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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전량 매도에 대한 근거
Aurum[2] 시장에 대한 생각들

금 전량 매도에 대한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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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1.07조회수 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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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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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가지고 있던 가장 큰 포지션인 금을 2024년 12월 27일 ~ 2025년 1월 3일에 걸쳐서 모두 매도 했습니다.


개별 주식의 경우 ValC 에서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한 종목을 제외하고는 부담스러워서 언급하지 않고


포지션의 변화는 월말 자기계발일지에 업데이트 하고는 하는데

이번에는 당초 계획보다 미리 매도해서 생각의 흐름을 공유해봅니다.


비과세 혜택을 받기 위해서 개인연금, 퇴직연금, KRX 금 거래소를 이용했습니다.

금은 달러로 표시되는 상품이므로 USD/KRW 환율에 영향을 받습니다.


10년물 금리가 스멀스멀 올라오더라도 금 가격의 경우 폭락보다는 소폭 조정 이후

다시 소폭 반등하고는 했습니다.

소폭 반등 시 매수하는 주체를 중앙은행 및 중국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누가 금값 폭등을 이끄는가?(+ 달러 강세)

최근 계좌들의 수익률이 꽤 좋아졌는데 수익률을 분해해보면

  • 금 수익률: 횡보

image.png
  • USD/KRW: 상승

image.png

결국 수익률이 높아진 것은 금값 자체의 상승이 아니라 원화가 약해졌기 때문입니다.


첫번째 근거: 원화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작성하고 확신이 든 부분은 원화에 대한 비관론이 팽배한 이 시점이야 말로 달러 인덱스의 상단에 가깝다고 생각했습니다.

주변 지인들이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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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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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투자 은행 2025년 전망치

