 것 같으나 중형주의 의미있는 지분을 매수한 경우 조사할 필요가 있음 다모다란 교수님 같이 뛰어난 분이 분석해놓은 자료가 있어서 내가 분석한 것과 대조해볼 수 있는지 기관 보유 비중 : 71.5%로 높은 편입니다. 재무제표 상으로 문제는 없는가? [손익계산서] → 최근 매출 역성장이 있었지만 53년동안 스타벅스를 성장 시켰던 원동력과 브랜드 가치는 사라지지 않았다고 생각함 총 매출은 분기별, 회계연도별로 나열했으며 분기별을 보는 이유는 최근 매출의 감소가 스타벅스의 주가 하락에 영향을 끼침 분기대비 역성장은 2017년 10월 이후 처음 있음(펜데믹 제외) 한국에서 살면서 스타벅스에 가다보니 이런 보이콧이 있는줄도 몰랐는데 미국에서는 꽤 영향 있는 이슈로 다뤄지고 있음 https://nypost.com/2023/12/20/business/starbucks-ceo-rips-misrepresentation-of-israel-hamas-stance/ 과연, 가자와 이스라엘 전쟁은 10년 이상 지속될까? 이번에 보이콧에 참여한 사람들은 평생 스타벅스를 마시지 않을까? 매출의 감소세가 조금 더 이어질 수 도 있지만 근본적인 브랜드 가치는 훼손되지 않았다고 생각해서 장기적으로 큰 이슈는 아닐 것이라는 생각함.  미국 직영 매장의 로열티 프로그램 멤버는 지속 성장중이 스타벅스 카드 매출액 비중은 43~45% 정도로 높은 수준을 유지함 스타벅스 톨 라떼 인덱스 : 글로벌 소비자의 일상 속에 깊숙이 침투 2010년도 부근이었던 것 같은데(정확히 기억은 안남) 그때도 스타벅스는 이스라엘에 군수지원하는 기업이라고 마시면 안된다고 하던 소리가 돌아다녔는데 그 이후로 한국에 스타벅스가 엄청나게 성장했음  경영진이 보는 부분 신규 매장 개점 및 매장 수 비교 가능한 매장 매출 영업 마진 매출이라는 용어 대신 “순 수익"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음 : 2023 회계연도에는 회사 운영 매장의 매출이 전체 순매출의 82%를 차지 회사운영 매장(=직영점), 라이센스 매장(=대리점) : 북미의 경우 직영점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음 매출 비중이 높은 직영점 중에 미국의 매장수가 9,645개(49%) 중국의 매장수가 6,804개(34%) 중국의 봉쇄 정책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컸다는 것이 뉴스로만 접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재무 데이터와 같이 보니까 체감이 됨 라이선스 매장의 수익은 2023 회계연도 전체 순매출의 13% 라이센스 매장 수 대비 미국 6,701개(36%), 한국 1,870개(10%) 미국 인구 3.333억, 한국 5163만을 고려한다면 한국의 매장숫자는 높은 숫자 특이한점은 중국에는 라이센스 스토어는 없고 직영점만 있으며 스타벅스 본사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역은 직영점 위주의 전략을 세운다고 함 매출 = 회사 운영 매장($29,462.3) + ...
[1] 기업에 대한 생각들
2024.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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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스미스 따라잡기 5편(Restaurant Brands International) - 2부
[1] 기업에 대한 생각들
2024.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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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스미스 따라잡기 5편(Restaurant Brands International)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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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 investing in an uncertain world(빌 애크먼)
[1] 기업에 대한 생각들
2024.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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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스미스 따라잡기 4편(Starbucks) - 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