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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WORST-PERFORMING S&P 500 STOCKS OF 2024
Aurum[2] 시장에 대한 생각들

25 WORST-PERFORMING S&P 500 STOCKS OF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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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4.12.31조회수 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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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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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한번 쯤 들어본 기업은 굵은글씨로 표시했습니다.

이중에서 ValC 시도해볼만한 주식이 있을지도?

25 WORST-PERFORMING S&P 500 STOCKS OF 2024


1. WALGREENS BOOTS ALLIANCE $WBA -63%  

2. MODERNA $MRNA -60%  

3. INTEL $INTC -60%  

4. CELANESE $CE -56%  

5. ESTEE LAUDER $EL -49%  

6. DOLLAR TREE $DLTR -47%  

7. ENPHASE ENERGY $ENPH -45%  

8. DOLLAR GENERAL $DG -44%  

9. HUMANA $HUM -44%  

10. CVS HEALTH $CVS -44%  

11. BIOGEN $BIIB -42%  

12. ALBEMARLE $ALB -39%  

13. APA CORP $APA -39%  

14. LAMB WESTON HOLDINGS $LW -38%  

15. DEXCOM $DXCM -35%  

16. MICROCH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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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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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GO
2024.12.31

윽…워스트 25중에 한번이라도 매매해 본 종목이 여섯 개나 있다니 ㅠㅜ NKE, DG에 눈이 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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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머징 통화 불안 요인들 미국 경제 예외주의 현상 강화 트럼프 2기 정책 불안감 불안한 미국 국채 금리 흐름 중국 경기 둔화 리스크 폭락순서: 브라질 헤알 > 멕시코 페소 > 엔 > 원 신흥국은 통화가치를 지키기 위해서 고난중 미국 금리 인하시 일반적 패턴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는 보통 신흥국에 긍정적 영향을 미침 미국과 신흥국 간 금리 차이로 자금이 신흥국으로 이동하여 시장 강세 유도 현재 상황의 특이점 대부분의 신흥국 통화가 약세를 보이고 있음 신흥시장 약세의 주요 원인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속도가 느릴 것으로 예상 미국 경제의 안정적 성장과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 원자재 가격 상승 부재 많은 신흥국이 원자재 수출에 의존 중국 경기 둔화 등으로 원자재 가격 반등이 제한적 위기의 척도 단기적으로 취약할 수 있는 국가는 칠레와 튀르키예, 아르헨티나다. 장기적 잠재 취약국은 브라질, 튀르키예, 칠레입니다. 자금조달의 외부 의존도 부채 상환능력 환율 금리 칠레 2024년 화재, 홍수, 구리 광산 파업 등으로 어려움 겪음 리튬과 구리 등 원자재 산업이 핵심 2019년부터 정치적 혼란 지속 남미 최초 OECD 가입국, 대륙 내 유일 'A' 신용등급 보유국이었으나 퇴보 중 산업 경쟁력과 정부 능력 저하로 '정상 국가'에서 '힘든 국가'로 변화 중 튀르키예 '정상 국가' 상태가 언제였는지 기억하기 힘들 정도로 지속적 하락 2018년 미국 제재 이후 정부의 무능한 정책, 통화정책 독립성 상실 등으로 악화 환율과 인플레이션 지속적으로 악화 아르헨티나 밀레이 정부의 시장 정상화 정책 진행 중 ...
[2] 시장에 대한 생각들
2024.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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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12월 FOMC 정리