켄 피셔에 따르면 강세장은 다음과 같은 단계를 거칩니다 탄생: 강세장은 염세주의 속에서 태어납니다. 성장: 회의주의 속에서 성장합니다. 성숙: 낙관주의 속에서 성숙해집니다. 소멸: 유포리아(euphoria, 도취감) 속에서 죽음을 맞이합니다 켄 피셔는 또한 "강세장은 비명이 아닌 신음을 내며 죽는다"고 표현했습니다. 이는 강세장의 끝이 갑작스럽게 오지 않으며, 오히려 점진적으로 진행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투자자들에게 이 관점은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줍니다: 시장 심리 모니터링: 투자자들은 항상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를 주시해야 합니다. 과도한 낙관주의 경계: 모든 사람이 낙관적일 때는 오히려 주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 관점: 시장의 주기를 이해하고 단기적인 변동에 과도하게 반응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4년 종가는 S&P 500 값이 5918로 마감했습니다. 각 투자 은행의 전망치를 종합해보면 현재는 낙관주의에서 유포리아로 가는 단계인 것 같습니다. 평균 (Average): 6,669(12.7% 업사이드) 중간값 (Median): 6,600(11.5% 업사이드) 최고 (Highest): 7,100 (Oppenheimer)(20.0% 업사이드) 최저 (Lowest): 6,400 (UBS)(8.1% 업사이드) Oppenheimer: 7100 Wells Fargo: 7007 Deutsche Bank: 7000 Yardeni Research: 7000 BMO Capital: 6700 HSBC: 6700 Bank of America: 6666 BofA Global Research: 6666 RBC: 6600 Barclays: 6600 Evercore ISI: 6600 Goldman Sachs: 6500 Morgan Stanley: 6500 JPMorgan: 6500 UBS: 6400
[2] 시장에 대한 생각들
2024. 12.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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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어려운 한국 경제 요즘 경제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오늘(31일) 백화점에 잠시 들렀는데 마지막 날 임에도 방문객이 많지 않을 것을 보고 더욱 체감하게 되네요. 최저신용자 연체율은 2020년부터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이런 데이터를 보면 IMF 때보다 더 어렵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대부업체 연체율도 2022년 하반기부터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소비심리와 기업체감경기도 하락하고 경제심리지수도 하락하고 있습니다. 주식시장 어려워진 경제만큼 주식시장 수익률도 좋지 않았습니다. 주요 주가지수중에 코스닥 -19.9%은 가장 언더퍼폼하고 FX 중에 KRW는 브라질헤알화에 이어 2번째로 언더퍼폼합니다. 우리는 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요? 1년 수익률 주식의 승자: S&P 500 23.4% 주식의 패자: 코스닥 -19.9% 채권의 승자: 미국회사채 HY 8.3% 채권의 패자: 미국채장기 -5.4% 통화의 승자: 달러인덱스 6.6% 통화의 패자: 브라질헤알 -26.3% > KRW -11% 원자재 승자: 귀금속 17.6% 원자재 패자: 농산물 -11.3% 자주오는 바겐세일 KOSPI의 12M Fwd P/E는 2014년 이래 -2σ 하단에 거의 다가왔습니다. 12M Fwd EPS 추이를 보면 대형주보다는 소형주의 이익 감소 폭이 큽니다. 경기침체가 오더라도 현금비중이 높은 빅테크에 자금이 몰리는 것과 비슷한 이치입니다. 주요국 ETF 투자 매력도인데 한국은 밸류에이션 매력도 있으면서 어째서 매력도를 낮다고 평가할까요 🥲 수급현황 최근의 외국인 순매도는 7월 중순 이후 장기 순매도 추세의 연속선에 있으며, 매도 규모도 계엄 전/후 큰 차이는 없습니다. 순매도 금액 중 삼성전자가 약 50%를 차지하면서 삼성전자에 대한 집중 매도 현상은 완화(8~11월에는 순매도의 거의 대부분을 삼성전자 1개 종목이 차지) 한편, 계엄 사태 이후 외국인 매도를 소화한 주체는 연기금 등 기관들이었으며, 개인들은 외국인과 함께 매도에 동참. 이는 지난 8~11월 개인투자자들이 주로 외국인 매도를 소화했던 패턴과 상이 환율 가장 궁금한 것은 환율이 어디까지 갈까입니다. 기업이 감내할 수 있는 환율: 1390원 국내 500대 기업 조사 결과, 기업들이 감내할 수 있는 적정 환율은 1390.84원으로, 현재 환율은 이를 크게 초과했습니다. 