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 스미스 따라잡기 6편(클래시스) - 2편

테리 스미스 따라잡기 6편(클래시스) -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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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4.10.19조회수 13회

이전글을 작성 후 몇가지 궁금한 점들이 있어서 추가 자료를 찾아서 정리해보았습니다.

한국 기업은 Valuation Challenge 대상이 아니라서 마음편하게 작성해봅니다.


자료들이 사업 보고서랑 애널리스트 리포트에 흩어져 있어서 매출관련 자료를 보기 편하게 취합했습니다.


[클래시스]

2021년, 2022년 재무상태표에 장기투자자산과 자본적지출이 증가한 이유는? → 빌딩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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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ley AI 최신분기에 장기차입금을 줄였다고 나와있는데 다트에는 아직까지 그대로 있음

  • 부동산 구매 후 관련 부채를 비유동부채(장기차입금)로 처리하다가, 이를 유동부채(유동성 장기부채/금융리스)로 전환하는 것이 가능한데 1) 회사가 기존 장기차입금을 재금융하려는 계획이 있을 경우, 만기 연장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해당 부채를 유동부채로 분류 2) 리스의 현재 가치 중 1년 이내에 상환해야 할 부분은 유동부채로 분류가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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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분석 : 클래시스 회사의 매출은 클래시스 제품군에서 50%, 소모품에서 45% 발생하고 있음.

  • 클래시스 제품의 경우

    • 내수 : 2022년 89% 성장했으나 2023년 아쉽게 -10% 역성장하였음

    • 수출 : 2022년 21% 성장했으나 2023년 42% 성장하였음 → 2024년도 소모품 매출에 대한 기대

  • 소모품의 경우

    • 내수 : 2022년 12% 성장했으며 2023년 42% 성장함 → 내수 제품이 2022년 89% 성장했고 소모품이 2023년에 대폭 성장하는 사이클을 가지고 있음

    • 수출 : 2022년 29% 성장했고 2023년 37% 성장하는 것과 같이 꾸준히 성장중

  • 해외매출의 비중은 60%~70% 사이를 유지중이며 언젠가 내수 성장은 한계가 있으므로 국내는 K-뷰티에 대한 레퍼런스로 삼고 해외 매출 비중 확대가 바람직함

    • 해외매출 비중 : 69.78%(2021) → 62.66%(2022) → 64.87%(2022)

    • 중남미(68%), 아시아(44%), 유럽(26%), 중동(25%)

      • 브라질 누적판매대수 3000대

      • 태국 누적판매대수 1000대

    • 중국 : 2024년 하반기 임상 → 2026년 시장진입 목표

    • 미국 : 2024년 상반기 전임상 → 2025년 상반기 임상 → 2026년 시장 진출

    • 추가 성장 시나리오는 미국/중국의 임상 이후 진출에 달려 있음 → 어떤 현지 유통사를 통하는지도 중요함


[제이시스메디칼]

  • 영업이익률이 낮은 이유 : 클래시스의 매출액은 150,441, 제이시스메티칼의 매출액은 157,881

    • 매출액에 큰 차이는 없으나 판매관리비의 경우 58%, 인건비는 100% 높으며(클래시스에 비해서!) 광고비는 비슷하게 사용함

    • '당사는 전사 인원의 30% 이상을 연구개발 인력으로 구성 중이며 개발본부와 기업부설연구소에서 지속적인R&D를 시행'한다고 사업보고서에 있으며 매출대비 연구개발비 비용이 21년 9.74%, 22년 8.48%, 23년 12.15%

      • 주의사항 : 2번째 스크린샷에 있는것처럼 Valley AI 에서 연구개발비 비용이랑 사업보고서에서 결과가 달라서 처음에 연구개발비를 매출대비 10% 정도 사용한다고 사업보고서에 나와서 사업보고서를 잘못 작성한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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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분석 : 매출중에 제품이(RF 27%, HIFU 12%, Laser 13%) 51%, 소모품 매출이 40% → 제품라인이 다각화되었다고 칭찬하는 보고서도 있지만 잘 안팔리는 제품 여러개보다 킬러 제품 하나가 월등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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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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