물가 전망치와 금리 전망치가 9월 FOMC 에 비해서 상승했습니다. 물가가 쉽게 잡히지 않을 것 같고 성장도 잘 할 것 같으니 높은 금리를 조금 더 오래 유지할게! 버블 장세에 가장 위험한 것은? 추세적 긴축이 가장 위험한데 매파적인 FOMC 라서 주식시장에 부담 요인이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금리 완화 사이클이라서 주가가 조정되어도 단기 조정에 끝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장기금리는 상승한 반면, 단기금리는 상승을 멈췄다. 이미 매파적 통화정책은 어느 정도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장기금리 상승도 증시에 조정을 불러오지만, 단기적이라는 점이 단기금리 상승과는 다릅니다. 1999년 버블장세 때도 ‘긴축 우려’가 생겼을 때는 약-10% 조정이 거의 1~2개월에 한번씩 나타났습니다. 점도표 중앙값은 내년 2회 인하를 시사해 9월 대비 2회 축소됐고, Longer-run을 포함한 중장기 전망도 모두 상향되었습니다. 양호한 경제 활동은 연준의 속도 조절을 뒷받침 3분기 성장률(3rd)은 +3.1% QoQ AR로 수정치 (2nd) 대비 0.3%p나 상향되며 강한 성장세가 또다시 확인 개인소비와 고정투자가 각 0.1~0.2%p 상향되었고 이 둘을 합쳐 대내 수요를 보여주는 PDFP(Private Domestic Final Purchases)가 같은 기간 3.4% 증가 연준의 인하 사이클이 속도 조절을 넘어서 ‘종료’되려면 인플레이션의 꾸준한 오름세가 확인 되어야 합니다. 11월 PCE 물가가 서비스 항목과 경기 민감 항목들을 중심으로 안정된 점에 비추어보면, 당장 그 리스크는 낮습니다. → KB 증권의 의견이며 데이터로 보면 합리적으로 들리나 옐런이 뿌린 돈들의 효과가 내년 상반기부터 나타날지 혹은 이민자 추방(노동력 감소) 재정정책의 감소로 인해서 둔화가 먼저 나타날지가 관건인 것 같고 데이터 이외의 요소들도 고려해서 판단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Super Core, 일명 주거 제외 근원 서비스 물가의 흐름은 중립적이며 반등 가능성은 낮지만 그렇다고 빨리 떨어지지도 않을 것 서비스 산업 업황을 보면 지난해 6월(ISM 비제조업지수, 48.8) 저점을 찍고 반등했으나 그 모멘텀이 강하지 않음 임대료, OER, 임대료 지수 안정 → 주거 인플레 괜춘 이민자들은 또 다른 주택 수요로 볼 수 있는데 이마저도 내년부터는 크게 약화될 전망 미국 주택시장은 주택 판매량보다 공급 물량이 많은, 공급 초과 상태 모기지 금리가 많이 내려왔다고 하지만 여전히 6%에 육박 노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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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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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5% 손실 펀드매니저 "무능력 인정" 투자자들에 반성문

올해 30% 넘는 손실을 내고 펀드 청산 절차에 돌입한 한 헤지펀드 최고경영자(CEO)가 시장 흐름을 읽지 못한 자신의 무능력을 자책하는 '반성문'을 투자자들에게 보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싱가포르에 본거지를 둔 헤지펀드 켄리치 파트너스(이하 켄리치)의 리처드 토 CEO 겸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이달 초 투자자들에 보낸 서한에서 "나는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능숙하지 않음을 깨달았다. 여러분 중 일부는 이미 그 사실을 알아챘을 것"이라며 "실망하게 해 죄송하다"라고 말했다. 토 CIO가 이런 반성문을 투자자에게 보낸 것은 형편없는 올해 펀드 운용성과 때문이었다. 운용규모 5천만 달러(약 738억원) 수준인 켄리치의 '오큘러 아시아 펀드'는 올해 들어 35.4%의 손실률을 기록했고, 11월 들어서만 월간 7.9%의 손실률을 냈다. 반면 이 펀드가 성과 기준으로 삼은 일본 제외 아시아 주식 ...
[2] 시장에 대한 생각들
2024.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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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관련 소식들(금리 동결, 실질 임금, 엔 캐리, 물가, 트럼프 2.0)