과거와 달리, 현재는 환율 상승이 기업 이익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응답이 더 많았습니다. 수출 중심 산업(반도체, 배터리 등)도 원자재 구입 부담 증가로 실익을 얻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건설업과 제조업이 환율 변동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철강, 석유화학 등 원자재 수입 의존도가 높은 산업은 특히 큰 타격을 받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공장 폐쇄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기사링크 현재의 환율 수준은 기업조차 부담을 느끼는 환율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원화 약세 영향을 묻는 질문에 46.5%는 '원자재 수입비용 증가로 이익이 감소'로 응답 31.7%는 '해외 시장 가격경쟁력 개선으로 이익이 증가한다'고 응답 수출기업 뿐만 아니라 환율이 상승하면 수입물가 상승 압력도 높아집니다. 환율이 상승할 경우 1) 한국은행은 시장 안정화 조치를 2) 국민연금의 국민연금의 전술적 환 헤지 유인 늘어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는 12월 19일 제8차 회의에서 다음과 같은 주요 결정을 내렸습니다. 전략적 환헤지 기간을 1년 더 연장하여 2025년 말까지 지속 현재 2.75% 수준인 환헤지 비율을 최대 15%까지 확대 가능 USD/KRW 환율이 1,400원대 중후반을 5영업일 이상 유지 시 발동을 예상하고 있으며 현재 전술적 환헤지는 2.75%인데 최대 15%까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전략적 환헤지는 최대로 가동하게 되면 9월 말 기준 국민연금 해외 자산의 10%인 485억 달러(약 70조원)까지 달러를 시중에 공급 국민연금의 환헤지는 통상 은행에 선물환을 매도하는 형태로 진행 국민연금의 선물환을 매수하는 은행도 헤지를 위해 그만큼의 달러 현물을 해외에서 차입해 외환시장에 매도 이 과정에서 시장에 달러가 공급되면서 원·달러 환율을 끌어내리는 효과를 불러옴 정부에서는 12월 20일 외환수급 개선 방안을 발표, 선물환 포지션 한도 상향 (국내 은행 50 -> 70% 등), 외화 대출 규제 완화, 외환당국-국민연금 외환스왑 한도를 500억 달러에서 600억 달러로 확대 하는 등의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CDS 프리미엄 계엄령 이후 CDS 프리미엄이 소폭 상승하긴 했지만 2022년 레고렌드 사태에 비해서 급등하지는 않았습니다. 국내 신용스프레드 역시 상승했지만 완만한 흐름입니다. 수출현황 년도별로 보더라도 2024년은 수입보다 수출을 더 많이 해서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미국, 아세안에서는 무역수지가 흑자를, 중국과 일본에서는 적자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2024년도 월별로 수출입 현황을 보더라도 모든 월에 걸쳐서 수출물량이 많습니다. 최신 현황인 12월을 체크하기 위해, 관세청 자료를 보면 12월 1일~20일 동안 무역수지는 13억 달러 흑자로 무역쪽에서는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업종 수출 전망과 수출산업 경기전망치는 좋지 못합니다. 즉 현재까지는 괜찮지만 미래에 대한 경기 불안을 시장에서는 반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25년 업종별 수출 증감률을 보면 바이오/헬스가 가장 수출 증감률이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외환보유고 추이 2024년 11월 기준 외환보유고 4,153억 달러로 10월 이후 2개월 연속 감소했으나 (10월 -42.8억 달러, 11월 -3억 달러) 감소폭은 보유 외환보유고 대비 크지 않은 편 대규모 자본 유출 징조가 부재한 국제수지 과거 외환시장 불안은 경상수지 적자가 선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준비자산을 제외한 금융계정, 오차및누락을 통한 금융 거래에서 자본 이탈이 더해졌습니다. 1998년 IMF 외환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 당시 경상수지가 적자로 전환한 것이 대표적입니다. 현재 경상수지는 흑자 기조를 이어가며 금융계정과 오차및누락 계정에서 대규모 자본 유출 징후는 부재합니다. 경상수지를 상품수지, 서비스수지, 본원소득수지로 구분해보면 상품 흑자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비스수지 적자는 해외투자 확대에 따른 본원소득흑자가 상쇄할 수 있다. 금융계정에서는 직접투자와 증권투자 중심으로 자본 유출이 확대되는 구조입니다. 기업의 해외 공장 이전에 더해 국내 투자자의 해외 증권투자 관심이 집중된 것과 달리 외국인의...

25 WORST-PERFORMING S&P 500 STOCKS OF 2024

한번 쯤 들어본 기업은 굵은글씨로 표시했습니다. 이중에서 ValC 시도해볼만한 주식이 있을지도? 25 WORST-PERFORMING S&P 500 STOCKS OF 2024 1. WALGREENS BOOTS ALLIANCE $WBA -63%   2. MODERNA $MRNA -60%   3. INTEL $INTC -60%   4. CELANESE $CE -56%   5. ESTEE LAUDER $EL -49%   6. DOLLAR TREE $DLTR -47%   7. ENPHASE ENERGY $ENPH -45%   8. DOLLAR GENERAL $DG -44%   9. HUMANA $HUM -44%   10. CVS HEALTH $CVS -44%   11. BIOGEN $BIIB -42%   12. ALBEMARLE $ALB -39%   13. APA CORP $APA -39%   14. LAMB WESTON HOLDINGS $LW -38%   15. DEXCOM $DXCM -35%  ...
[2] 시장에 대한 생각들
2024. 12.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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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머징 국가들 현황

이머징 통화 불안 요인들 미국 경제 예외주의 현상 강화 트럼프 2기 정책 불안감 불안한 미국 국채 금리 흐름 중국 경기 둔화 리스크 폭락순서: 브라질 헤알 > 멕시코 페소 > 엔 > 원 신흥국은 통화가치를 지키기 위해서 고난중 미국 금리 인하시 일반적 패턴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는 보통 신흥국에 긍정적 영향을 미침 미국과 신흥국 간 금리 차이로 자금이 신흥국으로 이동하여 시장 강세 유도 현재 상황의 특이점 대부분의 신흥국 통화가 약세를 보이고 있음 신흥시장 약세의 주요 원인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속도가 느릴 것으로 예상 미국 경제의 안정적 성장과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 원자재 가격 상승 부재 많은 신흥국이 원자재 수출에 의존 중국 경기 둔화 등으로 원자재 가격 반등이 제한적 위기의 척도 단기적으로 취약할 수 있는 국가는 칠레와 튀르키예, 아르헨티나다. 장기적 잠재 취약국은 브라질, 튀르키예, 칠레입니다. 자금조달의 외부 의존도 부채 상환능력 환율 금리 칠레 2024년 화재, 홍수, 구리 광산 파업 등으로 어려움 겪음 리튬과 구리 등 원자재 산업이 핵심 2019년부터 정치적 혼란 지속 남미 최초 OECD 가입국, 대륙 내 유일 'A' 신용등급 보유국이었으나 퇴보 중 산업 경쟁력과 정부 능력 저하로 '정상 국가'에서 '힘든 국가'로 변화 중 튀르키예 '정상 국가' 상태가 언제였는지 기억하기 힘들 정도로 지속적 하락 2018년 미국 제재 이후 정부의 무능한 정책, 통화정책 독립성 상실 등으로 악화 환율과 인플레이션 지속적으로 악화 아르헨티나 밀레이 정부의 시장 정상화 정책 진행 중 ...
[2] 시장에 대한 생각들
2024.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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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12월 FOMC 정리

물가 전망치와 금리 전망치가 9월 FOMC 에 비해서 상승했습니다. 물가가 쉽게 잡히지 않을 것 같고 성장도 잘 할 것 같으니 높은 금리를 조금 더 오래 유지할게! 버블 장세에 가장 위험한 것은? 추세적 긴축이 가장 위험한데 매파적인 FOMC 라서 주식시장에 부담 요인이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금리 완화 사이클이라서 주가가 조정되어도 단기 조정에 끝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장기금리는 상승한 반면, 단기금리는 상승을 멈췄다. 이미 매파적 통화정책은 어느 정도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장기금리 상승도 증시에 조정을 불러오지만, 단기적이라는 점이 단기금리 상승과는 다릅니다. 1999년 버블장세 때도 ‘긴축 우려’가 생겼을 때는 약-10% 조정이 거의 1~2개월에 한번씩 나타났습니다. 점도표 중앙값은 내년 2회 인하를 시사해 9월 대비 2회 축소됐고, Longer-run을 포함한 중장기 전망도 모두 상향되었습니다. 양호한 경제 활동은 연준의 속도 조절을 뒷받침 3분기 성장률(3rd)은 +3.1% QoQ AR로 수정치 (2nd) 대비 0.3%p나 상향되며 강한 성장세가 또다시 확인 개인소비와 고정투자가 각 0.1~0.2%p 상향되었고 이 둘을 합쳐 대내 수요를 보여주는 PDFP(Private Domestic Final Purchases)가 같은 기간 3.4% 증가 연준의 인하 사이클이 속도 조절을 넘어서 ‘종료’되려면 인플레이션의 꾸준한 오름세가 확인 되어야 합니다. 11월 PCE 물가가 서비스 항목과 경기 민감 항목들을 중심으로 안정된 점에 비추어보면, 당장 그 리스크는 낮습니다. → KB 증권의 의견이며 데이터로 보면 합리적으로 들리나 옐런이 뿌린 돈들의 효과가 내년 상반기부터 나타날지 혹은 이민자 추방(노동력 감소) 재정정책의 감소로 인해서 둔화가 먼저 나타날지가 관건인 것 같고 데이터 이외의 요소들도 고려해서 판단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Super Core, 일명 주거 제외 근원 서비스 물가의 흐름은 중립적이며 반등 가능성은 낮지만 그렇다고 빨리 떨어지지도 않을 것 서비스 산업 업황을 보면 지난해 6월(ISM 비제조업지수, 48.8) 저점을 찍고 반등했으나 그 모멘텀이 강하지 않음 임대료, OER, 임대료 지수 안정 → 주거 인플레 괜춘 이민자들은 또 다른 주택 수요로 볼 수 있는데 이마저도 내년부터는 크게 약화될 전망 미국 주택시장은 주택 판매량보다 공급 물량이 많은, 공급 초과 상태 모기지 금리가 많이 내려왔다고 하지만 여전히 6%에 육박 노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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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과 사색
2025.01.07