금리 동결의 배경 임금 추이 평가에 시간이 필요한데 3~4월에 명확해질 것 대내적으로 소비 경기 부양을 위해 필요한 실질임금이 재차 마이너스(-) 전환됨 미국 정책 불확실성 정책금리 전망은 3월에 25bp, 9월에 25bp 인상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소 비둘기파적인 발언 이후 주식 시장 상승, 채권 금리 하락, USD/JPY 상승했습니다. 정석적인 움직임이죠? 닛케이 지수는 PER 밴드 중간인 18x 보다 소폭 위로 상승해 있습니다. 엔화 약세와 실질임금 급격한 엔화 약세는 수입물가의 큰 폭 상승으로 이어짐 엔화가 약세가 되서 물가가 올라가면 실질 임금을 플러스로 만들기 어려움 ‘위기의 일본’… 역대급 가계빚에 개인 파산 속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42243 개인 파산 8만명… 2012년 이후 최고치 저금리로 대출 증가, 금리인상 후 부담↑ ’OCED 평균 이하’ 저임금이 부채 늘려 22일(현지 시각) 블룸버그통신은 일본 파산 전문 변호사들을 인용해 올해 개인 파산 신청자가 7만5000~8만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7만589명) 대비 약 13% 증가한 수준이며, 8만2668명이 개인 파산을 신청한 지난 2012년 이후 12년 만에 최고치다. 지난해 일본의 평균 가계 부채는 655만엔(약 6055만원)으로 평균 소득을 넘어섰다. 일본의 가계 부채 대비 가처분 소득 비율은 지난 2022년 122%로 최고치를 기록한 후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지난 10년 동안 부채 비율이 감소한 미국, 영국과 대조적인 모습”이라며 “일본이 전통적으로 현금을 집에 쌓아두는 저축 문화를 갖고 있다는 점에서 이 같은 부채 문제는 이례적”이라고 평가했다. 일본 금융 소비자들은 장기간 이어진 저금리 속에 인플레이션이 고개를 들면서 거리낌 없이 대출을 받아왔다. 그러나 지난 3월 일본 중앙은행이 17년 만에 금리를 올리고, 7월에도 기존 0∼0.1%에서 0.25%로 금리를 인상하면서 상환 부담이 증가하기 시작했다. 일본은 대출 액의 크기에 따라 최고이자율을 연 15%∼연 20%의 범위로 정하고 있는데, 개인 신용 대출에 대해 대부분의 기관들은 연 14~16% 사이 금리를 적용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더 큰 문제는 가계 부채 증가 속도가 가파르다는 점이다. 지난해 9월까지 월별 소비자 대출 증가율은 8% 이상으로,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8년 이후 가장 높다. 일본 금융업체 SMBC 컨슈머 파이낸스의 ...
[2] 시장에 대한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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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금값 폭등을 이끄는가?(+ 달러 강세)

달러! 달러! 달러! 요즘, 모멘텀이 가장 좋은 자산군을 생각해보면 "달러" 💵 반대로, 모멘텀이 가장 약한 자산군을 생각해보면 "원화" 🥲 아직 금을 홀딩하고 있는데 1) ACE KRX 금현물은 ETF 의 가격의 움직임이 요즘 재미 있습니다. 3) Gold 국제 금 가격은 조정이후 소폭 상승했으나 1) ACE KRX 금현물은 ETF 는 더 올랐습니다. 금의 국제 시세는 달러 기준으로 되어 있는데 2) USD/KRW 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이죠....강한 달러/약한 원화 🥲 "1) ACE KRX 금현물"을 바라볼때는 "2) USD/KRW 3) Gold"를 함께 보아야 합니다. 금의 포지션을 내년까지 줄여나갈 계획이었는데 매일매일 신고가를 갱신하는 환율이 수익률에 영향을 많이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금의 역할 클래식하게 생각하면 아래와 같은 가격 움직임을 예상해볼 수 있지만,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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