자산분배 관점에서 금, 금광주 들고 가는데 원화...보단 낫겠지? 라는 생각에 홀딩 중입니다. 트레이딩 목적으로 골드를 갖고 가기엔 아직 공부가 저는 부족한 것 같네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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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5.01.07

저도 잘 몰라요 ㅠㅠ 투자하고 복기하면서 계속 실력을 쌓아 나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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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 the Dots
2025.01.07

저도 금 포지션을 조금 줄일까 고민하고 있던 차에 사고의 흐름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조금만 더 심사숙고해보고 판단해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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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5.01.07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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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2025.01.07

근데 미국채 같은 경우에도 4.6%를 넘는 엄청나게 매력적인 고금리이지만, 1/20 기준으로 취임식 때 첫 행정명령이 이민자, 관세 어떤 것을 먼저 건드느냐?에 따라서 시장이 인플레이션 전망을 선반영하며 4% 후반까지도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어떤 자산이 오를지는 모르기 때문에 높은 달러/엔의 엔화선물, 70% 달러자산 -> 60% 달러자산 변경, 금, 미국 장기채 전부 분할매수 들어가긴 했는데 .. 큰 확신이 드는 것이 없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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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5.01.07

4% 후반으로 가면 모든 자산 가격이 지금보다는 저렴해질 것 같은데 이런 상황을 위해서 추매 고고할 용도로 현금 비중을 남겨두었고 대부분의 리스크가 선반영되고 지금 국채 금리에서 급격하게 내려갈 가능성도 있어서 이 경우는 엔이랑 국채 그리고 코스피가 아웃퍼폼해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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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blue
2025.01.07

저는 금을 헷지 용도로 보유하고 있어 전체 포트폴리오의 2% 비율입니다. 여기서 추가로 금이 하락하고, 예수금이 남아있다면 추매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금과 반대로 적극적인 수익을 추구하기 위해 금의 변동을 일정 부분 추종하는 은을 5% 분량으로 들고 있습니다. 아직 평단가 아래지만 추매하기엔 애매한 마이너스를 찍다보니 방관하는 중입니다. 적극적인 투자를 고려하신다면 은... 조금 사셔도?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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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GO
2025.01.08

저도 미국채 매수 조금씩 시작했습니다. 금도 길게 보면 계속 좋게 보시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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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25.01.08

미국채는 참 매력적인 수준 근처인 것 같은데, 선뜻 매수에 나서지는 못하고 있는 1인입니다. 좀 더 관찰하고 근거를 만들어보겠습니다. 근거 만드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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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724
2025.01.08

저도 금의 움직임을 생각해 보면 둔화가 나올 때 같이 내려갔다가 달러약세로 인해 장기적으로 상승한다고 생각합니다. 2400정도까지 내려가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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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
2025.01.08

저는 금을 지정학적 갈등의 헷지용으로도 들고 있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포트폴리오의 일부에 항상 편입해둘 생각입니다 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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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ohan
2025.01.08

저랑 포지션이 비슷하여 다시한번 꼼꼼히 읽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